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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풍일, 이단성 여전…신천지, 이미지 변신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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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풍일, 이단성 여전…신천지, 이미지 변신 중
  • 신외식
  • 승인 2013.09.27 06:3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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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종교문제연구소 신외식 소장의 이단문제 '주간 정보'(2013년 9월 넷째주)

1. 예장통합 98회 총회 주요이단결의 현황
1) 인터콥 “예의주시·참여자제” 규정 유지 -최바울 씨 해명·반성의 진정성은 지켜봐야”
2) 전능신교(동방번개) ‘이단사이비’ 규정
3) 아시아교회 박철수 씨에 대한 2010년 제95회 총회의 규정(“비성경적·참여금지”)을 유지하기로 결의
4) 황규학·<로앤처치> “상습적 이단옹호자·언론” 규정 “ 사과 후에도 노골적 친이단적 행위 서슴지 않아”
5) <기독교신문> “상습적 이단옹호 언론” 규정 “ 이단과 단절할 의지 없다고 봐야할 것”
6) 가계저주 이윤호 “사이비성 농후” 규정 해제“ 본인의 해명과 반성의 진정성이 인정 된다
7) 이인강 씨 “사이비성”→“예의주시” 규정 <답변서> 등 이정환 목사측 자료 다수 참고

2. 국민일보 <이단, 사이비 신천지를 파헤치다> 보급
국민일보는 최근 신천지 대처 매뉴얼인 ‘이단 사이비, 신천지를 파헤치다’를 제작, 무료 배포를 하는 중이다. 127쪽 분량인 이 책에는 신천지의 기상천외한 포교법과 교주 이만희의 정체, 신천지의 생성과 교리, 8단계 맞춤형 전략, 14개 그림 등 필수 교육 내용, 예방책 등이 들어있다. 특히 부록엔 성도 1명을 미혹하기 위해 작성하는 신천지 플랜지와 섭외자 관리카드, 전도요청서, 신앙관리카드, 신천지 예방 팸플릿, 신천지 대처 인터넷 사이트,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회 지역별 연락처 등의 자료를 수록했다.
문의는 국민일보기독교연구소(02-781-9182).
자료출처 기독교포털뉴스 http://www.kportal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727

3. 신천지유사 김풍일씨 한기총 가입?…‘이단성 여전’ 확인
7월 28일 설교 “기성교회 전부가 ‘다른복음’ 전하는 자들”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대표회장 홍재철 목사)가 드디어 ‘신천지 수준’으로 추락한 것일까? 예장 통합측 제94회 총회(2009년)에서 “신천지와 유사한 이단사상”으로 규정된 김풍일 씨가 지난 7월 30일 한기총에 가입했다. 교단명은 대한예수교장로회 성서총회(총회장 김노아 목사). 과거 사용하던 ‘예장 성경총회’라는 이름은 물론, 새빛등대중앙교회라는 교회명 역시 세광중앙교회라는 이름으로 갈아치운 상태다.

김풍일 씨는 과거 자신이 ‘보혜사’라며 “성경은 비유로 되어 있다”, “동방은 한국이다”, “예수 믿고 천당 간 사람 아무도 없다”, “2000년 동안 인봉됐던 계시록을 내가 푼다”는 등의 주장을 하던 인물이다. 소위 ‘첫 장막’(교주 유재열) 출신의 이력답게 성경을 아전인수 격으로 해석해 자신을 신격화 했던 것이다.지난 2009년 7월에는 <하나님 앞에 회개하고 한국교회 앞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①보혜사로 가르쳐 온 것을 회개한다 ②예수님을 ‘사람의 씨’라며 동정녀탄생을 왜곡했으며, 기성교회 목회자들을 비난한 것을 회개한다 ③성경을 비유로 풀고 보혜사가 있는 한국을 중심으로 천국이 이루어진다고 한 잘못을 인정하고 회개한다 ④지금까지 가르쳐 온 것을 포기하며 회개한다”는 성명서를 대대적으로 발표해 세간을 어리둥절하게 만들기도 했었다.

이후 4년여의 세월이 지난 지금, 김풍일 씨가 한기총에 가입하면서 현재 그의 사상이 다시 한 번 초미의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한기총이 과연 김풍일 씨의 이단사상을 충분히 검증했겠느냐는 회의적인 시각 때문이다.
자료출처 교회와 신앙 http://www.ame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2842

4, 주요교단 총회 인터콤 (인터콥 대표 최바울)에 대한 규정
예장통합 “예의주시·참여자제” 규정 유지 -최바울 씨 해명·반성의 진정성은 지켜봐야”
예장합동, 인터콥 일체 교류 단절할 것으로 규정
예장합신, 참여·교류금지” 규정 98회 총회…“심각한 이단적 요소 12가지” 보고서 채택

예장 합신측(총회장 이주형 목사)이 2013년 9월 10~12일 인천 강성장로교회에서 열린 제98회 총회에서 인터콥선교회 최바울 대표에 대해 “심각한 이단적 요소들이 있다”며 “참여금지 및 교류금지”로 규정했다. 합신측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이대위, 위원장 안상진 목사)는 보고서에서 “(최바울 씨가) 이단단체와의 동일한 주장을 하면서도 관계에 대해서는 부정하며, 자신에 대한 이단관련 지적에 대해 ‘음해’와 ‘모함’으로 몰고 간다”며 “나름 수정하여 잘하겠다는 그의 주장엔 진정성이 없음을 확인하였다”고 밝혔다.

합신측은 또 최바울 씨가 △성경의 역사를 신들의 전쟁(하나님과 마귀)으로 보는 이원론적인 위험한 사상 △왜곡된 종말론과 적그리스도론 주장 △비성경적인 변방신학 △자의적인 성경해석과 성경 짜깁기 등 12가지의 이단적 요소를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합신측은 “최바울(인터콥 대표)은 본 교단의 신학사상에 비추어 볼 때 ‘심각한 이단적 요소들이 있어 참여금지 및 교류금지’를 규정해 주시기를 청원하오니 허락하여 주시기 바란다”는 이대위의 보고를 그대로 받았다.
자료출처 교회와 신앙 http://www.ame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2823

5. 신천지측에서 전국적으로 벽화그리기 운동전재로 이미지 변신을 꾀하고 있다.
군산 여수 영등포 천안 서산 울산 진해등 전국 주요도시에 벽화그리기 자원봉사를 하고 있다. 특히 여수지역에는 고소동 화양면 장등지역에 벽화를 그렸다. 자료출처 http://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scjloveju&logNo=70174168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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