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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신호>와 빛과 흑암의 역사 사이트 비교
정윤석  |  unique4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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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07.19  01: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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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신호>와 <빛과 흑암의 역사> 사이트 발췌록 일부(정리 정윤석 기자:www.kportalnews.co.kr)
"~했습니다"라는 사이트의 경어체를 <마지막신호>에 "~했다"는 평어체로 바꿨을 뿐 내용을 그대로 퍼서 옮겨 놨다고 표현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베꼈다. 데이비드 차의 이에 대한 명확한 입장 표명이 필요한 상황이다. 

5. 세계경제 통합과정 

   
▲ <빛과흑암의 역사>에 등장하는 세계경제통합과정.
<마지막신호> 43~45p에도 동일한 내용이 등장한다

1단계는 후진국에 차관을 싼 이자로 많이 빌려 주었다가 일제히 회수해 지급 불능에 빠지면 이들 소유의 IMF가 나타나 돈을 빌려 주는 대신 통화량을 축소하고, 공기업을 민영화하고, 구조조정으로 대량 해고를 한다. 또한 시장을 개방하며, 노동법과 환경법을 개정하고, 중앙은행도 민영화하라고 요구한다(1998년 동남아시아 외환 위기도 이와 같은 방법으로 발생했다). 그러나 이를 받아들인 남미와 아프리카와 동남 아시아의 경제 상황은 더 어려워졌고, 부동산과 공기업은 헐값에 외국인의 손에 넘어 갔다. 총으로 그 나라를 점령하는 것이 아니라, 아예 나라 자체를 헐 값에 사 버리는 것이다. 강대국은 가난한 나라를 상대로 악덕 사채업자 같이 돈을 빌려 주었다가 못 갚으면 자산을 강탈하는 것이다.

또한 자급자족 시스템을 파괴해, 다국적 회사의 공산품과 식량을 비싼 값에 수입하고, 지하자원을 헐 값에 팔게 한다. 아르헨티나도 공기업이 외국 자본에 의해 민영화된 후 대량 해고와 전기 수도 요금 등의 대폭 인상으로 경제가 회복 불능 상태에 빠졌다. 코스타리카는 1980~1989년 사이에 무려 9번이나 IMF와 세계은행에 의한 구조조정을 받았다. 구조조정은 주로 자급자족 시스템을 파괴시키고 수출일변도의 정책을 취하게 한다. 그 결과 수출을 위해 바나나 농장과 목장을 무리하게 확장시킨 결과 농업은 축소되었다. 1970년 자급자족 비율이 50%였지만, 1987년에는 37%로 떨어져 거의 모든 식량을 수입에 의존하게 되었다.

후진국의 외환 위기 초래에는 헤지펀드와 환투기꾼들도 한 몫을 한다. 1970년에는 세계 환전의 20%가 환투기였고, 나머지가 산업을 위한 환전이었다. 이렇게 자본의 이동이 자유로운 것은 규제 해제와 전산화로 인해 돈이 세계의 이곳 저곳을 쉽게 이동할 수 있기 때문이다. 1944년 수립된 브레튼 우즈 체제가 무너지고 1970년대부터 금융흐름이 자유화 되었다.
브레튼 우즈 체제는 자유무역을 실시하면서도 환율을 안정시키고, 자본의 이동을 통제하는 것이었다.
···
2 단계는 자유무역이나 투자협정을 통해 각 지역별로 경제를 통합하고, 국가 관념을 희박하게 만든다. 국제 금융가들은 각 국 정부에게 WTO, GATT, FTA 등의 협정을 지키게 해 자유 무역을 실시하고, 관세를 철폐한다. 유럽 연합은 회원국 간에 관세와 비자를 철폐하고, 유로라는 공동화폐를 발행해 미국의 주(State)와 비슷한 개념이 되었다. 관세 및 무역에 관한 일반 협정인 GATT는 국가가 자급자족하며 살지 않고 외국과의 무역 장벽을 없애 서로 의존하고 살자는 것이다. 자유무역(Free Trade)은 18세기 말 경제학자인 애덤 스미스가 주장한 이론이다. 중국이 본국에 아편을 파는 영국에 항의하자, 영국은 무엇이든 자유롭게 물건을 팔 수 있다는 자유무역을 주장하며 이를 거부하였다.

우리가 그동안 이상시 했던 세계화, 신세계 질서, 자유 무역 등은 가난한 나라를 합법적으로 약탈하기 위한 수단이었던 것이다. 자유 무역을 실시하면 모든 면에서 경쟁력이 약한 후진국의 농업과 가내 수공업과 중소기업은 무너지며, 비싼 돈을 주고 외국의 공산품과 농산물을 사 먹게 된다. 나라는 빚더미에 앉고, 사람들은 굶주리고, 아이들은 거리를 떠돌고, 가정은 파괴되는 것이다.

3단계는 세계 경제 공황을 일으켜 각 국이 불황에 허덕이게 하고, 자칭 유대인 금융가들이 이를 해결해 주는 조건으로 세계정부의 일원이 되라고 권한다.”(<마지막신호>, 43~45p, 3페이지가 <빛과 흑암의 역사> 사이트 내용과 동일).

세계 경제 통합과정
첫 번째는 후진국에 차관을 싼 이자로 많이 빌려 주었다가 일제히 회수해 지급 불능에 빠지면 이들 소유의 IMF가 나타나 돈을 빌려 주는 대신 통화량을 축소하고, 공기업을 민영화하고, 구조조정으로 대량 해고하고, 시장을 개방하며, 노동법과 환경법을 개정하고, 중앙은행도 민영화 하라고 합니다.

그러나 이를 받아드린 남미와 아프리카와 동남 아시아의 경제 상황은 더 어려워 지고, 부동산과 공기업은 헐 값에 외국인의 손에 넘어 갑니다. 총으로 그 나라를 점령하는 것이 아니라, 아예 나라 자체를 헐 값에 사 버리는 것입니다. 강대국은 가난한 나라를 상대로 악덕 사채 업자 같이 돈을 빌려 주었다가 못 갚으면 자산을 강탈하는 것입니다.

또한 자급자족 시스템을 파괴해, 다국적 회사의 공산품과 식량을 비싼 값에 수입하고, 지하자원을 헐 값에 팔게 합니다. 아르헨티나도 공기업이 외국 자본에 의해 민영화 된 후 대량 해고와 전기 수도 요금 등의 대폭 인상으로 경제가 회복 불능 상태에 빠졌습니다.

코스타리카는 1980~1989년 사이에 무려 9번이나 IMF와 세계은행에 의한 구조조정을 받았습니다. 구조조정은 주로 자급자족 시스템을 파괴시키고 수출일변도의 정책을 취하게 합니다. 그 결과 수출을 위해 바나나 농장과 목장을 무리하게 확장시킨 결과 농업은 축소되었습니다. 1970년 자급자족 비율이 50%였지만, 1987년에는 37%로 떨어져 거의 모든 식량을 수입에 의존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바나나 농장을 경영하기 위해 환경 오염이 심해져 화학 비료, 살충제, 제초제로 인해 산림이 황폐해 지고, 하천과 인근 바다까지 심하게 오염되었고, 산호초가 90%까지 파괴되었습니다. 후진국의 외환 위기 초래에는 헤지펀드와 환투기꾼들도 한 몫을 합니다. 1970년에는 세계 환전의 20%가 환투기이고, 나머지가 산업에 투자되는 돈이었으나, 1997년에는 97.5%가 환투기이고 나머지가 산업을 위한 환전이었습니다. 일부 경제학자들은 이런 현상을 가르켜 '카지노 도박 경제'라고 부르기 시작했습니다.

이렇게 자본의 이동이 자유로운 것은 규제 해제와 전산화로 인해 돈이 세계의 이곳 저곳을 쉽게 이동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1944년 수립된 브레튼 우즈(Bretton Woods) 경제 체제가 무너지고 1970년대부터 금융흐름이 자유화 되었습니다. 브레튼 우즈 체제는 자유무역을 실시하면서도 환율을 안정시키고, 자본의 이동을 통제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결정은 자본의 자유화가 무역과 경제성장을 방해할 것이라는 믿음을 바탕으로 하고 있습니다. 자본 자유화는 또한 정부의 정책을 약화시키고, 빈부격차를 심화시키고, 복지사회를 위협할 수 있습니다. 브레튼 우즈 체제는 닉슨 행정부에 의해 해체되었고, 단기 투기자금의 번성과 경제성장의 저하를 가지고 왔습니다. 또한 한 곳의 금융 위기는 다른 곳으로 쉽게 퍼져 나가, 전 세계가 함께 혼란에 빠지기 쉽게 되었습니다.

두 번째는 자유무역이나 투자협정으로 각 지역별로 경제를 통합하고, 국가 관념을 희박하게 합니다. 국제 금융가들은 각 국 정부에게 WTO, GATT, FTA 등의 협정을 지키게 해 자유 무역을 실시하고, 관세를 철폐합니다. 유럽 연합은 회원국 간에 관세와 비자를 철폐하고, 유로라는 공동화폐를 발행해 미국의 주(State)와 비슷한 처지가 되었습니다.

관세 및 무역에 관한 일반 협정인 GATT는 국가가 자급자족 하며 살지 말고, 외국과의 무역 장벽을 없애고 서로 의존하고 살자는 것입니다. 자유무역(Free Trade)은 18세기 말 경제학자인 애덤 스미스가 주장한 이론입니다. 중국에 아편을 파는 영국에 항의하자, 영국은 무엇이든 자유롭게 물건을 팔 수 있다는 자유무역을 주장하며 이를 거부합니다.

우리가 그동안 이상시 했던 세계화, 신 세계 질서, 자유 무역 등이 가난한 나라를 멋있게 약탈하기 위한 수단이었습니다. 자유 무역을 실시하면 모든 면에서 경쟁력이 약한 후진국의 농업과 가내 수공업과 중소기업은 무너지며, 비싼 돈을 주고 외국의 공산품과 농산물을 사 먹게 되, 나라는 빚더미에 앉고, 아무 불평 없이 행복했던 사람들은 굶주리고, 아이들은 거리를 떠돌고, 가정은 파괴되었습니다.

경제 통합의 마지막 단계는 세계 경제 공황을 일으켜 각 국이 불황에 허덕이게 하고, 유대인 금융가들이 이를 해결해 주는 조건으로 주권을 포기하고 세계정부의 일원이 되라고 권할 것입니다.”(빛과흑암의 역사 세계정부 수립편)

“2. 록펠러가 만든 국제 모임
1) 삼각위원회(T.C. Trilateral Commission)
···삼각위원회의 삼각은 미국, 유럽, 일본을 말하며 세계 경제를 독점하고 세계 정부를 세우기 위한 조직이다. 삼각위원회는 1972년 7월 1일 데이비드 록펠러(CFR 전 회장)의 후원으로 록펠러 저택에서 조직되었다. 빌더버그 회의와 CFR이 설립을 지원했고, 록펠러가 회장에 추대되었으며, 총회원은 300명이었다. 삼각위원회는 뉴욕, 파리, 도쿄에 본부를 두고 있고, 9개월마다 35명으로 구성된 집행협의회를 통해 운영된다.

운영자금은 주로 록펠러 재단이나 엑슨, 텍사스 인스투르먼트, GM 등에서 지원 받는다. 이들은 정기 간행물을 발행하지만, 실제로는 다국적 은행가와 기업 엘리트들이 세계정부를 세우기 위한 정책을 세운다. 현 콜롬비아 대학의 브레진스키 교수는 삼각위원회의 핵심멤버로 세계 단일 정부의 수립의 이상을 제시했고, 1976년부터는 카터 대통령의 국가안보담당 보좌관으로 일했으며, 미국의 외교정책에 큰 영향을 끼쳤다. 카터 대통령은 삼각위원회의 도움으로 대통령이 되었고, 대통령이 된 다음에는 삼각위원회의 정책을 국정에 반영했다. 카터 대통령은 또한 연방준비은행 총재로 삼각위원회의 북미지부 회장이었던 폴 볼커(Paul Adolph Volcker)를 선임하였다.

카터가 삼각위원회의 뜻대로 움직여 지지를 많이 잃자 레이건이 등장해 “나는 대통령이 되면 다국적 기업을 위해 존재하는 삼각위원회를 멀리하겠다."고 했지만 대통령이 되자마자 CFR과 삼변회에 소속된 사람들로 요직을 채웠다.

레이건 정권인수팀에는 28명의 CFR 회원과 10명의 빌더버그 회원과 다수의 삼변회 사람들이 포함돼 있었다. 레이건 대통령 역시 삼각위원회, CFR, 빌더버그 회의의 멤버인 그린스펀을 연방준비은행의 총재로 임명한다. 음모론이 확산되자 1980년에 미국 재향군인협회는 삼변회와 CFR에 대한 국정 조사권 발동을 촉구했다. 이듬해 해외전쟁 참전용사협회도 비슷한 결의안을 채택하였다. 맥도널드 하원의원은 이 결의안을 의회에 제출했으나 아무 반응도 얻어내지 못했다. 논란이 계속 되던 1983년 9월 1일 그는 대한항공 007기 격추사건으로 사망했습니다.”(마지막신호, 62~64p, 3페이지에 걸쳐 <빛과 흑암의 역사> 사이트 내용과 동일)

2. 삼변회 (Trilateral Commission)
삼변회의 삼변은 미국, 유럽, 일본을 말하며 세계 경제를 독점하고 세계 정부를 세우기 위한 조직입니다. 삼변회는 1972년 7월 1일 데이비드 록펠러(CFR 전 회장)의 후원으로 록펠러 저택에서 조직되었습니다. 빌더버그 회의와 CFR이 설립을 지원했고, 록펠러가 회장에 추대되었으며, 총회원은 300명이었습니다. 삼변회는 뉴욕, 파리, 도쿄에 본부를 두고 있고, 9개월마다 35명으로 구성된 집행협의회를 통해 운영됩니다.

운영자금은 주로 록펠러 재단이나 엑슨, 텍사스 인스투르먼트, GM 등에서 지원 받습니다. 이들은 정기 간행물을 발행하지만, 실제로는 국제 금융가와 기업 엘리트들이 세계정부를 세우기 위한 음모를 세우는 곳입니다. 삼변회 회원의 구체적인 목적은 세계적인 규모의 경제권력을 창출하는 것입니다.

콜롬비아 대학의 브레진스키 교수는 삼변회의 핵심멤버로 세계 단일 정부의 수립의 이상을 제시했고, 1976년부터는 카터 대통령의 국가안보담당 보좌관으로 일했으며, 미국의 외교정책에 큰 영향을 끼칩니다. 지미 카터 대통령은 삼변회의 도움으로 대통령이 되었고, 대통령이 된 다음에는 삼변회의 지시대로 움직였습니다. 카터 대통령은 또한 연방준비은행 총재로 삼변회의 북미지부 회장이었던 폴 볼커를 선임하였습니다.

카터가 삼변회의 뜻대로 움직여 지지를 많이 잃자 레이건이 등장해 "나는 대통령이 되면 다국적 기업을 위해 존재하는 삼변회를 멀리하겠다."고 했지만 대통령이 되자마자 CFR과 삼변회에 소속된 사람들로 요직을 채웁니다. 레이건 정권인수팀에는 28명의 CFR 회원과 10명의 빌더버그 회원과 다수의 삼변회 사람들이 포함돼 있었습니다. 레이건 대통령 역시 삼변회, CFR, 빌더버그 회의의 멤버인 그린스펀을 연방준비은행의 총재로 임명합니다.

음모론이 확산되자 1980년에 미국 재향군인협회는 삼변회와 CFR에 대한 국정 조사권 발동을 촉구했습니다. 이듬해 해외전쟁 참전용사협회도 비슷한 결의안을 채택하였습니다. 맥도널드 하원의원은 이 결의안을 의회에 제출했으나 아무 반응도 얻어내지 못했습니다. 논란이 계속 되던 1983년 9월 1일 그는 대한항공 007기 격추사건으로 사망했습니다.”(빛과흑암의 역사, 프리메이슨 조직, 삼변회 관련 내용).

외교협의회(CFR, Council on Foreign Relations)
CFR은 미국 정부와 의회에 적극적인 영향력을 행사하여 세계정부수립을 활동적으로 만들기 위한 단체로 1921년 조직되었다. CFR에는 금융, 통상, 통신, 학계의 유력한 지도자 3,300명이 회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CFR은 J.P. 모건의 영향을 많이 받았는데 CFR의 초대회장인 존 데이비스는 J.P. 모건의 개인 변호사였다. 우리나라 은행도 IMF사태 이후로 미국계 유태계 자본에 거의 다 넘어 갔다. 미국의 대부분의 정치인과 국회의원이 CFR회원이기 때문에 민주당이 정권을 잡던 공화당이 정권을 잡던 이들의 권력에 대한 영향력은 계속 유지된다. CFR은 미국의 언론을 조정하고 통제하며 교육과 문화를 자신들이 의도한 대로 이끌어 간다. 따라서 미국의 거의 모든 대통령이 CFR 회원이며 이들의 도움을 받아 대통령에 당선되었다.
···
1921년 이후 재무장관 18명중 12명, 국무장관 16명중 12명, 국방장관 15명중 9명, CIA부장 11명중 7명, 웨스트포인트사관학교 교장 7명중 6명, 유럽 연합군총사령관은 전원, NATO주재 미국대사 전원이 CFR회원이었음을 보면 CFR이 서구사회에서 가지는 영향력을 알 수 있다. CFR은 대외적으로는 좋은 세상을 위해 국가에 봉사하는 친목단체이자 싱크 탱크라고 홍보한다. 그러나 CFR은 20세기에 발생한 세계 주요 분쟁에 개입했다. CFR의 중심인물 중 하나는 헨리 키신저로 국무장관 등의 요직을 거치면서 세계 주요 현안에 대해 영향력을 행사하였다.”(<마지막신호> 66~67p. 2페이지, <빛과 흑암의 역사> 사이트 내용과 동일).

2. 대외관계협의회(CFR, Council on Foreign Relations)
CFR은 미국 정부와 CIA를 조정하고 세계정부수립을 위한 활동적 단체로 1921년 조직되었습니다. 이들의 목적은 세계의 경제를 통합하고 각종 음모를 자행해 공산주의적 세계정부를 세우는 일입니다. CFR 회원은 CFR 회의의 내용을 발설할 경우 회원자격이 박탈되게 되어 있습니다. CFR에는 금융, 통상, 통신, 학계의 유력한 지도자 3,300명이 회원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CFR은 J.P. 모건의 영향을 많이 받는데 CFR의 초대회장인 존 데이비스는 J.P. 모건의 개인 변호사였습니다. 우리나라 은행도 1997년 IMF 구제금융 이후로 미국계 자본에 거의 다 넘어 갔습니다. 물론 IMF 사태도 조지 소르소 같은 투기자본이 일시에 빠져나가면서 비롯된 음모였습니다. 덕분에 그들은 우리나라 기업과 주식, 부동산을 헐값에 살 수 있었습니다.

미국에선 대부분의 정치관료가 CFR 회원이기 때문에 민주당이 정권을 잡던 공화당이 정권을 잡던 이들의 권력은 계속 유지됩니다. CFR은 미국의 언론을 조정하고 통제하며 교육과 문화를 자신들이 의도한 대로 이끕니다. 때문에 미국의 거의 모든 대통령이 CFR 회원이며 이들의 도움을 받아 대통령에 당선됩니다. 아이젠하워, 닉슨, 카터, 조지 W.H. 부시, 빌 클린턴, 조지 W. 부시 대통령이 CFR 회원입니다. 워싱턴 정가에서는 민주당이든 공화당이든 상관없이 각 부서의 책임자는 CFR의 회원 명단에서 골라 임명하곤 했습니다.

1921년 이후 재무장관 18명중 12명, 국무장관 16명중 12명, 국방장관 15명중 9명, CIA부장 11명중 7명, 웨스트포인트 사관학교 교장 7명중 6명, 유럽 연합군총사령관은 전원, NATO주재 미국대사 전원이 CFR회원들로 충당된 것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미국 주요 언론의 사주와 편집장이 CFR 회원이므로 이들은 CFR의 의도대로 여론을 조성하고 불리한 기사는 왜곡하거나 보도하지 않습니다. 이들은 문화계에도 깊히 침투해 롹 음악을 만들어 강한 비트와 조명으로 젊은이들을 열광시키고, 몸동작을 따라하게 하고, 파괴적으로 만들고, 감각적으로 만들어 결국 마약을 먹고 사탄을 찬양하게 만듭니다.

CFR은 자체적으로는 '좋은 세상을 위해 국가에 봉사하는 친목단체이자 Think Tank'라고 홍보합니다. 그러나 CFR은 20세기에 발생한 세계 주요 분쟁에 개입했습니다. CIA 국장은 대부분 CFR 출신으로, CIA는 CFR을 위해 존재한다는 평가를 듣고 있습니다. CFR의 중심인물 중 하나는 헨리 키신저로 국무장관 등의 요직을 거치면서 세계 주요 현안에 대해 영향력을 행사했습니다.”(빛과흑암의 역사 사이트, 대외관계협의회).

1. 프리메이슨의 원류
‘석공’이란 뜻의 ‘메이슨’의 역사는 삼천년 전 솔로몬이 성전을 건축할 때부터 시작된다. 솔로몬은 대성전을 축조하는 데 고도의 기술자가 필요하자 두로왕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두로왕국은 노아의 저주받은 아들 ‘함’의 자손으로 이집트의 신비주의와 종교를 계승했고, 상업을 번창시켜 그리스와 로마에 영향을 준 곳이다. 두로의 후람왕은 솔로몬에게 히람 아비프라는 메이슨을 보내는데 그가 성전 건축의 책임자가 된다. 수만명의 석공들이 일을 했지만 히람 아비프는 성전 건축이 끝날 때까지 아무에게도 자신이 가지고 있는 건축 비법을 알려주지 않았다. 그러자 궁금증을 느낀 일부 메이슨들이 히람을 위협해 비밀을 알려 달라고 했지만 그는 죽기 전까지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았다. 과연 히람이 목숨과 바꾸면서까지 지킨 건축 비법은 무엇이었을까?

고대 이집트의 피라미드를 보면 현대의 건축 설계자들도 놀랄 만큼 정교한 석공 건축술을 담고 있다. 이 때 사용된 기하학이 전해 내려온 것인데 이를 통해 볼 때 기하학에는 신의 경지에 올랐다고 착각할 정도의 신비가 숨겨져 있는 것을 추측할 수 있다. 점차 이들 메이슨들이 서로 교류할 수 있는 조직을 갖게 되었고, 자유롭게 장소를 이동하며 일한다는 의미에서 ‘프리메이슨’이란 이름이 붙게 되었다. 이들은 고급 기술자로 대우 받았으며, 그들만의 신전 안에서 신비주의 종교의식을 갖게 되었다. 점차 문호를 넓혀 예술인이나 지식인들도 가입할 수 있게 되었고, 점차 정치적 색채를 띠면서 철학적 사회적 문제를 다루게 되었다.”(<신호>, 185~186p, 2페이지<빛과 흑암의 역사> 사이트 내용과 동일).

1. 프리메이슨의 원류
석공이란 뜻의 메이슨(mason)의 역사는 3000년 전 솔로몬이 성전을 건축할 때부터 시작됩니다. 솔로몬은 대 성전을 축조하는데 고도의 기술자가 필요하자 두로왕에게 도움을 요청합니다. 두로왕국은 노아의 저주 받은 아들 함의 자손으로 이집트의 신비주의 종교를 계승했고, 상업을 번창시켜 그리스와 로마에 영향을 준 곳으로 '페니키아' 단원에서 자세히 설명하였습니다. 두로의 후람왕은 솔로몬에게 히람 아비프라는 메이슨을 보내는데 그가 성전 건축의 책임자가 됩니다. 수만명의 석공들이 일을 했지만 히람 아비프는 성전 건축이 끝날 때까지 아무에게도 자신이 가지고 있는 건축 비법을 알려주지 않았습니다. 그러자 궁금증을 느낀 일부 메이슨들이 히람을 위협해 비밀을 알려달라고 하지만 그는 죽기까지 말하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히람이 목숨과 바꾸면서까지 지킨 비법은 무엇이었을까요? 고대 이집트의 피라미드를 보면 현대의 건축 설계자들도 놀랄 만큼 정교한 석공 건축술을 담고 있습니다. 이 때 사용된 기하학이 전해 내려온 것이며, 기하학에는 신의 경지에 올랐다고 착각할 정도의 신비가 숨겨져 있는 것을 추측할 수 있습니다. ···

점차 이들 메이슨들이 서로 교류할 수 있는 조직을 갖게 되었고, 자유롭게 장소를 이동하며 일한다는 의미에서 프리메이슨이란 이름이 붙게 되었습니다. 이들은 고급 기술자로 대우 받았으며, 그들만의 신전 안에서 신비주의 종교의식을 갖게 되었습니다. 점차 문호를 넓혀 예술인이나 지식인들도 가입할 수 있게 되었고, 철학적 사회적 문제도 다루게 되었습니다.”(빛과흑암의 역사, 장화진)


미국의 건국

마지막 신호의 내용
“우리는 보통 미국이 청교도들이 세운 기독교 국가라고 생각한다. 유럽에서 박해 받던 기독교인들이 건너 간 것은 사실이나 그들과 함께 유럽의 프리메이슨 엘리트들도 갔다. 이들이 정치세력을 형성하면서 유럽의 프리메이슨 중에 유대계 자본의 후원으로 세워진 국가가 미국이다. 대표적인 인물이 미국 초대 대통령인 조지 워싱턴이다.

조지 워싱턴, 토마스 제퍼슨, 벤자민 프랭클린, 존 아담스, 알랙산더 해밀턴 등 미합중국의 수뇌들이 모두 프리메이슨이었다. 특히 1793년 연방의회 의사당 기공식에 조지 워싱턴 대통령이 프리메이슨의 의식용 예복을 착용했으며, 가슴에는 프리메이슨의 표장을 달고 있었고, 주변의 주요 인사들도 모두 프리메이슨의 예복과 표장을 하고 있었다.

마지막신호 187페이지 조지 워싱턴 그림 설명
이 그림은 조지 워싱턴의 초상화로 위쪽을 보면 '조지 워싱턴 프리메이슨'이라고 쓰여 있다. 그 밑에 프리메이슨에서 전지전능한 자를 상징하는 G(God 신 또는 Geometry 기하학)가 써 있다. 'G'는 궁극적으로 이집트 신의 삼위일체인 오시리스, 이시스, 호루스를 표현한다고 할 수 있다. 그리고 앞치마를 둘렀는데 거기에 메이슨의 상징인 컴퍼스와 직각자가 그려져 있다.

1달러짜리 지폐의 뒷면에는 피라미드와 독수리가 새겨져 있다. 미국의 화폐를 발행하는 연방준비은행은 정부 소유가 아니고 유대계 프리메이슨이 소유한 민간기업이다. 기독교 국가에서 이집트 신앙의 상징인 피라미드를 화폐에 넣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인데, 이는 권력층과 서민층의 종교가 다르기 때문에 나타나는 현상이다.

수도 워싱턴 D.C.에서 D.C.는 District of Colombia로 컬럼바 여신의 이름을 딴 컬럼버스파(프리메이슨 조직)의 지역이란 뜻이다. 미국 뉴욕(New York)도 영국 프리메이슨 요크(York)파의 새로운 근거지란 뜻이다. 재미있는 점은 미국에 세금을 인상하도록 한 장본인이 영국에 있는 프리메이슨이란 점이다. 프랑스와 러시아 혁명과 마찬가지로 혼란 유발, 민중 선동, 폭동의 수순으로 혁명을 진행했으며, 다른 점이 있다면 왕정을 무너뜨린 것이 아니라 나라를 하나 세운 것이라는 점이다.”(<신호>, 186~188p 3페이지에 걸쳐 <빛과 흑암의 역사> 사이트 내용과 동일).

빛과흑암의 역사 인터넷 사이트에 나온 내용
“우리는 보통 미국이 청교도들이 세운 기독교 국가라고 생각합니다. 유럽에 있던 박해 받던 기독교인들이 건너 간 것은 사실이나 그들과 함께 유럽의 프리메이슨 엘리트들도 갔습니다.
이들이 정치세력을 형성하고 유럽의 프리메이슨 중에 유대계 자본의 후원으로 세워진 국가가 미국입니다. 대표적인 인물이 미국 초대 대통령인 조지 워싱턴과 독립선언문 초안을 작성한 벤자민 프랭클린입니다.

왼쪽 그림은 조지 워싱턴의 초상화로 위에 보면 '조지 워싱턴 프리메이슨'이라고 쓰여져 있습니다. 그 밑에 프리메이슨에서 전지전능한 자를 상징하는 G(God 신 또는 Geometry 기하학)가 써 있습니다. 'G'는 궁극적으로 이집트 신의 삼위일체인 오시리스, 이시스, 호루스를 표현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앞치마를 둘렀는데 거기에 메이슨의 상징인 컴퍼스와 직각자가 그려져 있습니다.

조지 워싱턴, 토마스 제퍼슨, 벤자민 프랭클린, 존 아담스, 알랙산더 해밀턴, 헨리 노크스, 에드먼드 랜들 등 미합중국의 수뇌들이 모두 프리메이슨이었습니다. 특히 1793년 연방의회 의사당 기공식에 조지 워싱톤 대통령이 프리메이슨의 의식용 예복을 착용했으며, 가슴에는프리메이슨의 표장을 달고 있었고, 주변의 주요 인사들도 모두 프리메이슨의 예복과 표장을 하고 있었습니다. 더 확실한 증거를 보여드리겠습니다.

1 달라짜리 지폐의 뒷면에는 피라미드와 독수리가 새겨져 있습니다. 미국의 화폐를 발행하는 연방준비은행은 정부 소유가 아니고 유대계 프리메이슨이 소유한 민간기업입니다. 기독교 국가에서 이집트 신앙의 상징인 피라미드를 화폐에 넣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인데, 이는 권력층과 서민층의 종교가 다르기 때문에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

수도 워싱턴 D.C.에서 D.C.는 District of Colombia로 컬럼바 여신의 이름을 딴 컬럼버스파(프리메이슨 조직)의 지역이란 뜻입니다. 미국 뉴욕(New York)도 영국 프리메이슨 요크(York)파의 새로운 근거지란 뜻입니다. 재미있는 점은 미국에 세금을 인상하도록 한 장본인이 영국에 있는 프리메이슨이란 점입니다. 프랑스와 러시아 혁명과 마찬가지로 혼란 유발, 민중 선동, 폭동의 수순으로 혁명을 진행했으며, 다른 점이 있다면 왕정을 무너뜨린 것이 아니라 나라를 하나 세운 것입니다.”

프리메이슨의 경제
“현재 세계경제는 다국적 기업과 금융 재벌에 의해 좌우되고 있으며, 이중 석유, 군수, 식량, 자원 대기업과 세계적인 투자은행은 유대인이 소유하고 있다. 이들 엘리트 유대인들은 대부분 프리메이슨 고위 조직에 소속되어 있으며, 미국을 비롯한 선진국 정부를 뒤에서 조종할 수 있는 막강한 힘을 가지고 있다.”(마지막신호, 188p, 1페이지 <빛과 흑암의 역사> 사이트 내용과 동일).

“현재 세계경제는 다국적 기업과 금융 재벌에 의해 좌우되며, 이중 석유, 군수, 식량, 자원 대기업과 세계적인 투자은행은 유대인이 소유하고 있습니다. 이들 엘리트 유대인들은 대부분 프리메이슨 고위 조직에 소속돼 있으며, 미국을 비롯한 선진국 정부를 뒤에서 조종할 수 있는 막강한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빛과 흑암의 역사>, 사이트 경제편).

"1. 로스 차일드 가문

세계 역사의 첫 번째 자본주의 왕조를 이룩한 마이어 암셀 로스차일드는 1743년 독일 프랑크푸르트의 유대인 마을에서 태어났다. 어린 시절 아버지의 골동품 가게에서 일하며 성장한 그는 아버지의 골동품 가게에서 귀족들에게 훈장이나 골동품을 팔면서 친분을 쌓았다. 그러던 중 헤세하나우 공화국의 빌헬름 황태자에게 도움을 받아 첫 금융사업을 시작하였다.

빌헬름 황태자가 왕이 되고 얼마 후 나폴레옹이 독일로 쳐들어 오자, 빌헬름 왕은 피신하면서 재무관에게 재산을 맡겼는데, 재무관은 로스차일드의 은행에 300만달러라는 거금을 맡겼다.

마이어 암셀 로스차일드는 이 돈을 다섯 아들에게 사업자금으로 주었는데 첫째는 독일에, 둘째는 오스트리아에, 셋째는 영국에, 넷째는 이탈리아에, 다섯째는 프랑스에 가서 고위관료나 갑부가 되었다. 이는 국제적인 금융재벌을 탄생시킨 것이며, 이들은 서로 협력하며 각종 공작을 꾸미면서 더 많은 돈을 벌었다.

특히 영국에 간 나탄 로스차일드는 동인도회사를 통해 많은 돈을 벌었는데, 워터루 전쟁 당시 동생이 비둘기 통신으로 보낸 승전보를 입수한 후, 역 소문을 내서 폭락한 주식을 사들여 엄청난 돈을 번다. 나폴레옹 전쟁 당시에도 영국과 프랑스 양쪽에 돈을 빌려줘 많은 이득을 본 이들은, 이 후에 일부러 전쟁을 일으켜 돈을 버는 수법을 활용하게 된다.

유럽 경제를 움켜쥔 이들 가문은 일루미나티(프리메이슨의 한 조직)의 사상을 받아들이고, 일루미나티의 창시자 아담 바이스하우프트의 후원자가 되어, 세계정복의 음모를 꾸미게 된다. 또한 서서히 강대국으로 발전하고 있는 미국에도 손을 뻗치기 시작한다. 마이어 암셀 로스차일드는 야콥 시프라는 청년을 관리인으로 미국에 보내 미국 경제도 장악한다. 미국의 대표적 은행가인 J.P 모건, 철강의 카네기, 철도의 해리먼, 석유산업의 록펠러 등은 다 로스차일드의 자금을 받아 거부가 된 사람들이다.

또한 아프리카에도 손을 뻗쳐 다이아몬드 광산을 개발해 막대한 돈을 벌었다. 로스차일드 가문은 러시아 공산 혁명에도 돈을 대 마지막 남은 독립적 왕조를 무너뜨린다. 이스라엘 건국에도 참여해 현재까지 많은 돈을 대고 있고 정보 조직 모사드를 개인조직처럼 활용하고 있다. 이로써 로스차일드 가문은 전세계의 경제를 움켜쥐고 정치인들을 매수해 조종하는 검은 세력의 수장으로써 군림하게 되었다.”(마지막신호, 188~190페이지 3페이지에 걸쳐 <빛과 흑암의 역사> 사이트 내용과 동일)

“'마이어 암셀 로스차일드'(M.A. Rothschild)는 1743년 독일 프랑크푸르트의 유대인 마을에서 태어났습니다. 그의 아버지는 주화 등을 취급하는 골동품상이었고, 은행원으로 재직하다가 아버지의 골동품점을 물려 받습니다. 로스차일드는 귀족들에게 훈장이나 골동품을 팔면서 친분을 가졌고, 헤세하나우 공화국의 빌헬름 황태자로부터 도움을 받아 금융사업을 시작합니다.

빌헬름 황태자가 왕이 되고 나서 얼마 후 나폴레옹이 독일로 쳐들어 오자, 빌헬름 왕은 피신하면서 재무관에게 재산을 맡겼는데, 재무관은 로스차일드의 은행에 300만달러라는 거금을 맡기게 됩니다. M.A. 로스차일드는 이 돈을 다섯 아들에게 사업자금으로 주었는데 첫째는 독일에, 둘째는 오스트리아에, 셋째는 영국에, 넷째는 이탈리아에, 다섯째는 프랑스로 가서 고위관료나 갑부가 되었습니다. 국제적인 금융재벌이 탄생한 것이며, 이들은 서로 협력하고 각종 공작을 꾸며 더 많은 돈을 벌었습니다.

마이어의 다섯 아들들 순서대로 암셸, 잘로몬, 나탄, 카를, 야콥 특히 영국에 간 나탄 로스차일드는 동인도회사를 통해 많은 돈을 벌었는데, 워털루 전쟁 당시 동생이 비둘기 통신으로 보낸 승전보를 입수한 후, 역 소문을 내서 폭락한 주식을 사들여 엄청난 돈을 법니다. 나폴레옹 전쟁 당시에도 영국과 프랑스 양쪽에 돈을 빌려줘 많은 이득을 본 이들은, 이 후에 전쟁을 일부러 일으켜 돈을 버는 수법을 활용하게 됩니다.

유럽 경제를 움켜쥔 이들 가문은 일루미나티(프리메이슨의 고위 조직)의 사상을 받아드리고, 일루미나티의 창시자 바이스하우프트의 후원자가 되어, 세계정복의 음모를 꾸미게 됩니다. 또한 서서히 강대국으로 발전하고 있는 미국에도 손을 뻗치기 시작합니다. M.A. 로스차일드는 야콥 시프라는 청년을 관리인으로 미국에 보내 미국 경제도 장악합니다. 미국의 대표적 은행가인 J.P 모건, 철강의 카네기, 철도의 해리먼, 석유산업의 록펠러 등은 로스차일드의 자금을 받아 거부가 된 사람들입니다.

또한 아프리카에도 손을 뻗쳐 다이아몬드 광산을 개발해 막대한 돈을 법니다. 로스차일드 가문은 러시아 공산 혁명에도 돈을 대 마지막 남은 독립적 왕조를 무너뜨립니다. 이스라엘 건국에도 참여해 현재까지 많은 돈을 대고 있고 정보 조직 모사드를 개인조직처럼 활용합니다. 로스차일드 가문은 현재도 금융, 자원, 백화점, 언론, 포도주 사업 등을 하며 엄청난 재산을 소유하고 있습니다. 이로써 로스차일드 가문은 전 세계의 경제를 움켜쥐고, 정치인들을 매수해 조종하는 검은 세력의 수장으로써 군림하게 됩니다.”(빛과 흑암의 역사, 사이트, 로스차일드편).

프리메이슨(상징)

프리메이슨은 자신들의 사상을 나타내는 많은 상징을 가지고 있다.

1) 컴퍼스와 직각자
프리메이슨의 대표적인 상징으로 메이슨(석공)의 필수품인 컴퍼스와 직각자이다. 컴퍼스는 원을 그릴 수 있으며, 원은 완전을 상징한다. 직각자는 건물의 수평과 수직을 측정할 수 있고, 건축학의 기본 도구이다. 직각은 모든 건물의 표준 구도이며, 수평과 수직이 만나 정확성을 이룬다. G자는 히브리어로 기멜(Gimel)의 약자이며, 기멜은 '하나'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천계가 13개의 별로 구성되어 있고, 이 별들이 하나를 이룬다고 한다. 컴퍼스는 남성(태양신 라)을 삼각자는 여성(이시스)을 상징한다. 오른쪽 그림의 외눈은 이집트 호루스 신의 전시안을 상징한다.

2) 피리미드
피라미드는 프리메이슨이 이집트 신앙을 계승했다는 증거가 된다. 피라미드는 파라오의 무덤으로 사용되었다.
3) 전시안
제 3의 눈은 부처 이마에 보석이 박힌 부분으로 사람이 전뇌를 통해 영통하고 진리를 깨닫는다는 의미이다. 피라미드 꼭대기는 영적인 곳을 나타내며, 전지전능한 신이 모든 계급의 사람을 다스린다는 뜻이다. 눈이 빛을 발하는 것은 성자의 광채를 뜻하며 진리와 권세가 충만한 상태를 말한다. 전시안은 장차 세계를 다스릴 세계 정부 지도자를 상징한다.

이 사진은 미국 사법부 휘장이다. 머리가 두 개인데 이는 동양과 서양을 지배하겠다는 의미이다. 위에 사탄을 상징하는 뱀이 완전을 상징하는 원 모양으로 있다. 뱀 뒤에 있는 구름원은 그들의 이상 세계를 의미한다. 그 안에 그들의 상징인 육각별이 있고 그 안에 전시안이 있다. 독수리 발에는 공산주의 상징인 망치와 낫과, 나뭇잎과 화살이 들려 있다. 머리 2개 달린 독수리는 스코티쉬 프리메이슨의 상징과 같다.

4) 오벨리스크(Obelisk)
오른쪽에 있는 것은 이집트 신전에 있는 오벨리스크이고. 왼쪽은 워싱턴 기념비이다. 오벨리스크 탑은 전 세계 유명 도시에 있는데 원조는 이집트이다. 오벨리스크는 이집트 신화에서 유래됐는데 이시스의 남편 오시리스의 성기를 의미하며, 우리나라의 남근석 같은 것이다. 미국의 워싱턴 기념비는 이집트 오벨리스크와 윗부분이 피라미드 모양으로 뾰족한 것까지 똑같다.

5) 두 개의 기둥
두 개의 기둥은 프리메이슨의 원조인 두로 왕국의 히람 샤리프와 관계가 있다. 그는 이스라엘의 솔로몬 왕의 초청으로 놋으로 된 성전의 여러 기명들을 만들었다. 그 중에서 놋 기둥 두 개가 유명한데 프리메이슨이 이를 모방해 상징으로 사용하고 있다.“(<마지막신호> 191~195, 5페이지 전체 <빛과 흑암의 역사> 사이트 내용과 동일).

프리메이슨 (상징)
프리메이슨은 자신들의 사상을 나타내는 많은 상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럼 하나씩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컴퍼스와 직각자

프리메이슨의 대표적인 상징으로 메이슨(석공)의 필수품인 컴퍼스와 직각자입니다. 컴퍼스는 원을 그릴 수 있으며, 원은 완전을 상징합니다. 직각자는 건물의 수평과 수직을 측정할 수 있고, 건축학의 기본 도구입니다. 직각은 모든 건물의 표준 구도이며, 수평과 수직이 만나 정확성을 이룹니다. G자는 히브리어로 기멜(Gimel)의 약자이며, 기멜은 '하나'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천계가 13개의 별로 구성되어 있고, 이 별들이 하나를 이룬다고 합니다.
컴퍼스는 남성(태양신 라)을 삼각자는 여성(이시스)를 상징합니다. 오른쪽 그림의 외눈은 이집트 호루스 신의 전시안을 상징합니다.

2. 피리미드
1 달라 지폐 뒤에 있는 피라미드로 프리메이슨이 이집트 신앙을 계승했다는 증거가 됩니다. 피라미드는 파라오의 무덤으로 쓰여졌는데 미이라로 만든 파라오의 시신을 피라미드 안에 넣으면 썩지 않는다고 합니다. ···

3. 불사조 (피닉스, phoenix)
···
미국 사법부 휘장인데 너무 적나라해서 말이 안 나옵니다. 이전보다 불새의 이미지가 더 잘 나타나 있고 머리가 두 개인데 이는 동양과 서양을 지배하겠다는 뜻입니다. 위에 사탄을 상징하는 뱀이 완전을 상징하는 원 모양 으로 있습니다. 뱀 뒤에 있는 구름원은 그들의 이상세계를 의미합니다. 그 안에 그들의 상징인 육각별이 있고 그 안에 전시안이 있습니다. 독수리 발에는 공산주의 상징인 망치와 낫과, 나뭇잎과 화살이 들려 있습니다. 머리 2개 달린 독수리는 http://www.albertpikedemolay.org/scottishrite/ (스코티쉬 프리메이슨)의 상징과 같습니다.

4. 오벨리스크(Obelisk)
왼쪽에 있는 것은 이집트 신전에 있는 오벨리스크이고. 중앙은 바티칸에 있는 오벨리스크이며, 오른쪽은 워싱턴 기념비입니다. 오벨리스크 탑은 전 세계 유명 도시에 있는데 원조는 이집트입니다. 오벨리스크는 이집트 신화에서 유래됐는데 이시스의 남편 오시리스의 성기를 의미하며, 우리나라의 남근석 같은 것입니다. 미국의 워싱턴 기념탑은 이집트 오벨리스크와 윗부분이 피라미드 모양으로 뾰족한 것까지 똑같습니다.
···
9. 두 개의 기둥
두 개의 기둥은 프리메이슨의 원조인 두로 왕국의 히람 샤리프와 관계가 있습니다. 그는 이스라엘의 솔로몬 왕의 초청으로 놋으로 된 성전의 여러 기명들을 만들었습니다. 그 중에서 보아스와 야킨이라는 놋 기둥 두 개가 유명한데 프리메이슨이 이를 모방해 상징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빛과 흑암의 역사, 사이트 프리메이슨의 상징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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