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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협, 프랑크푸르트에 유럽지회 설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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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협, 프랑크푸르트에 유럽지회 설립한다
  • 정윤석 기자
  • 승인 2023.10.27 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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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지역 효과적 이단대책 위해 전격 결정, 유럽지회장에 이형길 목사 임명
세이협이 2023년 10월 25일 진행한 임원회에서 유럽지회를 설립하고 회장에 이형길 목사를 임명했다.
세이협이 2023년 10월 25일 진행한 임원회에서 유럽지회를 설립하고 회장에 이형길 목사를 임명했다.

세계한인기독교이단대책협회(세이협, 대표회장 진용식 목사)가 독일 프랑크푸르트에 유럽지회를 설립하기로 결정했다. 2023년 10월 25일 오전 11시 경기도 화성시 상록교회(담임 진용식)에서 열린 세이협 임원회에는 유럽기독교 기침 총회장이며 유럽 목회자 연구원 총무인 독일 프랑크푸르트 침례교회 이형길 목사와 유크디지털뉴스 대표 이창배 목사가 함께 참석하였다.

이 자리에서 프랑크푸르트와 유럽 지역의 효과적인 이단대책을 위해서 세계기독교이단대책협회의 유럽 지회를 프랑크푸르트에 설립하고 사이비 이단 대처 사역에 전력하기로 결정했다. 세이협 유럽 회장은 이형길 목사가 맡기로 했고 이 목사가 주축이 돼 유럽 세이협 임원을 구성하기로 했다. 세이협 임원회에는 대표회장 진용식 목사, 사무국장 이덕술 목사, 재정국장 서영국 목사가 참석했고 대만의 황병순 선교사가 동석했다.

한편 코로나 직전인 2019년 독일 인터넷 방송 rbb24는 2019년 11월 19일 베를린의 소종파통제센터가 한국산 이단 신천지 운동을 경고하고 있다고 보도하고 베를린에만 신천지 교인 500여 명이 활동한다고 폭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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