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성 신학을 넘겠다는 욕망, 신학 아닌 신비주의”
이 내용은 건전한 정통 교리가 아니라 한국의 이단 사이비를 태동하고 활동하도록 이론적 토양을 쌓아준 이단 교리이다. 이단 연구에 관심 있는 분들은 이 연재를 보면서 현재 이단사이비 교리와 비교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그런 연구 목적으로만 사용되길 간절히 바란다. 서론부터 시작해 846페이지에 이르는 기독교근본원리의 국역 연재를 이제 시작한다. 국역은 황의종 목사(부산 이단상담소)가 진행했다. 혹시라도 저작권을 주장할 수 있는 당사자가 나타난다면 자격 여부를 따져 꼭 그에 대한 대가를 지불하도록 하겠다. 이 글은 유료회원 전용이라는 점도 양해부탁드린다. [편집자주]
연재 내용 기독교근본원리 원본 51~57페이지. 아래 3가지 사항은 편집자가 기독교 근본원리의 핵심 내용을 요약한 것이다.
1. 창조적 신학의 길을 열다
본서는 기존 신학 이론이나 학파를 따르지 않고, 오직 성서와 영감에 의존하여 구성된 새로운 신학이다. 표현의 한계와 오해 가능성을 인식하고, 독창적 술어 사용을 했다.
2. 핵심 용어 해설로 이해의 길잡이 제공
‘신관, 신성, 신학’, ‘신령·신령적·신령성’, ‘역사·역할·삼위역할·신성사역’, ‘원인·원리·원칙·원상’. ‘도리·이치·진리·천리’, ‘본체·본성·본의·본격·본질’, ‘실유·실재·실상’ 등 정확한 어의 구별과 문맥 이해를 강조했다.
이단사이비 대처의 스위치를 올려 주세요
기독교포털뉴스 유료기사는 매달 5천원 이상 정기 후원하시는 분들에게만 노출됩니다.
정기 후원자들은 유료기사를 보실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기포스에서 발행하는 책자를 무료로 배송해 드립니다.
아래 링크로 이동해서 구글 질문지에 답하시면 CMS자동이체 신청이 됩니다.
저작권자 © 기독교포털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