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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가, 2학기 이단주의보 발효대전성시화 이대위, “캠퍼스 중심으로 이단사이비 단체 포교 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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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8.21  06:4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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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임제택 목사) 이단대책위원회(위원장 백광현 목사)가 대학교 2학기를 맞아 ‘캠퍼스 이단주의보’를 발효했다. 이대위는 “대학가를 중심으로 이단사이비 단체들의 포교 활동이 활발해져 이단주의보를 발표한다”며 “주목해야 할 이단으로는 신천지, 구원파(IYF),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기독교복음선교회(JMS), 여호와의 증인, 통일교, 지방교회 등이 있으니 각별히 주의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특히 이대위는 길거리 설문지, 심리테스트, 문화센터, 동아리 가입시 이단과 연계된 것인지 주의할 것을 거듭 강조하며 이단들의 활동 거점 등을 ‘캠퍼스, 백화점 문화센터, 봉사·취미활동(과 관계된 곳)’이라고 제시했다. 수상한 단체나 사람이 접근하여 ‘설문지’나 ‘교회 밖 성경공부’로 유도할 경우 여전히 이단으로 의심해야 하며 이런 일을 겪을 경우 대전성시화운동본부 이단대책위원회로 문의 및 신고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042-252-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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