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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탈퇴’ 합동측 최대 이슈 된다봄 정기노회서 한기총탈퇴, 다락방 동조 중징계 등 헌의안 줄이어
정윤석  |  unique4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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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04.25  06:5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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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탈퇴·다락방 옹호 및 동조자 중징계 등의 안건이 합동측 총회의 최대 이슈로 급부상하고 있다. 예장 합동측 소속 노회들의 4월 정기 회동에서 한기총탈퇴·다락방 동조자 중징계·다락방 이단 재확인 등을 헌의한 노회가 총 8곳인 것으로 파악됐다(하단 도표 참고).

서중노회는 4월 15일 대광교회(서해원 목사)에서 열린 정기노회에서 “다락방을 한기총에 영입해 본 교단의 위상을 흐린 동조자들을 엄히 징계해달라”고 헌의키로 했다. 중경기노회도 4월 9일 과천 약수교회에서 열린 정기노회에서 한국기독교총연합회 교단 탈퇴의 건을 헌의하기로 결의했다. 경북노회는 4월 8일부터 9일까지 구미옥계교회에서 개최한 정기 노회에서 ‘이단해제 관련자에 대한 조사처벌’을 해달라고 헌의했다.

4월 정기노회서 한기총탈퇴·다락방옹호 및 동조자 중징계·다락방 이단 재확인 등을 헌의한 곳은 김제·경북·남대구·대구중·동평양·서중·여수·중경기노회 등이다. 이로써 한국기독교총연합회는 대표회장 홍재철 목사가 소속한 합동교단에서조차 인정하지 않는 단체로 전락할 위기에 직면한 상황이다.

   
▲ 예장합동측 4월 정기 노회 중 결의된 한기총, 다락방 관련 헌의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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