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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시록 반증으로 신천지 미혹 깨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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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시록 반증으로 신천지 미혹 깨워야
  • 기독교포털뉴스
  • 승인 2026.06.30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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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상담소협회, 7월 20일부터 이만희 교주 사후 대비 위한 신천지 반증 세미나 진행

신천지 이만희 교주의 구속, 그리고 96세 교주에게 닥칠 사망, 그 이후 시대를 위해 한국교회가 준비할 것은 무엇일까?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회(한상협, 협회장 진용식 목사)와 이단상담사전문교육원이 한국 교회의 영적 무장과 향후 대책 마련을 위해 ‘신천지 요한계시록 실상 반증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신천지 이만희 교주 사후에 발생할 급격한 종교적 변화에 대비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주최 측은 “이만희 교주 사망 시 약 20만 명에 달하는 신천지 신도가 대거 이탈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계시록 실상에 미혹되어 있는 이들의 회심을 끌어내기 위해 한국 교회의 선제적인 대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강사로는 한상협 진용식 목사가 나선다. 강의는 요한계시록 1장부터 22장 전 장에 걸친 신천지의 실상교리를 철저하게 반증하는 내용으로 구성된다.

총 120개의 전체 강의를 1회당 30강씩 나누어 총 4회에 걸쳐 집중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세미나 일정은 7월 20일(월) 1차를 시작으로, 7월 21일(화) 2차, 7월 27일(월) 3차, 7월 28일(화) 4차로 이어진다. 강의 시간은 매회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진행 장소는 경기도 화성시 봉담읍 상리3길 159에 위치한 상록교회이며, 참석자는 반드시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참석 권장 대상은 목회자, 신학생, 직분자 등이며, 이단 신도의 참석은 엄격히 제한된다. 회비는 매회 5만 원으로 카카오뱅크(7942-02-01232, 예금주: 김충일) 계좌를 통해 입금하면 된다. 신청 및 접수는 대표 전화(031-297-3334)로 가능하며, 문자(010-9917-9758)를 통한 사전 접수도 함께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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