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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 교단 이대위, 천기총 적극지지반사회적 이단 집단 퇴치 위한 사회적 노력 반드시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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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8.10  20:3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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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 8개 교단 이단대책위원장협의회가 2019년 8월 8일 신천지는 반사회적 집단이라며 천안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임종원 목사)의 신천지 퇴치 활동을 적극 지지한다는 성명을 발표했다. 이대위는 성명에서 “신천지는 명백한 사이비 이단 집단이다”며 “사이비 이단은 국가와 사회에 큰 피해를 끼치는 반사회적, 반국가적 집단이며 이를 퇴치 및 예방하기 위한 사회적 노력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대위는 신천지에 대해 △학업 중단, 가출, 직장 포기, 이혼 등을 일으키는 반사회적 집단이다 △교주의 영생불사를 믿고, 자신들의 영생불사를 바라는 집단이다 △거짓과 위장으로 기만하여 기독교 성도들과 국민들을 미혹하는 집단이다고 밝혔다.

천기총의 활동에 대해서도 “신천지의 거짓과 위장을 사회에 알리는 일과, 신천지에 공개토론을 요청함으로써 신천지가 거짓 사기 집단인 것을 드러내는 것은 반드시 필요한 일임을 천명한다”며 “신천지는 공개토론을 거부함으로써 야기되는 신천지 내부의 혼란을 막고, 공개토론 무산에 대한 책임이 천안시기독교총연합회에 있는 것처럼 위장하기 위해서, 천기총 소속 교회를 찾아가 막무가내식 시위로 예배를 방해하고, 위협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다음은 8개 교단 이단대책위원장협의회가 발표한 성명서 전문이다

8개교단이단대책위원장 협의회는 한국기독교와 교회 및 성도들을 이단으로부터 지키는 일에 최선을 다하기로 하다.

1. 신천지는 명백한 사이비 이단 집단이다.

2. 사이비 이단은 국가와 사회에 큰 피해를 끼치는 반사회적, 반국가적 집단이며 이를 퇴치 및 예방하기 위한 사회적 노력이 반드시 필요하다.

3. 신천지는 학업 중단, 가출, 직장 포기, 이혼 등을 일으키는 반사회적 집단이다.

4. 신천지는 교주의 영생불사를 믿고, 자신들의 영생불사를 바라는 집단이다.

5. 신천지는 거짓과 위장으로 기만하여 기독교 성도들과 국민들을 미혹하는 집단이다.

6. 천안시기독교총연합회가 신천지의 거짓과 위장을 사회에 알리는 일과, 신천지에 공개토론을 요청함으로써 신천지가 거짓 사기 집단인 것을 드러내는 것은 반드시 필요한 일임을 천명한다.

7. 신천지는 공개토론을 거부함으로써 야기되는 신천지 내부의 혼란을 막고, 공개토론 무산에 대한 책임이 천안시기독교총연합회에 있는 것처럼 위장하기 위해서, 신천지 신도들이 천안시기독교총연합회 소속 교회를 찾아가 막무가내식 시위로 예배를 방해하고, 위협하면서, 허위 내용의 홍보물을 제작하여 살포하는 행동은 사회적으로 지탄받아 마땅한 일이다.

8. 천안시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임종원 목사)와 소속 교회들의 신천지 퇴치를 위한 연합된 모습과 사역에 박수를 보내며 적극 지지하는 바이다.

9. 8개교단이단대책위원장협의회는 천안시기독교총연합회가 신천지를 상대하는 일에 있어서 적극 협력할 것을 천명하는 바이다.

2019년 8월 8일

8개교단이단대책위원장협의회

기독교대한감리회 이대위원장 황건구 목사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이대위원장 안용식 목사

기독교한국침례회 이대위원장 한명국 목사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이대위원장 최종호 목사

대한예수교장로회(백석) 이대위원장 김정만 목사

대한예수교장로회(고신) 이대위원장 안영호 목사

대한예수교장로회(합신) 이대위원장 김성한 목사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이대위원장 이종철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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