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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협, 2023년 봄학기 이단상담사 전문교육과정 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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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협, 2023년 봄학기 이단상담사 전문교육과정 개강
  • 박인재 기자
  • 승인 2023.03.16 23:1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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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이단상담사협회(회장 진용식 목사)가 2023년 3월 14일 안산 꿈의교회 별관에서 2023년 봄학기 이단상담사 전문교육과정을 개강했다. 이번 전문교육과정은 봉담상록교회 예배당 신축관계로 안산 꿈의교회(김학중 목사)의 협조를 얻어 좋은 교육환경에서 한 학기 동안 교육을 진행할 수 있게 됐다.

신입생반과 재학생반 2개로 이뤄져 강의가 진행된다. 신입생반은 구원론 1, 2, 이단상담학, 안상홍(하나님의교회) 상담법, 신천지상담법(1)을 공부한다. 재학생반은 가족상담, 구원론 3, 4 과정, JMS상담법, 신천지상담법(2)을 익힌다. 

강사진으로는 이단상담의 개척자 진용식 목사, JMS상담의 권위자 김경천 목사, 신천지 전도교관 출신 김충일 목사 등이 강의한다.

'안상홍 상담' 과목을 강의하는 진용식 목사
'안상홍 상담' 과목을 강의하는 진용식 목사

특히 이번 학기에는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나는 신이다’로 인해 사회적 파장을 일으킨 JMS에 대한 강의가 진행되어 수강생들의 많은 관심을 끌었다. JMS 부총재 출신 김경천 목사의 체험이 담긴 강의는 수강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JMS 상담' 강의를 맡은 김경천 목사, 최근 넷플릭스 '나는 신이다'에 대한 관심 만큼 수강자들의 관심이 뜨거웠다.
'JMS 상담' 강의를 맡은 김경천 목사, 최근 넷플릭스 '나는 신이다'에 대한 관심 만큼 수강자들의 관심이 뜨거웠다.

강의는 2023년 6월 13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총 13주간 진행되며, 재학생 중 4학기 과정을 모두 수강한 수강생은 올 가을 한상협이 주관하는 이단상담사 자격증 시험에 응시할 자격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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