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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진강권 기독교협,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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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진강권 기독교협,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 개최
  • 여수종교문제연구소
  • 승인 2014.05.14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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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희생자를 위한 기도 및 학교 침투 중인 뇌교육에 대한 대책회의 진행
▲ 섬진강권 기독교협의회 기도회 모습(사진 여수종교문제연구소 제공)

섬진강권(광양 구례 곡성 하동 남해)기독교협의회 (협의회장:박선홍목사/광양동명교회)는 2014년 5월 14일(수) 11시 경남 하동 화개교회(담임 남일희목사)에서 세월호 침몰사건과 관련, ‘나라와 민족을 위한기도회’를 열고 학교에 침투한 뇌교육에 대한 긴급대책회의를 진행했다. 이 자리에는 섬진강권지역 시·군연합회 임원과 목회자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제 1 부 기도회 및 예배에서 우현준 목사(본회 수석부회장)의 사회, 김창곤 장로(본회 회계)가 기도했고 박갑생목사(본회 서기)가 성경봉독을 한 후 박선홍 목사(본회 회장/광양동명교화)가 고린도후서 1:3-4을 본문으로 ‘위로의 하나님’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특별기도 순서로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김상희목사/ 곡성연합회장), 섬진강권 지역발전과 교회부흥을 위하여(설성규목사/ 구례연합회장), 세월호 침몰 희생자 유족을 위한 통성기도 후 오정훈 목사(본회 공동부회장)가 마무리 기도를 했다. 축도는 남일희 목사(화개교회)가 했다.

제 2 부 순서는 ‘학교에 침투한 뇌교육 대한 긴급대책회의’였다. 이 시간에는 학교에 침투한 뇌교육에 대한 상황을 설명하고 대처진행상황을 보고했다. 협의회 목회자들은 반대대처 동영상을 시청한 후 섬진강권기독교협의회 차원에서 뇌 교육 문제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적극 대처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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