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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측 이단대처를 위한 순회 세미나 3월 5일 첫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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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측 이단대처를 위한 순회 세미나 3월 5일 첫 진행
  • 기독교포털뉴스
  • 승인 2015.03.04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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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에 구춘서 교수, 강경호, 강종인, 신외식, 이만석 목사

예장 통합측(총회장 정영택 목사) 이단대처 순회 세미나가 3월 5일부터 진행된다. 이번 세미나는 총회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위원장 임준식 목사)와 이슬람교대책위원회(위원장 양은승 목사)가 공동 주관한다. 강사진은 구춘서 교수(한일장신대ㆍ총회 이단사이비문제상담소장), 신외식 목사(월전벧엘교회ㆍ총회 이단사이비문제상담원), 강종인 목사(대전상당교회ㆍ총회 이단사이비문제상담원), 강경호 목사(고양중앙교회ㆍ총회 이단사이비문제상담원), 이만석 목사(한국이란인교회ㆍ총회 이슬람교대책위원회 전문위원) 등이다.

3월 5일 대전 노은중앙교회(최석락 목사) 세미나를 시작으로 10일 경북 안동교회(김승학 목사), 12일 경기 가곡교회(소원섭 목사), 17일 전남 순천북부교회(김동문 목사) 순으로 열린다. 전 지역 모두 11시 개회예배 후 3차례의 강의가 진행되며 질의응답과 토론으로 마무리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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