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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중국·독일·일본 이단 문제 전문가, 목원대에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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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중국·독일·일본 이단 문제 전문가, 목원대에 모인다
  • 기독교포털뉴스
  • 승인 2025.08.05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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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회(협회장 진용식 목사)와 세계이단대책협회가 공동 주최하는 ‘국제 사이비 이단 전문가 학술교류 포럼’이 오는 8월 7일(목) 오후 2시, 목원대학교 신학대학 A113 강의실에서 열린다. 이번 포럼은 ‘각국의 이단 상황과 이단 사이비 대처법’을 주제로 한국, 중국, 일본, 독일의 이단 문제 전문가들이 발표에 나선다.

한국에서는 진용식 목사(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 협회장, 세계이단대책 협의회 대표)가 발표하며, 중국은 쉬타오 교수(우환대학교 종교학 박사), 일본은 나카니시 히로코 교수(오사카 공립대학 종교학 박사), 독일은 시몬 가레히트(Simon Garrecht) 목사(독일 이단 전문가)가 각각 자국의 이단 실태와 대응 방안을 소개한다.

이번 행사는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회와 세계이단대책협회가 주최하고, 목원대학교 목회 교육원이 협력한다. 주최 측은 “국제적인 이단 문제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각국의 대응 사례를 통해 한국 교회의 대처 역량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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