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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연, 홈페이지 개설하며 본격 활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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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연, 홈페이지 개설하며 본격 활동 전개
  • 기독교포털뉴스
  • 승인 2022.12.26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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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연 홈페이지 메인화면 갈무리
유대연 홈페이지 메인화면 갈무리

유사종교피해대책범국민연대(유대연, 이사장 진용식 목사)가 2022년 12월 23일 공식홈페이지를 개설, 본격적인 이단사이비 대책 활동을 전개해 나가기로 했다. 유대연은 이번 홈페이지 개설을 통해 사이비종교피해방지법 제정을 위한 백만인 범국민 서명운동을 적극적, 조직적으로  추친해 나갈 계획이다(유대연 홈페이지 바로가기). 

유대연이 추진하고 있는 반사회적 사이비종교 규제법 제정을 촉구하는 서명운동 화면, 메인화면 배너를 통해 들어가서 진행할 수 있다.
유대연이 추진하고 있는 반사회적 사이비종교 규제법 제정을 촉구하는 서명운동 화면, 메인화면 배너를 통해 들어가서 진행할 수 있다.

유대연 측은 “현재 홈페이지가 개설된 상태이나 현재 구글과 다음에서만 검색이 되는 상태”라며 “네이버에서도 빠른 시간 안에 검색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유대연은 이사장 진용식 목사, 상임대표 서영국 목사, 이사 신현욱 목사, 전승만 변호사, 신강식 집사, 사무총장 이덕술 목사, 재정국장 이병렬 장로, 감사 김종한 목사와 더불어 정책자문역으로 고광종 목사, 박향미 목사, 이흥락 변호사, 특별위원회 홍연호 장로, 홍종갑 변호사 등으로 꾸려졌으며 전국신천지피해자연대, 하나님의교회대책전국연합,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회 등이 연대후원단체로 함께하고 차차 외연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사이비종교피해방지법제정을 위한 서명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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