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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세이연>이 제기한 미가엘 문제에 답한다“진용식은 안식교와 여호와의 증인들과 같이, 미가엘을 그리스도를 상징하는 천사라고 주장한다”고 한 점에 대하여.
진용식 목사  |  jin-bibl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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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1.16  09:3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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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용식 목사(세계한인기독교 이단대책연합회 회장)

서론: 필자의 미가엘 문제에 대하여
필자에 대한 <미주세이연>이 제기한 문제들은 한 두 가지가 아니다. 그러나 선명한 변증을 위하여 하나씩 대답하려고 한다. 그래야 진실과 진리가 명료하게 드러날 것이기 때문이다. 이제 필자의 미가엘 문제를 취급하겠다.

<미주 세이연>의 주장이다. “진용식은 안식교와 여호와의 증인들과 같이, 미가엘을 그리스도를 상징하는 천사라고 주장한다”(10월1일 발표한 세이연 반박문) 필자가 요한계시록 12:7에 나오는 ‘미가엘 천사는 예수님을 상징한다’하였더니, 그것이 안식교와 여호와의 증인들의 주장과 같은 것이며 또 이단성이 있다는 것이다.

필자의 솔직한 생각은 저분들이 과연 성경을 아는 분들인지, 정직한 양심을 가진 분들인지, 참과 거짓을 구별할 지각력 있는 능력을 가졌는지, 이단연구를 할 정도의 학문성과 신학적 기준을 가지고 있는지, 아니면 누구를 이단으로 잡지 못하여 혈안이 되어 전후좌우를 구별하지 못하는 악한 사람들은 아닌지 의심스럽다.

본론: 과연 미가엘(계 12:7)은 예수님을 상징한다고 하면 이단성이 있고, 그것은 <안식교>와 <여호와의증인>의 사상인가?
1. 정직하지 못한 미주 세이연의 상임위원들과 이인규 씨

10월 1일에 필자의 글에 대하여 발표한 <세이연 반박문>에서 “진용식은 안식교와 여호와의 증인들과 같이, 미가엘을 그리스도를 상징하는 천사라고 주장 한다”라고 하였다. 즉 미가엘은 그리스도를 상징한다고 하면 이단성이 있다는 말이다. 그런데 비록 개인 이인규 씨의 주장이지만 그는 말을 바꾸었다. 그는 10월 8일에 쓴 반박문에서 “천사 미가엘을 예수님이라 주장하는 진용식”(10월 8일에 발표한 이인규 반박문)이라고 하였다. 필자가 아예 미가엘을 예수님이라고 단정했다는 것이다. 필자가 미가엘은 그리스도를 상징한다고 하는 것만으로 이단성이 있다고 주장하기에 부담을 느껴 바꾼 것으로 보인다. 미가엘이 예수님을 상징한다는 주장이 이단적 주장이 아니라는 것을 이인규 씨가 안 것으로 보인다. 그렇지 않고는 그런 거짓말을 할 수 없을 것이다.

만일 그것이 진실이라면 이인규 씨는 <미주 세이연>의 견해를 공격하고 한 사람의 상임위원으로 필자에게 사과했어야 할 터인데, 오히려 말을 바꾸어서 필자를 이단으로 규정하려고 거짓말까지 했다는 말이 된다.

이제 <미주 세이연>은 물론 이인규 씨도 진실을 말해야 할 것이다. 필자가 ‘미가엘이 그리스도를 상징한다’고 하였는지, 아니면 ‘미가엘이 그리스도다’라고 하였는지 밝혀야 한다.

2. 필자는 단 한 번도 “미가엘이 예수 그리스도다”라고 주장한 일이 없다.

‘미가엘은 예수님을 상징한다’는 말과 ‘미가엘은 예수님이다’라고 한 것은 하늘과 땅처럼 다른 주장이다. 우리가 ‘다윗은 예수님을 상징한다’고 할 수 있으나, 절대로 ‘다윗이 예수 그리스도다’라고 할 수는 없다. 심지어 이방인인 ‘고레스도 예수 그리스도의 그림자다’고 할 수 있으나, ‘고레스는 예수 그리스도다’라고 할 수 없는 것과 같다. 사실 성경에는 예수님을 상징하는 사람과 예수님의 그림자라고 할 수 있는 사람은 수도 없이 많다. ‘예수님을 상징한다’는 말과 ‘예수다’라는 말은 전혀 다른 말이다.

<미주 세이연>과 이인규 씨는 같은 방법으로 다른 이단연구를 해왔는지 묻지 않을 수 없다. 필자가 보기에 다른 이단연구도 같은 자세로 했던 것으로 보인다.

아무리 필자를 원수처럼 여긴다고 하여도, 아니 신천지 이단이나 통일교 이단이라고 하여도 이렇게 거짓말을 하여 누구를 이단으로 규정해서는 안 되는 것이다. 아무리 <미주 세이연>의 11분의 상임위원들이 한 배를 타고 가는 동지라고 하여도, 하나님 앞에 서 있고, 진실 위에서 이단을 연구하는 분들이라면 이런 사악한 거짓말을 하는 이인규 씨를 그대로 용납해서는 안 될 것이다. 반대로도 마찬가지다. 이인규 씨가 하나님의 사람이라면 ‘미가엘은 예수님을 상징한다’는 말로 이단적이라고 할 수 없어서 ‘미가엘은 예수님이다’라고 하였다면 먼저 <미주 세이연>의 견해와 입장이 잘못이란 점부터 지적하고 자기도 거기에 참여한 죄를 회개해야 정직한 이단연구가일 것이다.

필자는 ‘미가엘이 예수님이다’란 망령된 주장을 한 일도 없다. 그런 생각도 한 일이 없다. 누구나 신학의 기초만 알아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그런데 <미주 세이연>에서 ‘미가엘이 예수님을 상징하는 천사’라고 했다고 하더니, 이인규 씨는 거짓말까지 하여 필자가 “천사 미가엘을 예수님이라 주장한다”고 하였다. 이것은 견해의 차이가 아니라 거짓의 문제이다.

거기에다 한 수 더 뜨는 세이연 지지자가 있다. 세이연 게시판에 samuel이라는 자는 “진용식은 천사 미가엘을 예수님이라고 주장한다. 마치 여호와증인 파수대 같은 주장을 하여 예수님을 천사, 피조물로 전락시킴. 이것은 여호와증인, 안식일교와 같은 이단 교리임”이라고 더 단정하였다. 필자는 이 samuel이 누구인지 짐작하지만 그도 하나님 앞에 선 정직한 사람이요 물귀신이 아니라면 먼저 자신의 얼굴을 드러내고, 자신의 잘못을 회개하고 회개해야 할 것이다.

3. 필자는 미가엘을 예수라고 하는 여호와의 증인의 주장을 아래와 같이 비판한 사람이다.

필자가 미가엘을 예수님이라고 했다는 주장은 허위사실 유포다. 필자에게는 그런 사상이 없을 뿐만 아니라 그런 주장을 한 적이 없다. 필자가 1999년 쓴 <여호와의 증인. 몰몬교는 과연>이라는 책에서 이를 선명하게 드러냈다. 필자는 예수님을 미가엘 천사라고 하는 여호와의 증인 교리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반박하였다. “여호와의 증인들이 말하는 미가엘 천사는 말 그대로 천사 장으로서 천사일뿐입니다. 미가엘은 천사이지 예수님이 될 수 없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진용식, 여호와의 증인. 몰몬교는 과연? p20) 이렇게 선명하게 필자와 <여호와의 증인>의 사상이 다름과 나아가 미가엘이 예수라는 여호와의 증인을 비판하였다. <미주 세이연>과 이인규 씨와 samuel 모두 정직성도 학문성도 빵점이 되고 말았다.

필자가 말하지 않은 허위 사실을 유포한 이인규 씨와 samuel 씨와 인터넷 홈페이지 관리자에게 엄히 경고하는 바이다. 필자가 ‘미가엘을 예수님’이라고 했다는 허위 게시물을 삭제하고 사과하지 않으면 법적인 조치를 할 것이다. 만일 그냥 있으면 <미주 세이연> 상임위원들을 한 사람 한 사람에게 그 책임을 묻게 될 것이다.

4. 그러면 ‘미가엘이 예수님을 상징하는 천사다’(계 12:7)라는 주장은 안식교와 여호와의 증인의 주장이며 그리고 이단적인 주장인가?

이 주장 역시 무지한 소리다. 한 사람의 일반 목사라도 이런 주장을 하지는 않을 것인데, 어떻게 이단연구가를 한다는 사람들이 이렇게 무책임한 소리를 할 수 있는지 모를 일이다.

‘미가엘이 예수님을 상징하는 천사’라는 것은 <여호와의 증인>의 주장도 아니고 안식교의 주장도 아니다. 여호와의 증인은 미가엘이 예수님을 상징하는 천사라고 하지 않는다. 미가엘이 곧 예수님이라고 주장한다. 즉 예수님의 다른 이름이 미가엘 이라고 한다. 필자는 <여호와의 증인>처럼 예수님을 미가엘이라고 한 것이 아니라 ‘예수님을 상징하는 천사’라고 하였다.

5. 권성수 교수도 매튜핸리도 미가엘이 예수님을 상징한다고 주장한다.

필자가 계시록 12:7의 미가엘이 ‘예수님을 상징하는 천사’라고 하였는데 여러 학자들도 필자와 같다.

권성수 교수는 “본문은 다만 그리스도의 피에 근거한 대 사단 전에 미가엘이 대행자로 등장한 것뿐이다.”(권성수, 계시록강의 p342)라고 하였다. 매튜핸리는 본문을 다음과 같이 해석 하였다. “[1]이 전쟁이 일어난 곳 : 하늘에, 하늘의 보살핌을 받고 있는 지상의 천국인 교회에서 일어났다. [2]양편의 구성 : 위대한 언약의 천사인 그리스도와 그 신실한 추종자들이며 사단과 그 모든 도구들이다.”(매튜핸리, 신약주석, p1434) 매튜핸리는 미가엘을 ‘위대한 언약의 천사인 그리스도’라고 하였다. <미주 세이연>과 이인규 씨는 필자만이 아니라 권성수 교수나 매튜핸리까지도 이단성이 있다고 규정해야 정직한 사람일 것이다. 권성수 교수는 미가엘을 그리스도의 ‘대행자’ 라고 하였고, 매튜핸리는 ‘언약의 천사인 그리스도’라고 하였기 때문이다.

결론: <미주 세이연> 상임위원 11명(김순관, 서인실, 이종명, 이태경, 조남민, 한선희, 박형택, 백남선, 김성한, 현문근 이인규)의 이단연구는 저질이다.
이인규 씨를 포함하여 11명의 <미주 세이연>의 상임위원들의 이단연구는 한 마디로 저질 중에 저질이다. 저들은 사실을 왜곡하고 없는 말을 붙여서라도 필자를 이단으로 만들려고 힘쓰다가 스스로 시궁창에 빠지고 말았다. 혹시 지금까지 저들이 했다는 이단 연구가 같은 것은 아니었는지 반성해야 할 것이다. 이러한 저질스런 이단 연구도, 이단연구가도 사라져야 한다. 저들과 이단은 무슨 차이가 있는지 모르겠다. <미주 세이연>은 스스로 해체를 선포하든지, 이인규 씨는 이단 연구에서 손을 떼겠다고 공표해야 할 것이다. 남을 이단으로 잡지 못하여 환장한 사람이 아니라면 이런 논리를 펼 수는 없을 것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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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자료:
성자의 영광스런 강림을 연상케 하는 상징
“마태복음 26:53에서 예수님께서는 ‘열두영의 천사’(twelve legions of angels)에 대해 언급하시는데, 이 말은 라틴어 ‘legion’(군단)이 나타내는 바와 같이 로마군의 조직에 기초한 개념이다(왕하 6:17을 보라). 이 천사 ‘군단’ 심상은 신약성경에서는 독특하지만 후기 랍비 문헌에는 자주 나온다(Str-B. l:997). 미가엘과 ‘그의 천사들’의 개념은 ‘그의 천사들과 함께’ 오시는 성자의 강림과 유사하다(마 16:27; 참조 24:31; 막 8:38)”(WBC 요한계시록 주석, 데이비드 E. 아누내, 김철 옮김, 솔로몬, 2004년, 572쪽).

선한 세력의 주장으로서 그리스도께서 사탄을 완벽하게 패배시킬 것을 상징
“미가엘: 하나님 앞에 시위한 일곱 천사장의 하나로(8:2) 이스라엘 민족의 수호 천사였다(단 10:13, 21, 12:1). 외경에 의하면 그는 이스라엘의 의로운 자의 수호천사였으나(1Enoch 20:5), 확대하여 모든 민족의 의로운 자의 수호 천사로 간주되었다(T.Levi 5:7, T.Dan 6:2). 미가엘은 사탄과의 대전에서 대표적 역할을 하는 선한 세력의 주장이다(유 9)”(이상근, 신약주해, 1988년 성등사, 173쪽)

미가엘의 전쟁은 그리스도의 승리를 상징한다
“혹자는 이 전투에서 싸워 승리하는 자는 그리스도가 아니라 미가엘이라고 주장한다(Mounce). 그러나 10~12절로 이어지는 내용에서 보면 사단을 궁극적으로 패배하게 한 것은 ‘그리스도의 피’였다. 따라서 본절의 사탄과의 싸움은 그리스도와 무관한 것이 아니라 그의 전생애 즉 인간으로 오심과 사역, 그리고 대속의 죽음과 부활에 관련되어 있다(13절; 마 12;28, 29; 눅 10:18; 요 12:31; 행 10:38; 딤후 1:10; 요일 3:8, Johnson, Ladd).”(강병도 편, 호크마 종합주석, 기독지혜사, 2000년, 393쪽)

미가엘을 그리스도라고 해석하는 건 여호와의증인이다. 필자는 소제목에 ‘미가엘은 그리스도를 상징한다’고 썼다. 소제목이기 때문에 짧게 언급했지만 더 정확히 표현하면 미가엘은 그리스도가 완벽히 사탄을 이기고 승리하심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고 할 수 있다. 필자는 부연설명을 하며 ‘미가엘은 그리스도가 아니다’고 말해왔다. 그럼에도 소제목 하나를 따서 이단으로 몰고 간 미주 세이연은 필자를 이단으로 만들기 위해 요한계시록 해설을 악의적으로 조작했다. 이런 이단연구를 하는 기본도 안된 단체가 미주 세이연과 상임위원들이라는 것을 이단 연구가들은 잘 기억해야 한다.

미가엘과 사탄간의 하늘의 전쟁에 대해 묘사한 웨슬리 주석, 미가엘은 그리스도가 아니다. 그러나 분명한 건 미가엘의 하늘 전쟁에서의 승리는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사탄과 악의 모든 세력을 이기고 성도들의 승리까지도 보장하신다는 의미다.

그리스도는 인간을 구원하는 ‘대장’되시고(히 2:10) 십자가에서 사탄의 죽음의 습격을 치셨다. 신자들에게 악의 모든 세력을 이길 수 있는 승리를 보장해 주는 분은 천사가 아니고 그리스도다. ‘하늘의 싸움은 사탄의 세력과 싸우는 단독적이고 팽팽한 사건이다.’ 실로 우리는 한걸음 더 나아가 이 전쟁을 그리스도의 죽음으로 끝난 이 땅의 전쟁에 상응하는 하늘의 전쟁으로 보아야 한다.”(웨슬리성경주석 요한계시록, 임마누엘, 1992, 394페이지)

미가엘의 하늘 전쟁에서의 승리는 그리스도께서 승리하셔서 성도들이 최후에 기뻐할 것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사건이다. 그래서 승리하신 그리스도를 상징적으로 보여준다는 데 이게 이단설인가?

(큰 용이 내어 쫓기니) 첫째, 이 실패로 인하여 그리스도안에서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이루어질 구원이 천명되었으니, 이는 하나님의 능력의 입증이요 그의 백성들 심령 속에 그의 권세가 성취되었고 그의 위엄이 나타나 보인 것이다(10절), 그 결과 하늘에서 큰 음성이 있었다.
둘째, 이 실패 때문에 하나님의 백성들, 즉 그들의 신앙에 대한 증거를 지니고 - 어린양의 피에 대한 증거 - 죽기까지 인내하고 순종함으로써 그 신앙의 순수성을 증명한 백성들이(성도들이) 승리한다(11절), 따라서 하늘과 하늘에 거하는 자들이 기뻐하고 즐거워한다.
셋째, 이 실패 때문에 사탄은 크게 분을 낸다. 때가 얼마 남지 않았음을 알게 되고, 이 두 번째 실패로써 이 후에 올 일들, 즉 역사의 종말에 있을 최후의 좌절을 예고한다(12절). 그 결과 하늘은 환호에 가득차게 된다.”(헨드릭슨 성경주해, 김영익·문영탁 옮김, 1989, 아가페출판사, 172페이지).

랑게 주석에서 계시록 파트의 R.C.H 렌스키는 아예 전쟁에서 승리하는 미가엘은 그리스도를 상징하는 것이 된다고 명시하고 있다.

그리스도 홀로 사탄을 정복할 수 있다는 것은 추상적이고 합리적인 추론이다. 그렇게 되면 여기의 ‘미가엘’은 그리스도를 상징하는 것이 된다.”(렌스키 저, 배영철 역, 랑게 주석, 계시록, 1978년 302쪽).

“하늘에 전쟁이 있으니: 이 하늘의 전쟁은 밀턴이 <실락원>에서 묘사한 천사들의 타락과 아무 관계가 없다. 이 하늘의 전쟁은 그리스도의 성육신 이후에 행해진 사탄과의 싸움을 가리킨다.”(로버트 터크, 장귀복, 베이커 성경주해, 요한계시록, 1990년, 551쪽)

싸움의 당사자들은 한편은 미가엘과 그의 사자들이고, 다른 한편은 용과 그의 사자들이다. 한편은 언약의 위대한 사자이신 그리스도와 그의 신실한 백성들이고, 다른 한편은 사탄과 그의 모든 도구들과 부하들이다. 사탄과 그의 부하들 편이 그 수와 외적인 힘에 있어서 그리스도와 그의 편에 비해 훨씬 우세하다. 그러나 교회의 힘은 구원의 대장이신 주예수 그리스도를 소유한 데 있다.”(메튜헨리 주석, 크리스챤다이제스트 , 2007년, 111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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