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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상담사역자 양성 위한 강좌 연이어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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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상담사역자 양성 위한 강좌 연이어 개설
  • 기독교포털뉴스
  • 승인 2015.08.25 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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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에도 이단상담사역자 양성을 위한 제 1기 목회자반 교육이 오는 9월 3일부터 11월 19일까지 매주 목요일 개설된다. 대전종교문제연구소(소장 강종인 목사·정운기 목사)와 대전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박경배 목사)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이번 교육에는 진용식(안산상록교회 담임,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회 대표회장)목사, 정동섭(가족관계연구소장)교수, 신현욱(신천지대책전국연합 대표)목사, 백광현(비전성결교회 담임)목사, 강종인(대전종교문제연구소장)목사, 류규석(앤드비전교회 담임)목사, 정운기(대전종교문제연구소장)목사 등이 강사로 나선다.

시간은 매주 목요일 주간반(15명)과 야간반(15명)으로 나눠 12주 동안 신천지, 안증회, JMS, 구원파, 이슬람, 안식교, 여호와증인 등 이단에 대해 대처하고 상담할 수 있도록 강연한다. 제1기 이단상담사역자 목회자반은 대전에서 사역 중인 목사와 전도사가 지원할 수 있다. 본 과정을 수료하면 대전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명의의 수료증과 함께 대전종교문제연구소와 지속적인 협력으로 이단대처 및 상담사역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070-4227-0093)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소장 박형택 목사)도 오는 8월31일, 이단상담아카데미 2학기를 시작한다. 이단상담소에서는 매주 월요일 1시에서 5시까지, 4시간 동안 일년 코스로 이단상담아카데미를 진행한다. 강사는 박형택 목사와 이인규 대표이며 주요 이단들의 자세한 교리 연구와 비판, 상담기법과 요령을 가르친다. 문의 전화는 010-9678-9935(상담소 간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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