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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NSW yoon, 인천성산교회서 "하나님 찬양 멈추지 않을 것" 간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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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NSW yoon, 인천성산교회서 "하나님 찬양 멈추지 않을 것" 간증
  • 기독교포털뉴스
  • 승인 2022.11.04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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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TV 쇼미더머니에서 래퍼 NSW yoon으로 이름을 알린 이승윤 씨가 자신이 출석하는 인천성산교회(고광종 목사)에서 2022년 10월 29일 간증을 했다. 래퍼 NSW yoon은 쇼미더머니에 출현할 당시 ‘NSW’가 무슨 뜻이냐고 심사위원들이 묻자 “Never Stop Worship, ‘하나님 찬양을 멈추지 않는다, 하나님 예배를 멈추지 않는다’는 뜻”이라고 밝힌 바 있다. 그는 인천성산교회에서 간증을 하며 “원래 NSW는 New Shiny Wave, 새롭고 빛나는 파동이란 뜻이었다”며 “할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심장에 염증이 생기는 고통으로 중환자실에서 죽음을 경험하고 나서 이니셜의 의미를 바꾸게 됐다”고 고백했다. 그는 “너무 나약하고 죄가 많은 인간이어서 늘 하나님이 빛나고 하나님이 영광 받아야 함을 까먹는 것 같다”며 “하나님을 찬양해야 한다는 점을 늘 기억하고 싶다”고 말했다.

래퍼 NSW yoon은 이날 네 곡을 불렀다. 첫 번째는 ‘욕심’이 많이 들어간 곡이라고 소개했다. 하나님을 알기 전에 있던 욕심과 하나님을 알고 난 후의 욕심 그것이 함께 공존하는 곡이다. 두 번째 곡에는 가족에 대한 사랑과 하나님에 대한 사랑을 담았다. 세 번째 곡은 할아버지에 대한 사랑을 담았고 네 번째 곡에는 하나님에 대한 찬양을 담았다. 그는 랩을 시작하기 전에 “모두 오늘 그냥 진짜로 여기 일어나서 뛰어 놀으셔도 된다"며 강렬하고 에너지 넘치는 랩을 선보였다.

한편 래퍼 NSW yoon은 MnetTV 쇼미더머니에 출현할 당시 다양한 찬사를 받았다. 그의 랩을 듣고 유튜브 댓글 창에는 "너무 독보적이다", "지금까지 나온 래퍼들 중 영어와 한국어 가사를 오가면서 이렇게 이질감 없는 딕션 수준은 처음인거 같다", "랩이 무미건조하거나 지루하지 않고 정신 바짝 차리고 깨어 있다는 느낌", "솔직히 그 동안 외힙 흉내내는 힙찔이들 많았지만 이건 본토보다 더 본토다"라는 극찬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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