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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교주 재판, 11월 21일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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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교주 재판, 11월 21일 재개
  • 박인재 기자
  • 승인 2023.11.07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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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동욱 전검찰총장, 구성원으로 있는 법무법인 서평 새롭게 선임

재판부에 대한 기피신청으로 중단됐던 JMS 교주 정명석에 대한 형사재판이 재개된다. 대전지법 형사12부(재판장 나상훈)는 2023년 11월 6일 정명석에 대한 11차 공판을 2023년 11월 21일 오전 10시에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2023년 11월 1일 대법원이 정명석에 대한 재판부 기피신청 재항고를 기각한 후 5일 만에 재판기일이 정해졌다. 이번 공판에는 정명석 교주측이 새롭게 선임한 법무법인 서평이 참여하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법무법인 서평에는 채동욱 전 검찰총장, 강희락 전 경찰청장이 전관변호사로 활동하는 것으로 취재 결과 확인됐다.

한편, 정명석의 최측근 변호인으로 알려진 양승남 변호사는 지난 2023년 11월 6일 재판부에 변호인 사임신고서를 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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