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 종교 통일의 열쇠인가?: ‘근본 원리’가 제시하는 통일 사상
이 내용은 건전한 정통 교리가 아니라 한국의 이단 사이비를 태동하고 활동하도록 이론적 토양을 쌓아준 이단 교리이다. 이단 연구에 관심 있는 분들은 이 연재를 보면서 현재 이단사이비 교리와 비교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그런 연구 목적으로만 사용되길 간절히 바란다. 서론부터 시작해 846페이지에 이르는 기독교근본원리의 국역 연재를 이제 시작한다. 국역은 황의종 목사(부산 이단상담소)가 진행했다. 혹시라도 저작권을 주장할 수 있는 당사자가 나타난다면 자격 여부를 따져 꼭 그에 대한 대가를 지불하도록 하겠다. 이 글은 유료회원 전용이라는 점도 양해부탁드린다. [편집자주]연재 내용 기독교근본원리 원본 45~50페이지. 아래 3가지 사항은 편집자가 기독교 근본원리의 핵심 내용을 요약한 것이다.
1. 현대 신학은 무생명한 주지주의로 위기에 이르렀다
김백문은 기존 기독교 신학을 "교리의 반복", "학파적 주의주장", "무생명한 주지주의"로 규정하며, 진리를 해명하지 못한 채 현상유지에 머무른 정체된 학문으로 진단합니다. 2. 성서에는 주류적 신성본의와 지류적 교훈적 진리가 있는데 신성본의의 근본원리를 해득해야 한다.
3. 기독교구원도리는 그리스도로 말미암은 인류 구원의 창조지도가 아니라 타락된 신인관계의 천륜적회복이요 인간자격의 기본인권을 회복케하는 복귀가 원리적 도이다.
본서의 신학상 위치와 특징 본서를 기독교 신학계에 내어놓음에 있어 그 사명적 제의에 중대성을 느끼는 만큼 본서로서 가진 그 내용 문제의 신학상 위치와 특징을 서해적으로 소개함으로 본서의 이해와 선입적 비판의 도움을 주고자 하는 것이다 이는 본서를 통관한 연후문제가 아니라 보기 전 관해의 오해를 밝히는 사실이면서도 또한 본 서 스스로가 가진 내용적 특징의 선도적 이해를 위하여 말하는 일이기도 했던 것이니 본서는 지금까지 기독교의 신학서로서 흔히 볼 수 있는 그 같은 하나의 신학서로 보게 될 내용 문제가 아닌 것을 먼저 말하는 동시 또한 그 어떤 개인의 주의주장적인 학설을 말하는 일도 아닌 것을 여기 말해 두는 것이다 그러면 본서는 신학서가 아닌 기독교의 문외서를 의미하는가 하면 그것이 아닌 어디까지나 본서는 기독교 신학서 이면서도 이는 기존 신앙의 학리학설을 추종한 재판 재설의 체제나 학파학풍의 주의주견을 인조재론한 것 기성형식을 가지지 않음을 의미하는 동시 다만 본서로서 가진 특징으로는 지금까지 기독교 신학상 기본적 문제가 되고 있는 많은 문제로서도 그로 말미암아 수다한 신학적 변증과 주의주장의 학파 학설을 보게 되는 불안정한 연구 문제 또는 미해명된 신비적 역사적 여러 가지의 기독교 근본문제를 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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