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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돗개 전도왕 관련 댓글은 삭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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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돗개 전도왕 관련 댓글은 삭제합니다
  • 기독교포털뉴스
  • 승인 2019.06.17 13:08
  •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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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독자 여러분들께 사과하며 양해를 구합니다. 기독교포털뉴스에는 진돗개 전도왕 관련한 기사와 글들이 올라가고 있습니다. 아무쪼록 이 글들이 공정한 논쟁이 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러나 반론/ 재반론 글이 진행되면서 기독교포털뉴스 창간 이래 가장 많은 댓글이 지속적으로 달리고 있습니다. 사전 예고없이 삭제해서 정말 죄송합니다.

댓글을 쓰신 분들의 답답한 심정은 이해하지만 반론/ 재반론을 통해 논쟁이 잘 소화되길 기다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래서 댓글들을 삭제했습니다. 차후 진돗개 전도왕 관련한 반론/ 재반론이 두 대표자(김종한 목사와 박병선 장로)의 논쟁으로 공정하게 진행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였습니다. 혹시 댓글로 달아야 할 정도로 억울한 사정이 있다면 이는 해당 토론 대표자에게 문의해 차후 반론에 글이 나오도록 해주시길 당부드립니다
[기독교포털뉴스 대표 정윤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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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seman 2019-06-24 19:45:48
진돗개 전도왕이 출석하는 S교회 관련 문제에 대한 반론 재반론 기사가 지면을 통하여 토론되고 있는데 대표자님이 알으셔야 할 것은 S교회 P장로와 꿈이 있는 교회 김종한 목사님과의 지면 토론에서 문제의 진위를 확실히 알고 있는 S교회 성도들은 P장로가 거짓말 일색으로 반론에 참여하니 댓글을 통하여 그의 정체를 밝히라고 하는 내용의 글을 삭제해 버리면 독자들에게 정확한 상황파악과 사건의 진위가 제대로 알려질까요?

S교회 성도 한 사람 2019-06-23 18:51:21
대표자님은 댓글을 삭제하는데 있어서 지면 토론자 두 사람의 동의를 모두 얻으셨는지요? 아니면 한 사람의 동의만 얻었는지요? 그것도 아니면 대표자님 혼자의 생각으로 삭제하셨는지요? 분명히 밝혀 주시기를 바라며 S교회 성도의 한 사람으로서 언론의 자유와 표현의 자유에 어긋난 행위라는 생각 밖에 들지 않습니다.
방청자, 시청자, 독자 없는 토론은 없는 것 아닙니까?

하나님의사람 2019-06-20 09:28:17
대표자님의 순수한 마음에서 독자들의 댓글을 삭제한 것이라면 그럴수도 있겠다라고 수긍하겠습니다.
하지만 순수한 마음이 아니라 다른 외압이나 청탁에 의해 삭제됐다면 대표자님은 상황파악을 못하신 체 많은 아픔 가진 자들의 호소를 대표자라는 명분하에 송두리째 쓸어버린 실수이자 권리남용을 하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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