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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아닉 유대교, ‘그림자’ 붙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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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아닉 유대교, ‘그림자’ 붙잡고 있다
  • 정윤석
  • 승인 2016.03.21 07:10
  •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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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남 2016-03-25 11:36:02
그 통합이 곧 “온 이스라엘”이라는 존 칼빈의 해석에 귀를 기울일 필요가 있겠다. 그런 점에서 볼 때, 메시아닉 유대교는 참으로 귀하고 복되다. 그 역할이 크게 기대가 된다.“(”메시아닉 유대교에 대한 개혁의 입장에서의 비판적 고찰“의 결론 중에서)

정형남 2016-03-25 11:34:19
“이스라엘의 건국(48)과 예루살렘의 탈환(67)은 하나님의 허락하심과 섭리 가운데 이루어진 것은 사실이다. 그 점에 있어서는 팔레스타인 자치 국가 설립도 마찬가지다.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공존과 그 공존을 위한 노력이 어느 때 보다 더 절실하다. 여기서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교회 공동체의 복음 전파사역의 결과로서 ‘유대인의 충만한 수’(롬11:12)와 ‘이방인의 충만한 수’(롬11:25)가 각각 형성되고,

정형남 2016-03-24 21:50:25
메시아닉 쥬로 대표되는 예루살렘 중심적 기독교에 따르면, 성경예언성취의 주인공은 이스라엘이다. 그러나 개혁신학에 따르면, 예수님과 그의 보혈로 구속함을 받은 교회이다. 세대주의 입장에서 보면, 개혁신학은 대체신학이 된다. 교회가 예수님의 보혈 운운하면서 그 주인공의 자리를 이스라엘에서 교회 자신으로로 대체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개혁신학은 대체신학이 아니라 실체신학이며 성취신학이다.

신재연 2016-03-24 12:10:48
제3성전을 유대인들이 지으려고 하고 있고 메시아닉 쥬들이 유대땅에서 핍박을 받고 고난을 당하고 있는데 이 고난과 핍박을 유대인들이 지금 자행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메시아닉 쥬들이 잘못된 자들이라고 하면 안됩니다. 좀 뭘좀 아시고 떠드시기를 바랍니다. 제3성전을 짓고 제사를 다시 시행하려는 그들에게 하나님이 노하실것입니다. 이것이 마지막때의 징조가 될수도 있습니다. 끝.

신재연 2016-03-24 12:09:09
그리고 제3성전 문제는 우리가 관여해야할 문제가 아닙니다. 제3성전은 분명 잘못되어 있으며 이는 메시아닉 쥬들이 하려는것이 아니라 구약의 제사방식을 도입해서 죄를 사하는 방식의 유대교를 부활시키려는 자들이 하는 짓입니다. 이는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부정하는 것으로서 이를 시행하려고 할때 하나님은 결코 가만히 있지 않을 것입니다. 예수그리스도의 희생의 제물을 헛되게 할수 없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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