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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오바고 사람들, 전능신교 비판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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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오바고 사람들, 전능신교 비판 세미나 개최
  • 정윤석
  • 승인 2018.08.22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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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오바고사람들(대표 이영호 목사)이 2018년 9월 3일(월) 경기도 평택의 성비전교회에서 전능신교(일명 동방번개, 조유산 교주)비판 세미나를 진행한다. 강사는 이영호 목사, 강의 시간은 12시~16시까지이고 회비는 1인당 2만원(식비, 교재비 포함)이다. 전능신교 세미나를 진행하는 이영호 목사는 A4 용지 4.550쪽에 달하는 전능신교 자료를 읽고 300개의 각주를 단 교재를 5개월 동안 준비를 했다고 알려왔다. 전능신교에 대해 이 목사는 "신천지같은 침투전략을 구사하고. 미혹성이 무서운 단체다"며 "이단은 미리알고 예방 하는 것만이 최선이다"고 강조했다. 장소: 평택시 비전동 비전1로29-14. 2층 세미나실 (정원 3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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