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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마 탄자와 흰 말의 비밀요한계시록 권위자 이필찬 교수의 신천지 해석 해부 4-1강(계 6장 1절~2절)
정윤석  |  unique4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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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11.28  22:3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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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계시록 6, 7, 8장 개요
사람들은 집에 들어갈 때 번호키를 누른다. 집 문을 열 수 있는 비밀번호는 단 하나다. 그 번호를 눌러야만 집에 들어갈 수 있다. 여러 번 잘못 누르면 ‘락’이 걸린다. 매우 난처한 상황에 봉착하게 된다. 요한계시록을 열 때도 그곳에 들어갈 수 있는 바른 열쇠가 있다. 그리고 바른 코드가 있다. 그것은 ‘예수 그리스도, 어린양’이라는 열쇠다. 그리고 ‘하나님께 영원히 영광 돌리는 예배, 즉 찬양과 경배’의 코드다. 어린양 예수 그리스도와 거룩한 예배가 요한계시록을 여는 바른 열쇠다. 그리스도를 따르는 헤아릴 수 없는 수많은 무리들이 하나님의 나라에서 영원히 영광을 돌리며 예배하게 된다. 반면 어린양을 따르지 않고 배척한 무리들은 하나님의 인·나팔·대접에 이르는 가혹한 심판에 직면해야 한다.

   
▲ 강연하는 이필찬 교수

이필찬 교수(요한계시록연구소장)는 2013년 11월 1일 요한계시록 연구소와 뉴스앤조이가 공동주최한 강연회에서 이같은 주장을 반복했다. 이해가 되는가? 이런 전제를 따른다면 요한계시록의 성격이 정확하게 규명된다. 사도 요한이 2천년 후의 지금 이 시대나, 또는 언제인지 모르지만 말세지말, 재림의 특정 시대를 사는 사람들 만을 위해서 쓴 책이 아니라는 점이다. 계시록을 읽으면서 2천년 전 소아시아 7교회에 보낸 서신서라는 점, 그리고 로마 정권 치하에서 환난과 핍박에 직면하며 사자밥이 되거나 십자가에 매달리던 그들에게 직접적이고 실제적 교훈을 주는 서신서라는 인식을 버려서는 안된다. 요한계시록은 묵시문학 양식을 가진 ‘서신서’다.

그 당시 성도들은 이런 상황이었다. 로마 황제 치하의 압제 속에서 그리스도를 따르는 성도들은 두려움에 떨어야 했다. 그리스도를 믿으면 목숨을 걸어야 했다. 공포의 순간들이었다. 하나님조차 침묵하시는 것처럼 보이는 때였다. 로마 황제의 권력은 거대해 보이기만 했다. 그때 요한계시록은 말한다. 너희들의 기도를 천사가 대접에 받아 향기로운 제물로 하나님께 올리고 있다고. 그리고 하늘의 하나님은 거대한 악의 세력을 향해 심판의 기치를 올리신다고. 그러니 너희들의, 하나님을 향한 예배와 경배는 끊이지 않아야 한다고 강조해 나간다. 순교를 눈 앞에 둬야 하는 성도들에게 용기를 불어 넣어주는 서신서였다.

요한계시록 6장의 첫째부터 여섯째 인까지 심판이 이어진다. 땅의 임금을 비롯한 모든 족속이 굴과 산 바위 틈에 숨어 진노의 심판에서 벗어나길 간구할 정도의 엄혹한 심판이다. 그러나 그 심판의 과정 중에서도 7장은 어린양을 따르는 14만 4천과 셀 수 없이 많은 무리들에 대한 배려를 잊지 않는다. 이 어마어마한 심판의 고통과 아픔에서 교회 공동체는 설령 아픔을 겪는다 해도 최후 승리를 얻는다는 점을 요한계시록은 가르쳐준다.

6장의 마지막에서 두려움에 떨던 무리들과 달리 7장의 성도들의 눈에서는 ‘모든 눈물’을 닦아 주시는 하나님이 묘사된다. 이 교수는 이 점에 있어서 분명히 할 것을 주문한다. 구약에서 선지자들이 이스라엘을 향한 구원을 선포하고 이방 나라를 향해 심판을 선포한 것과 동일한 패턴으로 요한계시록을 이해해야 한다는 것이다. 로마의 폭정에 시달리는 가운데도 신앙의 절개를 잃지 않는 교회를 향한 구원의 선포, 그리스도를 버리고 로마의 황제에 경배하며 우상을 숭배하는 이방 나라에 대해서는 심판을 선포한다는 점이다. 또한 요한계시록 6장의 인 심판은 신천지에서 주장하는 것처럼 배도한 과천의 일곱 금 촛대 교회와 그 사자들을 대상으로 전하는 찌질한 말씀이 아니다. 전우주적 예배를 받으시고 악한 피조물에 대한 전 우주적 심판을 계획하신 하나님께서 고작 한국 땅 그것도 과천에 위치한 조그마한 세력을 심판하고 이만희라는 사람을 따르도록 하기 위해 요한계시록이라는 거대한 말씀을 주셨겠는가? 계시록 6장에서 일곱인을 떼기까지 배도한 입곱 금 촛대 교회의 사자를 심판한다는 구절이 단 하나라도 나오기나 하는가? 요한계시록은 오히려 어린양 그리스도를 따르는 척 사람들을 속이며 실제로는 신천지 이만희 씨를 이 시대의 약속의 목자로 믿고 따르는 무리들에 대한 엄혹한 심판의 말씀으로 다가간다. 심판이 나오는가 하면 그리스도를 따르는 자들에 대한 회복과 구원의 말씀이 나온다. 6장부터 순차적으로 설명해 나가겠다.

   
▲ 요한계시록 6장을 그림으로 설명해 놓은 신천지측 책자(요한계시록의 실상, 132페이지)

첫째 인
계시록 6장 1~2절 “내가 보매 어린 양이 일곱 인 중에 하나를 떼시는 그 때에 내가 들으니 네 생물 중에 하나가 우뢰 소리같이 말하되 오라 하기로”

신천지측 주장:
- 신천지는 이 말씀에서 예수님이 취하신 봉한 책의 인은 곧 도장이며 하나님의 말씀을 가리킨다고 주장한다. 사람은 자신의 이름이 새겨진 도장으로 표를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사람의 귀를 열고 교훈의 말씀으로 그 마음에 인을 치신다는 것이다. 그중에서도 어린양이 떼시는 일곱 인은 하나님께서 비유로 감추어두신 계시록의 말씀이라는 것이다.
- 예수님께서 인을 떼실 때마다 마병대를 오라고 하는데 네 생물은 4장에서 본 네 천사장이고 하나님 나라를 보호하고 하나님의 뜻을 실행하기 위해 천천만만의 영을 지휘하는 이들은 어린양의 명령에 따라 배도한 일곱 사자가 있는 일곱 금 촛대교회를 심판한다고 한다.(요한계시록의 실상, 134~135페이지).

비판과 변증
이 교수는 6장 1절에 대한 신천지의 해석 중 ‘일곱인은 하나님께서 비유로 감추어두신 계시록의 말씀’이라는 부분에 대해 문제제기를 했다. ‘인=도장=하나님의 말씀’이라는 도식에 문제가 있다는 것이다. 신천지는 걸핏하면 ‘영적’인 의미가 있다며 ‘말씀’이라는 단어를 대입해서 해석하기를 좋아한다고 한다. 하나님의 말씀이 중요하다는 데는 이견이 없지만 그렇다고 아무 단어에나 ‘하나님의 말씀’이다고 대입하는 것은 옳지 못하다는 지적이다. 그런데 신천지는 그런 해석을 서슴지 않는다.

인(도장)도 하나님 말씀, 책도 하나님 말씀이 될 수 없는 이유는 일곱인으로 봉함된 책의 인을 뗐다고 성경이 말씀하기 때문이다. 책과 인이 동일하게 해석될 수 없는 이유라는 것이다. 이 교수는 “책도 하나님 말씀이고, 그 책을 봉함한 ‘인’도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해석하는 것은 모순이다”며 “책이 하나님의 말씀이라면 도장은 다른 의미로 해석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 교수는 6장 1절의 책에 대해서도 이 책이라는 것은 비유로 감추어둔 계시록이 아니라고 지적했다. 그는 요한계시록은 철저히 구약적 배경에서 이해해야 한다며 ‘책’의 의미에 대해 단 12장 1절(그 때에 네 민족을 호위하는 대군 미가엘이 일어날 것이요 또 환난이 있으리니 이는 개국 이래로 그 때까지 없던 환난일 것이며 그 때에 네 백성 중 무릇 책에 기록된 모든 자가 구원을 얻을 것이라)에서 모티브가 온 것으로 해석했다. 기본적으로 책은 비유로 봉함된 계시록의 말씀을 의미하는 게 아니라 성경에서 약속한 하나님의 나라의 구속사를 의미한다는 설명이다. 그것에 인이 쳐져 있는데 그 책의 인을 어린양이 뗌으로 하나님의 나라가 도래하고 피조세계, 특히 그리스도를 배척하는 세상에 대한 심판이 함께 도래하는 의미로 보아야 한다고 설명했다.

요한은 환상 속에서 어린양을 본 것이다. 십자가의 예수께서 다니엘서에서 약속한 대로, 다니엘서가 기대했던 종말적 약속대로 어린양으로 오셔서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하나님의 나라의 종말적 도래를 가능케 했다. 구속사의 상징성을 위해 어린양이 등장한다. 이 자체가 상징성을 갖는다. 책, 보좌, 어린양, 이십사 장로 등 요한계시록에 등장하는 아이템들은 구속적 성취를 설명하기 위해 동원되는 것이지 이만희 씨가 약속의 목자라는 것을 설명하기 위해 등장하는 아이템이 아니라는 것이다.

네 생물도 마찬가지다. 신천지는 계시록에 등장하는 네 생물을 일곱 금 촛대교회를 심판하며 지휘하는 천사장같은 존재로 묘사한다(실상 135페이지). 그러나 이 교수는 요한계시록 6장 1절 본문에 나오는 네 생물은 심판을 지휘하거나 심판하는 존재라고 전혀 언급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그는 네 생물이 하는 것은 오직 ‘오라’ 라는 말밖에 없다며 심판의 도입 역할을 하는 존재를 심판을 진두지휘하거나 심판을 위해 출현하는 비중이 큰 역할로 보는 것은 오류라고 지적했다. 네 생물이 심판과 관련해서 등장하는 것에 대해서도 심판의 대상이 곧 피조물이라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설명했다(이미 네 생물에 대해 이 교수는 ‘세상 모든 피조물’을 보여주는 상징이라고 해석한 바 있다: “누가 이 땅의 절대적 지배자인가” 글 참고).

그러나 이미 언급했듯이 계시록에서 말씀하는 심판의 대상을 명확히 해야 한다. 잘못 보면 요한계시록은 무차별 재앙을 주는 공포의 서신이 될 수 있다. 이런 점에서 이 교수는 심판과 구원의 대상에 대한 선을 분명히 해야 한다고 지적한다. 그것도 구약과의 관계성 속에서 생각해야 한다.

구약에서 선지자들이 종말을 언급할 때 2가지 요점은 심판과 회복이다. 심판의 대상은 이방인이고 이방 나라다. 이스라엘을 괴롭히는 바벨론, 앗수르, 두로 등이 그 대상이다. 종말의 또다른 측면은 회복·구원이다. 계시록에서 책의 인을 뗌으로 구약적 패턴을 따라 필연적으로 발생할 사건은 심판이다. 6장부터 심판이 발생하는 이유다. 그러나 6장에서 전개되는 심판의 대상은 교회인가, 세상인가라고 했을 때 당연히 세상이라고 할 수 있다. 왜냐, 구약적 패턴을 활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구약에서 말씀한 바와 같이 선지자들이 구원과 심판을 선포할 때 구원은 이스라엘, 심판은 이방이라면 요한계시록에서 이스라엘 대신 구원의 대상은 교회, 이방 나라 대신 심판의 대상은 세상으로 나타나게 된다는 것이다. 배도한 7금촛대교회가 심판의 대상이라는 것은 성경의 전체적인 흐름에 매우 모순된 해석을 하고 있는 것으로 말할 수 있다.

   
▲ 강연 후 청중과 대화하는 이필찬 교수(사진 오른쪽)

백마 탄 자와 활
2절
“내가 이에 보니 흰 말이 있는데 그 탄 자가 활을 가졌고 면류관을 받고 나가서 이기고 또 이기려고 하더라”

신천지측 주장
본문을 이해하기 위해 스가랴 6:1~4로 가면 단수로 보이는 본장의 말은 사실상 집합 명사인 복수이다. 네 생물의 우레와 같은 명령을 듣고 나오는 말들은 네 천사장을 둘러선 천천만만의 천사들이다(계 5:11). 이들 천군 천사는 천사장의 지휘에 따라 움직이는 백마, 홍마, 흑마, 얼룩말 부대라 할 수 있다. ··· 영계의 하나님과 예수님께서 천사들을 말로 삼아 부리시듯이 영들은 육체를 말로 삼아 역사한다. 본문의 탄 자는 영들을, 말들은 육체들을 가리킨다. 주께서 말을 타시고 발하시는 활은 영적인 활 곧 심판하는 말씀이다. 예수님께서 일곱 금 촛대 교회의 성도들에게 원수처럼 활을 당기시는 이유는 그들이 주를 배반하고 사단의 족속이 됐기 때문이다.

··· 현 교계에서는 본문의 백마 탄 자를 혹자는 마귀라 하고 혹자는 그리스도라 한다. 그러나 그 탄 자는 살펴본 바와 같이 예수님과 그에게 속한 영들이다. 따라서 백만 탄 자를 마귀라고 주장하는 것은 예수님을 마귀라 하는 것과 같다. 예수님을 마귀라 하는 자도 마귀요, 마귀를 예수님이라고 하는 자도 마귀다(요한계시록의 실상, 135~137페이지 내용 요약).

비판과 변증
- 흰 말 탄 자는 그리스도인가?
이 교수는 본문의 개념부터 먼저 정리했다. 흰 말을 타고 활을 갖고 와서 이기고 또 이기려하는 존재는 예수 그리스도도, 마귀도 아니다. 다만 심판의 엄혹함, 심판의 맹렬함을 보여주는 상징적 표현이라고 설명했다. “흰 말을 탄 자는 1세기에 유일하게 말을 타면서 활을 사용했던 파르티아인들을 지칭하고 있다. 그들은 로마 제국의 동부전선을 따라 포진해 있었는데 그 당시에 로마에게는 대단히 위협적인 존재였다. 그 당시에 죽임을 당했던 네로 황제가 사실은 죽은 것이 아니라 파르티아로 피신해 있었는데 금명간에 네로가 파르티아 군대를 이끌고 로마를 침공하여 자신을 몰아낸 자들에게 복숙하고 로마에서 다시 폭정을 하게 될 것이란 공포스런 소문이 로마에 퍼져 있었다.”(이필찬, 요한계시록 어떻게 읽을 것인가, 성서유니온선교회(2000년, 104~105페이지). 즉 흰말을 탄자가 활을 갖고 면류관을 갖고 이기려고 한다는 표현은 심판의 심각성, 맹렬함의 서두를 장식하는 장치라는 설명이다.

흰 말을 탔다고 이를 그리스도로 보는 것에 대해 이 교수는 인 심판의 두 번째, 세 번째에 나타나는 말과 스가랴에서 보여준 개념과 종합해 보면 유독 백마 탄 자를 예수님이라고 보는 것은 일관성에서 벗어나는 해석이라고 일축했다. 흰말 타고 면류관을 받았다고 해서 계시록 19:11~16절에 등장하는 그리스도와 혼동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 말은 집합명사로서 천군천사를 의미하나?
슥 6장 말들이 복수의 의미를 갖고 있음은 당연하다. 병거를 끄는 말들은 통상 2~4마리이니 당연히 스가랴 본문에서도 ‘말들’이라고 했다. 그러나 요한계시록에 등장하는 ‘말’은 분명히 단수로 사용했고 ‘탄 자’라고 했으니 집합명사로 볼 하등의 이유가 없는 것이다. 신천지에서는 말을 ‘천군천사’라는 의미로 해석할 목적을 갖고 요한계시록 6장에 등장하는 ‘말’ 또한 복수로 해석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계시록 6장의 인 심판에서 등장하는 ‘말’들은 스가랴에 등장하는 말의 역할을 개념적으로 사용하고 있을 뿐, 그것이 복수인가, 단수인가에는 관심을 두고 있지 않다. 굳이 따지자면 ‘단수’로 등장한다. 그리고 그들은 심판을 실행하는, 심판을 대행하는 대행자로서 등장시키는 개념이지 천군 천사를 의미하는 게 아니라는 설명이다.[계속]

정윤석  unique4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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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
재미있군요.성경은 벧후1:20 성경을 억지로 풀면 안되죠. 고전2:10 성령의 역사로 성경을 통달한다고 했습니다. 목사님은 성령을 받으셨나요? 마11:27 계시를 받아야 하나님을 안다고했는데 계시 받으셨나요? 위의 글을 읽어보니 성령을 받지도 계시를 받지도 않으신듯합니다. 신천지에 대한 반박을 하려고 나름 연구를 하신거같은데 내용을 보니 웃음이 나서요. 흰말탄자가 파르티아인이라니... 성경어디에서 그런말씀은 없네요.
(2013-11-29 22:02:43)
김철환
신천지가 해석한 요한계시록이 잘못됐다는 증거와 이필찬 교수님이 강론하는 요한계시록이 맞다는 증거는 무엇인지 증명을 해주세요
(2013-12-01 20:13:17)
이민주
ㅋㅋㅋ 사람들이 이만희 총회장님이 쓴 요한계시록의 실상을 읽으면 이만희 선생님을 믿고 따르게 됩니다. 이필찬 교수님의 글을 읽으면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신앙이 더 깊어집니다. 더이상 무엇이 잘잘못인지, 어떤 증거가 더 필요하겠습니까?
(2013-12-03 11:11:22)
이민주
총회장님은 계시를 얼마나 잘 받으셨길래 아내는 놔두고 김 모 씨와 가평에서 함께 지내면서 엉덩이를 두드림 당하시나요? 이 사건은 어떤 성경의 실상으로 이뤄진 사건인지 육하원칙으로 증명해 보세요.ㅋㅋㅋ
(2013-12-03 11: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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