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포털뉴스
바른신앙
전쟁터 방불, 청와대 국민소통광장강제개종목사 구속 주장 신천지에 한국교회 공동 대응 절실
정윤석  |  unique44@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2.07  02:45:07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밴드
기독교포털뉴스 카카오톡 아이디: kportalnews
   
 

신천지측이 청와대 홈페이지 국민소통광장 토론방에 ‘강제개종목사 구속해 주세요’라며 청원을 넣고 있는 가운데 예장 고신측과 통합측이 교단 차원에서 이를 반대하는 일에 앞장서고 있다. 예장 고신(김상석 총회장)총회는 2018년 1월 27일, 예장 통합(최기학 총회장) 총회는 1월 30일 각각 긴급 요청문을 교단 산하 교회에 발송했다. 이만희 교주를 이 시대의 재림주라고 믿고 있는 신천지측이 1월 18일 청와대 국민소통광장 토론방에 ‘강제개종목사 구속해 달라’는 제목의 청원을 하자 이 투표에 ‘반대표’를 눌러줄 것을 요청한 것이다.

현재 해당 청원란은(바로가기 https://www1.president.go.kr/forums/16040) 찬성 41만여표, 반대 24만여표로 두배 가까운 차이를 보이고 있다. 서영국 목사(고신측 유사종교상담소장)는 “전국 교회가 신천지측의 구속 청원에 함께 대응했으면 좋겠다”며 “‘강제개종 목사’란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회(이단상담소협회) 소속 목사들을 폄훼하는 신천지 신도들만의 용어인 만큼 ‘찬성표’가 아닌 ‘반대표’를 눌러 달라”고 당부했다.

이와 함께 전국신천지피해연대(전피연, 홍연호 대표)는 강제개종 목사 구속청원에 반대표만 누를 것이 아니라 적극적인 의사를 표명할 것을 당부하기도 했다. 사이비종교피해방지법 제정 및 처벌 요구 청원이 그것이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106197?navigation=petitions 특별법제정(청와대청원),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105102(사이비종교 처벌 요구)로 가서 찬성표 및 의견을 적극적으로 올려 달라는 주문이다.


< 저작권자 © 기독교포털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정윤석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댓글 달린 기사 
1
김노아 씨 한기총 대표회장 단독 입후보
2
총신대신대원 교수협, '입시 문제 심각한 오류' 폭로
3
“동방번개파는 이단이 아니라 범죄 집단”
4
구원파 박옥수 씨의 요일1:9 해석의 오류
5
“내 소원, 성도들이 본 교회 가서 잘 섬기는 것”
6
예수의 제자인가, 박보영 목사의 팬인가
7
이효리도 하는 요가, 통합측은?
8
창조에 대한 관점, 반드시 하나여야 하나?
포토뉴스
최근인기기사
1
“박수무당을 양복 입혀 강단에 세운다면?”
2
“진짜 강제개종의 가해자는 신천지”
3
전국 이단상담소는 지금···
4
다시 활기 띠는 타락의 덫
5
세이연 총회, 일본 올리브 노사토 기도원서 개최
6
한기연 바수위 "시온성교회 L목사 ‘예의주시’"
7
전피연, 대학교 470여 곳에 ‘사이비 방지 공문’ 발송
8
신대연, 오는 23일 구출작전 세미나
9
정명석 교주의 변수 ‘뉴 페이스’ 좋아요
신문사소개제보상담회원전용게시판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우 16509, 수원시 영통구 에듀타운로 101 에듀하임 1309오피스텔 102동 314호 
등록번호 : 경기 아 50497  |  사업자등록번호 : 721-67-00361  |  발행인·편집인 : 정윤석(전화:010-4879-8651)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윤석
기독교포털뉴스에 실린 기사와 사진은 무단 전재 및 복사를 해서 사용하면 안됩니다.
Copyright © 2012 기독교포털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unique44@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