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1-08-02 05:53 (월)
쉽게 풀어가는 요한계시록 6강(6장, 8~9장, 16장)
상태바
쉽게 풀어가는 요한계시록 6강(6장, 8~9장, 16장)
  • 정윤석 기자
  • 승인 2021.05.26 21:4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짐승’과 ‘세상’에 대한 하나님의 참교육 인·나팔·대접심판
가장 하단에 PPT 다운로드를 받을 수 있도록 첨부했습니다(유료회원 전용)

참교육이란 말이 있다. 악행을 저지른 사람에게 통쾌하게 복수를 했을 때를 일컫는다. 인·나팔·대접 심판은 요즘 말로 하면 사탄, 짐승, 짐승의 표를 받은 자들, 하나님의 백성의 피를 흘린 자들에 대한 하나님의 참교육이 실행되는 심판의 삼중주다. 심판의 대상은 하나님을 모독(9:20~21)할 뿐 아니라 그리스도를 증거하는 자를 죽인 자들이다(6:11, 16:5~6, 9, 11, 21). 진노의 3중주는 너무도 엄중하다(6:17). 인·나팔·대접심판의 장에서 상징적 용어들이 무엇을 뜻하는지 일일이 살펴보는 방식으로 진행하지 않을 계획이다. 오히려 인·나팔·대접 심판에서 우리가 반드시 마음에 새겨야 할 메시지가 무엇인지를 정리하는 기회로 삼고자 한다.

1. 하나님은 왜 이토록 분노하고 계실까?

1) 계시록을 읽다보면 왜 이토록 하나님의 분노는 활화산 같을까라는 의문이 든다. 하나님의 심판과 분노의 이유는 무엇일지부터 알아보자.

6:9 하나님의 말씀과 증거로 말미암아 죽임을 당한 영혼들의 신원의 기도가 이유의 한 부분임을 알 수 있다.

8:3~4 모든 성도의 기도가 합하여 하나님 앞으로 올라갔기 때문이다.

안내

기독교포털뉴스의 유료기사는 유료회원에게만 제공됩니다.
기사 전문을 보시려면 아래 이용권을 구매하여 주세요.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