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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웅기 객원기자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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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웅기 객원기자를 소개합니다
  • 기독교포털뉴스
  • 승인 2012.12.17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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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객원기자 임웅기 전도사

임웅기 소장(광주상담소장, 주원교회-담임 강신유 목사- 이단상담 전도사)은 광주 지역에서 이단대처에 앞장서는 사역자입니다. 한 때 신천지측이 임 전도사를 납치·감금 폭행했을 정도입니다. 그만큼 신천지측에서 보면 눈엣가시처럼 껄끄러운 인물이란 뜻이죠. 그런 일을 당하면 일반적으로 사역이 위축되기 마련입니다. 그러나 임 전도사의 이단대처 사역은 2004년도 납치·감금·폭행을 당한 후에도 꾸준히 지속됩니다.

임 전도사는 순천지역의 위장교회를 파헤쳐 지역 교회에 알리기도 했습니다. 이로 인해 2005년도에 첫소송을 당하기도 합니다. 위장교회로 지목된 교회의 목회자가 고소를 한 겁니다. 초기만해도 이 소송은 임 전도사에게 매우 불리하게 돌아갔습니다. 위장교회 교역자의 위증이 계속됐죠. 반면 위장교회를 신천지라고 입증할 증거와 상대방의 주장이 위증이라고 할 증거가 충분치 못했습니다. 어려움을 당하던 때 하나님의 도우심이 있었습니다. 그 위장교회에 출석하던 신도의 부모들이 그 교회가 ‘신천지’라고 할만한 내부 증거들을 제공한 겁니다. 무혐의되는 반전의 기쁨을 맛보기도 했습니다. 더욱 중요한 반전이 있었습니다.

그 자신이 신천지인임에도 수년동안 ‘신천지가 아니다’고 허위사실을 바탕으로 임 전도사를 고소하며 거짓말을 일삼은 고소인의 위증혐의를 검찰이 문제 삼은 겁니다. 검찰은 고소인에 대해 오히려 위증 혐의로 기소했고 법원은 이 신천지 신도에 대해 징역 6월형을 선고했습니다. 지난 2008년도의 일이었습니다. 

임 전도사는 한국교회가 신천지로 인해 고통당하는 현실을 보면서 ‘신천지 분별·대처법에 대한 제언’이란 글을 써서 매뉴얼을 제공하기도 했고 <한국 개신교계 신종교의 윤리성에 대한 비판적 접근-신천지 증거 장막성전을 중심으로->라는 제목의 논문으로 전남대학교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기도 했습니다.

이처럼 신천지 등 이단대처사역을 위해 헌신해온 임웅기 전도사님을 기독교포털뉴스의 객원기자로 위촉하게 됐습니다. 광주 지역의 이단문제에 대한 취재 문의, 제보, 상담은 이제 임 전도사님께 해주세요. 그리고 독자 여러분들도 임 전도사님의 객원기자 생활을 열심히 응원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교정 재능기부> 이관형 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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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ortalnews 2012-12-21 00:43:26
넵 팟팅... 가늘고 길게.. 그러나 쉽게 끊어지지 않게 마라톤하듯이 끈질기게 가보렵니다. ^^*

이단없는세상 2012-12-20 16:28:09
이단상담소와 유기적으로 결합하여 보다 알차고 이단없는세상이 될 때까지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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