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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때문에 과천 떠나고 싶어"여수종교문제연구소 신외식 소장의 이단문제 '주간 정보'(2013년 10월 셋째주)
여수종교문제연구소  |  sos392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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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10.23  23:4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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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통일교 관련 여수신문 주최 2014넌 여수마라톤대회 참가자모집
통일교 관련 여수 신문이 주최하는 '여수마라톤대회'가 2014년 1월 5일을 개최일로 확정하고, 참가자 모집에 들어갔다. 기독인들은 이 행사에 참여하지 않도록 주의가 요구된다.
자료출처 마라톤대회 홈페이지 http://www.ysmarathon.co.kr

2. "신천지 때문에 과천 떠나고 싶다"
신천지 과천 N쇼핑몰에서 불법 종교집회...주변 상인들 몸살

이단 신천지 집단이 건축법상 종교시설 허가도 받지 않은 상태에서 종교집회를 가져 온 것으로 드러났다. 경기도 과천의 한 쇼핑몰에서는 수요일과 일요일이 되면 수천명의 신천지 신도들이 몰려들어 불법적인 종교행사를 갖고 있는데 이로인해 주변상인들과 시민들이 큰 불편을 호소하고 있다. 경기도 과천의 N쇼핑몰. 신천지는 이 건물 9층과 10층에서 종교집회를 갖고 있다. 하지만, 이곳은 건물용도상 운동시설과 문화집회시설로 승인돼 있어서 종교집회를 가질 수 없는 곳이다.

경기도 과천시에 위치한 신천지본부에서 300여 미터 떨어진 N쇼핑몰. 신천지는 이 건물 9층과 10층에서 종교집회를 열어 오고 있다. 하지만, N쇼핑몰 9층과 10층은 건축법상 각각 운동시설과 문화, 집회시설 용도로 승인돼 있어 종교시설로 사용할 수 없음에도 불구하고 신천지측에서는 건축법을 위반한 채 종교시설로 사용해 온 것으로 드러났다. 이 같은 사실은 신천지대책과천시범시민연대가 최근 과천시에 신천지의 종교집회를 반대하는 민원을 제기했고, 이에 대한 답변을 듣는 과정에서 밝혀졌다.

과천시의 한 관계자는 “신천지측에서 계속해서 종교시설 용도가 아닌 시설에서 종교집회를 강행할 경우 검찰고발이나 이행강제금을 부과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과천시민 B씨는 "과거에도 수차례 시청에 민원을 제기했지만, 불법인걸 알면서도 조치를 취해주지 않았다"며 강력한 시정 조치를 취해줄 것을 요구했다. B씨는 또, "쇼핑몰 앞 아파트 주민들이 신천지때문에 못살겠다"며, "과천에서 떠나야겠다는 이야기까지 나오고 있다"고 덧붙였다.
자료출처CBS노컷뉴스 http://christian.nocutnews.co.kr/show.asp?idx=2644771

3. 구원파 탈퇴자 “암치료제 ‘또별’ 폭로했다며 살해 협박”
“기쁜소식선교회 교인, 전화로 살해 협박”

기쁜소식선교회(구원파, 대표 박옥수 목사) 유관단체인 (주)운화가 암치료제로 홍보한 ‘또별’에 관한 사실을 폭로했다는 이유로 전해동 집사(기쁜소식선교회 탈퇴자)가 구원파 관계자로부터 살해 협박을 받았다고 밝혔다. O해O 집사는 전화 협박을 한 당사자를 포함한 7인을 살해 협박 및 모욕, 명예훼손으로 16일 서울중앙지검에 형사 고소한 상태다.

O 집사가 공개한 18일, 19일자 전화 녹취록을 보면 당사자는 O 집사를 향해 “사기 치지 마라. 박(옥수) 목사님은 한 평생 복음 때문에 바치신 분이야. 너는 이미 죽은 거나 다름 없어. 내가 안 죽여도 너는 죽게 되어 있어”라며 폭언을 퍼부었다. O 집사는 17일 관련 기자회견을 열고 “9월 18일부터 20일 간 살해 협박을 당하고 모욕하는 전화와 문자로 괴롭힘을 당했다. 내가 ‘또별’에 녹차를 섞어 허위사실을 퍼뜨렸다며 나를 사기범이라고 몰아붙였다. 장소를 바꿔가며 나를 불러냈고 살해 의도도 있었음을 알 수 있었다”고 말했다. 협박을 한 당사자는 이름 등 신분을 밝히진 않았으나, 기쁜소식선교회 내에서 일하고 있는 인물로 알려졌다.

전 집사는 “그가 박옥수 목사 등 선교회 관계자와 박 목사 측근도 알고 있었고, 기쁜소식선교회에서 일하고 있다고 말한 것을 종합해 볼 때 선교회 유관단체에서 일하는 교인으로 추정된다”고 설명했다. (주)운화는 주식 매매 시 올해 10월 말 주식 매입 금액의 2배를 돌려주겠다고 약속한 바 있어, 운화가 계약을 위반할 시 추가 고소가 이어질 전망이다. ‘또별’ 주식을 매입한 이들은 현재 870여 명에 이른다.
자료출처 뉴스미션 http://www.newsmission.com/news/news_view.asp?seq=55639

4. 중국산 전능신교, 이젠 길거리 포교
중국에서 '사교'로 규정된 전능신교(일명 동방번개파, 여자 교주 양스헝빈 楊向彬)가 이젠 길거리로 나와 대대적 홍보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전능신교에 대해 국내 교단 중 예장 통합측이 2013년 98회 총회에서 “여자 그리스도에게 순종해야 구원을 얻을 수 있다고 주장하는 극단적인 이단 단체”, 예장 고신측이 2013년 63회 총회에서 “중국에서 넘어온 이단단체로, 양상빈이라고 하는 여성 재림그리스도를 믿고 있다”, “삼위일체론, 기독론, 구원론에 이르기까지 정통교회의 사상에서 벗어난 이단사상을 가지고 있는 단체”라고 규정했다.

이들은 조선·중앙·동아일보 등에 올 상반기에만 288회의 광고를 게재하는 등 지금까지 기존의 어떤 이단단체도 보여주지 않았던 막강한 물량공세를 한국사회를 향해 퍼붓고 있는 중이다. 이들의 홍보 활동이 어떤 식으로 변신해갈지 한국교회가 예의주시해야 할 상황이다.
자료출처 기독교포털뉴스 http://www.kportal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765

* 2014년 11월 13일 (목) 수능일입니다. 수능이후 이단사이비 침투에 교회학교 고등부와 교회에서 철저한 대비를 합시다.
이어 여수종교문제연구소에서는 2013.10..01.-2014.02.28. 수능 이후 이단주의보를 발령합니다.
* 여수엑스포 재개장에 건전기업이 들어오게 기도하여주시고 이단관련기업(디오션리조트와 디오션호텔, 골프장은 일상해양산업㈜, 여수신문)이 들어오지 못하도록 강력하게 기도하여 주시기 바라오며 통일교 및 이단 제품 불매운동을 동참해 주시기 바랍니다.
* 기독교방송 CBS에서 진행하는 [한국교회를 살리자.] 신천지OUT에 기도와 지원헌금후원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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