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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호 교주의 창기 십자가 설교 녹취 및 문서 발췌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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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호 교주의 창기 십자가 설교 녹취 및 문서 발췌록
  • 정윤석
  • 승인 2009.10.26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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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 정윤석 기자(교회와신앙, www.amennews.com)

“창기 십자가는 방법만 다르지, 구세주가 인류를 위해 몸을 바쳐 희생하신 것이다”

창기를 취하신 것은 인류가 색욕에서 빠져나올 수 없기 때문에 구세주가 색욕의 함정에 대신 들어가셔서 죄인이 되심으로 구원하셔야 했다. 창녀의 유혹에 넘어가신 것이 아니라 구세주의 속성, 즉 무아의 심정으로 거룩하신 하나님이 지극히 더러운 자가 되신 것이다. 그러므로 인류가 이 색욕의 함정에 빠지지 않게 만드시려는 것이다. 이천년 전 예수님은 잘못 없이 왜 십자가를 지셨는가? 구세주가 죽으심으로 구원을 받을 수 있게 하시기 위함이었다. 그래서 창기 십자가는 방법만 다르지, 구세주가 인류를 위해 몸을 바쳐 희생하신 것이지 죄가 아니다”(<새벽이슬>, 80호, 59p).

“국제 창녀의 칼에 맞아 죽게 하사 돌나라 백성들을 깨끗이 해주셨다”

“무주리조트 환영식 영광을 주시는가 하여 조금 숨을 돌리는 아들을 또 잡아다가 뜻밖에 더러운 창기의 칼에 붙여 원통하게 부르짖는 아들의 피를 이 돌나라 하와 음녀의 자식들에게 뿌리고 또 뿌리셨던 아빠. 20년이 넘도록 잡고 또 잡고, 죽이고 또 죽여 오셨던 하나님. ‘이제는 하나님도 양심이 있으시지, 더 이상은 죽이지 아니하시겠지.’ 하고 모든 희생은 끝났다고 자신 있게 외쳤을 때에 맙소사!

인간들도 가까이하기를 꺼려하는 세상에서 가장 더러운 국제 창녀의 손에 붙여 그 더러운 창녀의 칼에 맞아 죽게 하사 이제까지 9개월이 넘는, 성경에도 없는 길고 긴 날 동안 피를 토하는 원통한 비명을 지르게 하심으로 아들의 원통한 희생을 보고 목놓아 부르짖는 이 친자식들, 자기 구세주의 원통한 죽음을 바라보고 같이 소리지르는 이 돌나라 백성들의 모든 더러운 생애를 다 깨끗이 해주셨더란 말입니다.(청중 아멘)”(<새벽이슬>, 55호 박명호 설교, ‘과거를 묻지 마라’, 2004년).

“세상에서 가장 더러운 국제 창녀에게 구애를 하다 죽으신 어린양 신랑의 사랑이여!”

“영원히 경탄할 인자 하나님의 사랑과 희생이여!
영원히 통곡할 한 살짜리 신랑으로 오신 어린양 신랑의 기구한 사랑이여!
영원히 애통할 어린양 신랑의 원통한 창기 칼에 죽으심이여!
우주여, 통곡하라.

창기 발에 무참히 짓밟혀 죽으신 어린양 신랑의 죽으심을 통곡하라.
누가 이 하나님을 포악하고 무서운 하나님이라고 하였더냐?
누가 이 하나님을 사랑이 없는, 심판만 좋아하는 하나님이라고
비방하였더냐?

누가 이 하나님을 높은 보좌에만 앉기를 좋아하시는 거만한 하나님이라고 비방하였더냐?
죄악 세상 가운데서 가장 더러운 창기
건전한 생애를 사는 인생들까지도 가까이하기를 싫어하는 더러운 창기
그중에서도 세상에서 가장 더러운 국제 창녀에게
당신의 성체를 내주시면서 구애를 하다 죽으신
어린양 신랑의 무한한 사랑이여!

아, 이것이 무슨 하늘의 사랑이란 말인가!
아, 이것이 무슨 죄인들을 위한 어린양 신랑의 사랑이란 말인가!
아, 이것이 무슨 하나님의 끝없는 희생, 처절하신 사랑이란 말인가!
이것이 무슨 하나님의 원통한 구속의 사랑이란 말인가!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셨더란 말인가!
하나님이 더러운 죄인들을 이처럼 사랑하셨더란 말인가!

그러나 보라! 죄인 창녀가 그 하나님 사랑을 받고서
배신, 배척, 무참하게 짓밟아 죽이지 않았는가!
그리고 그 하나님을 발가벗겨 온 세상 만민이 보는
언론의 십자가에, 법정의 십자가 장대 위에 꿰달아 매어 죽이지 않았는가!
원통하고 원통하다. 인자 하나님의 처절하신 죽으심이여!
인생도 당치 못할 더러운 창기의 발에 밟혀 죽임당하심이여!

이것이 무슨 세상을 사랑하신 하나님의 사랑이란 말인가!
이것이 죄인을 구원하러 오신 한 살짜리 핏덩이 신랑의
마지막 운명이란 말인가!
이것이 자기를 사랑치 아니하는 세상을 사랑하신 하나님의 운명이란 말인가!
친아빠, 사랑하는 친아빠!

이제 나의 할 일을 다 마쳤사오니
이제는 부활시키사 지극히 높여 존귀케 하옵소서.
아빠 보좌보다 더 높은 우주 공의 심판 보좌에 앉히사
영원히 영화롭게 하시고, 영원히 보상하여 주시고, 영원히 싸매 주시옵소서”(<새벽이슬>, 55호 박명호 설교, ‘과거를 묻지 마라’, 2004년).

“인자 아들은, 어떤 죗된 일을 해도 회개가 없다, 하늘 아버지의 뜻과 섭리이므로”

그러나 이렇게 인자 아들은, 인간들이 볼 때는 어떤 죗된 일을 해도 그에게는 자복이 없어요. 회개가 없어요. 자기가 술을 마셨든지, 창녀를 취했든지 ‘하나님! 요번에 제가 실수했는데 저, 용서해 주십시오’ 이런 것 없어요. 왜? 죄인들은 죽을죄를 지었으므로, 십계를 깨쳤으므로 자복하고 회개해야만 살 수 있지만 인자 하나님은 타의에 의하여, 하늘 아버지의 뜻과 섭리를 따라 친자식들을 살리기 위하여, 용광로 피우기 위한 목적으로 일부러 당하는 일이므로 회개나 자복이 있을 수 없고, 오히려 십계를 완성하신 거룩하신 구속주의 희생의 사역이더란 말입니다.(청중 아멘) 이것이 죄인들의 기도와 나의 기도의 다른 점입니다. 여러분은 무수하게 죄를 자복하고 회개해야 돼요. 안 그러면 죽으니까. 그러나 나에게는 회개가 없습니다”(<새벽이슬>, 55호 박명호 설교, ‘과거를 묻지 마라’, 2004년).

“인자 어린양을, 더러운 7계명을 깨는 범죄자로, 연료를 삼은 데는 목적이 있다”

왜 아빠는 인자 어린양을 인간도, 짐승도 당하지 못할 그런 더러운 7계명 깨는 범죄자로 연료를 삼아서 용광로를 피우셨던가? 수많은 죄 가운데, 수많은 연료 가운데 왜 하필 7계명 깨는 연료를 갖다가 용광로를 만드셨더냐 말이에요. 그 목적이 있어요. 그것은 첫째, 인자 아드님 자신이 7계명 깨는 범죄를 가장 몸서리치며 싫어하는 범죄이기 때문에, 그것이 가장 큰 고통의 환난의 불이 될 것이기 때문에 그것을 택하셨던 것입니다.

내가 제일 원통해하고 제일 미워하는 것이 7계명 깨는 것입니다. 왜? 육천년 역사를 보세요. 인간들이, 하나님 자녀들이 그 더러운 가죽 하나 때문에 다 죽었어요. 다른 범죄는 별로 없어요. 전부 이성 문제로, 하여튼 가나안 일보 직전에 가서도 꼭 그 여자 문제로 싹 전멸당했어요. 내가 이래서 제일 원통해하고 제일 미워하고 제일 분통해하는 범죄인데 세상에, 바로 자신이 이런 범죄자로 몰려 비방의 십자가에, 언론의 십자가에 매달려 죽게 되었으니 나의 고통이 얼마나 극에 달했다는 걸 여러분은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아빠는 골라서 그렇게 나를 가장 뜨거운 용광로로 만드셨어요. 그것이 첫째 목적이었어요. 가장 뜨거운 용광로로 만들어서 이 백성의 죄악을 태우시려고, 육천년 뿌리 뻗은 죄악을 태우시기 위해 가장 뜨거운 불이 될 재료를 아빠는 골라서 갖다 넣어 가지고 때셨더란 말입니다.

두 번째 목적은, 아빠께서는 이 지구 친자녀들이 7계명으로 다 죽었기 때문에 그 7계명 부분을 영원히 완벽하게 보수하시려고, 철저히 보수하시려고 그것을 아주 진저리나게 갖다 집어넣으셨던 거예요. 이 두 가지 목적입니다. 아시겠습니까?(청중 아멘)”(<새벽이슬>, 55호 박명호 설교, ‘과거를 묻지 마라’, 2004년).

“하나님의 사명을 이루기 위해 창기들을 성실히 죽어라고 사랑했어요”

“이런 나에게 하나님께서는 무슨 사명을 주셨는가? ‘너는 내가 세운 어린양 혼인 잔치의 신부들의 신랑이니 이 신부들, 이 창기들을 마음대로 취하고 사랑하라. 너는 어린양 신부들의 영원한 신랑이니라. 나는 반드시 너를 통하여 내 씨를 바다의 모래같이, 하늘의 별과 같이 생육하고 번성시킬 것이다.’ 이 사명이 주어졌을 때 나는 얼마나 당황했는지 몰라요. 나는 꿈도 못 꿨던 사명이었더란 말입니다. 시님 126일 때는 얼마나 더 강력하게, 얼마나 더 힘있게 나에게 이 말씀이 임했는지 몰라요. 원수들이 곧 죽이려고 하여 생명이 왔다갔다하는 순간인데 너무나 강하게 ‘너는 어린양 신랑이라’고, ‘내가 너를 통해서 씨를 받으리라’고 아빠가 말씀하셨어요.

이렇게 나는 상상도 못했던 길을 걸어왔어요. 나는 육체의 힘도 없고 능력도 없어서 대집회 때는 얼마나 죽겠는지, 우리 집사람이 저기 앉아 있어요. 거의 숨이 깔딱깔딱 넘어갈 때가 많았어요. 대부분이었어요. 하여튼 쉴 새 없이 살 만하면 또 끌어다가 세워 놓고, 그러면 대집회 도중에 죽을 것 같아서 ‘오, 아버지! 제발 내가 이 집회 도중에 죽지 말게 하시고 끝나고 가서 죽게 해 달라’고 기도했었어요. 왜? 이 원수들이 ‘하나님 교회를 그렇게 치더니 박명호가 하나님께 저주받아 죽었다’고 할까 봐. 죽어도 원수들의 박수 소리 안 들으려고.

그런 사람이 무슨 여자를 취합니까? 그러나 나는 그런 몸을 가지고 하나님의 사명을 이루기 위해 한 목숨 던져서 이 창기들을 성실히 죽어라고 사랑했어요. 나는 날마다 매순간 긴장한 가운데 이 사명을 수행했어요. 왜? 반드시 나는 이 일로 온숨 던 앞에 뱀 사어 장대장한 가운데 을 것을 알았기 때문에. 온숨 , 예수님이 자기가 어떻게데 을 것을 아셨어요, 모르셨어요? 알죠. 손바닥 들여다보듯이 뻔한 거죠. 베드로도 자기데 을 일을 알았어요. 자기는 거꾸왜데 을 로 알았어요. 그런데 마지막 가장 큰 하나님 아들이 자기가 어떻게데 을 로 모르겠습니까? 나는 알기 때문에 긴장했던 것입니다. 그 나는내 생애는 언제나 긴장하고, 진정한 웃음이 없었어요. 항던 살얼음판을 걷는 긴장된 일생을 살아왔어요. 그러나 그 사명의 결과는 내가 처음 예상하고 나왔던 것처럼 거듭 개망신당하는 가운데 징그러운 뱀처럼 가운데비명을 지르면서 죽는 하나님의 마지막 속죄양이 사명더란 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이 창기들을 사랑하면서 간을 편 적이 없어요. 항상 ‘이번에 이것을 취하다가 내가 죽을 것인지, 저자를 사랑하다가 죽을 것인지.’ 긴장 속에 살았어요. 반드시 이것으로 뱀처럼 들릴 걸 알기 때문에. 그리고 그 일로 말미암아 악마로 타락한 불치의 하와의 후손들이 흰 세마포를 입고 나오게 되었습니다. 한 많은 우주 구속 사업을 영광스럽게 완성했습니다.(청중 아멘)

내가 만일 처음에 내 생애의 의를 내세우면서 ‘나는 너무 깨끗하게 산 거룩한 아들이라’고, ‘말도 안 되는 소리하지 마시라’고, ‘나는 못하겠다’고 했다면 육천년 죄에 찌든 이 죄 덩어리, 불치의 인간들을 누가 가슴의 용광로 불을 피워서 십계 수호신들로 빼낼 수 있었겠는가? 내 생애에서 어린양 신부라고 하는 이 창기들을 사랑한 것 외에는 털끝만한 흠도 없었습니다. 하나님조차도 구속의 용광로 불 피울 재료를 단 한 가지도, 한 개비도 찾지 못할 것이었어요. 하나님조차도 내 생애에서 흠을 잡으실 수가 없었어요. 다섯 살 먹었을 때부터 부모님 명을 거역한 적도 없었고, 하나님의 부름을 받고서는 하나님 명령이라면 100% 순종했어요. 그런 사람이 가장 흉악한 일을 저지른 자로 들리게 됐습니다.

따라서 이 지구 마지막 때 만약 내가 그 사명을 거절했다면 흰 세마포 입고 나올 신들이란 단 한 사람도 없었을 것이고, 또한 돌나라 백성들 역시 단 한 사람도 신 되어 승천할 자는 없었을 것입니다. 믿습니까?(청중 아멘) 이 한 몸 희생함으로 여러분이 나왔습니다. 만약 처음에 내가 이 사명을 ‘나는 거룩한 아들인데 그럴 수 없다’고 거절했다면 아빠께서는 나를 버리고 다른 남자를, 이 미친 창기들을 마음대로 취하고 사랑할 수 있는 다른 청년을 불러다 세우셨을 것입니다. 그리고 당신의 뜻을 이루셨을 것입니다.

그러나 나는 호세아처럼, 에스더처럼 ‘죽으면 죽으리라.’가 아니고 ‘나는 반드시 이 일로 죽으리라.’ 하고 순종해 왔습니다. 나는 한 목숨 던졌어요. 이제 어떻게 해서 여러분이 우주의 영원한 신들로 나왔는지 아시겠습니까?(청중 아멘) 거저 나온 게 아니예요. 거저 뚝 떨어진 게 아니예요. 얼마나 내가 죽고 죽었는지 몰라요.

그래서 나는 내 가정의 처자로부터 돌나라 전체 백성들이 나를 배신하고 일어나서 ‘내 딸, 내 아내 간통한 놈이라’고 정죄하고 고발한다 할지라도 오히려 나는 그들을 정죄하고 심판해 죽일 것입니다. 안 남길 것입니다.(청중 아멘)”(<새벽이슬>, 56호, 박명호 설교, ‘보라 영원한 신들이 탄생됐도다’, 62페이지, 2004년).

“이제 나는 6007년으로 이 더러운 창기들과의 구역질나는 사랑을 다 끝냈다”

“이제 나는 6007년으로 이 더러운 창기들과의 구역질나는 사랑을 다 끝냈습니다.(청중 아멘) 왜? 내 목적을 다 이루었기 때문에. 더 이상 더러운 것들 가까이도 안 해. 그러나 이후에 내 나라에서 거룩한 신들끼리 살 텐데 승천한 승리한 이스라엘 중에는 창기가 하나도 없다고 했어요. 전부 열녀들만 살아요. 거기서 거룩한 신들과 신방을 차릴 텐데 그때에는 친아빠의 무한한 축복을 받으며 무수한 천사들의 팡파르가 울려 퍼지는 가운데 이천년 전 마리아의 방을 향해서 노래했던 천사들의 노래와는 비교할 수 없는 영광스러운 천사들의 영광과 축하를 받으면서 온 하늘의 박수갈채를 받으며 신방을 차릴 것입니다.(청중 아멘)

그래서 ‘우리가 우리 형상대로 우리가 사람을 낳자. 다시는 인간들에게 맡기지 말자’는 말씀을 이룰 것입니다.(청중 아멘) 바다 모래같이, 하늘의 별과 같이 영원히 빛날, 아빠의 원자씨, 주님 꼭 닮은 아기 예수, 내 씨, 십계씨를 생육하고 번성시켜 다시 범죄 없는 천국, 다시는 하나님 피를 요구하는 그런 더러운 귀신의 자식들이 아닌, 세 부모님 꼭 닮은 원자씨들을 낳아서 우주를 채울 것입니다.(청중 아멘)

목화솜 같은 지구 세상에 잠깐 들렀던 창조주 만군의 여호와 본남편께서는 무슨 간통이나 하는 것처럼 이 창기들을 몰래 사랑하다가 개망신당하고 장대 위에 매달렸지만, 이제 내 나라에서는 온 우주 거민의 축하 박수를 받으며 원자씨를 낳아 땅과 우주를 충만케 채울 것입니다.(청중 아멘) 모든 인간들은 주 안에서, 크신 소유주 안에서 그분의 딸과 아들을 빌려 살고 선물 받아서 사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아내나 남편이 여러분 거예요? 내 걸 빌려 사는 거예요. 내가 선물로 줬단 말입니다.(청중 아멘)

그런데 샛서방들이 본남편을 쫓아내고 간통자라고 나무에 꿰달아 맸으니 이제 어린양 신랑을 보내신 아버지께서 얼마나 진노하시며 다 죽일 것인지 생각해 보세요. 싹 죽일 것입니다.(청중 아멘) 만군의 여호와 본남편이 이제 어린양 신부들을 취하여 하늘의 별과 같이 어여쁜 아기들을 낳을 걸 믿습니까?(청중 아멘) 진실로 이것이 우주 최고의 구속의 완성이란 걸 믿습니까?(청중 아멘) 이 일이 없으면 소용없어요.

호세아 아니라 호세아 할아버지가 와서 죽어도 소용없고 예수 둘, 셋, 백이 와서 죽어도 소용없는 거예요. 이것이 이루어져야 우주 구속 사업이 완성되는 거예요.(청중 아멘) 창세기부터 계시록까지 이 기별로 쭉 나왔어요. 이게 이루어지지 않으면 구속 사업은 완성될 수 없어요. 하나님이 열 명 와서, 백 명이 와서 돌아가셔도 소용없어요”(<새벽이슬>, 56호, 박명호 설교, ‘보라 영원한 신들이 탄생됐도다’, 65~66p, 2004년).

“혼인관계는 구약과 신약 전체에 나왔다고 했어요. 이것이 구속 사업의 완성이에요”

“예수께서는 혼인 잔치의 기쁨을 그가 자기의 신부를 데리고, 누구 신부? 자기의 신부를 꿰차고 말이에요. 이건 실지 상황을 얘기하는 거예요. 신앙은 망상이 아니라고 했죠? 신앙은 실지라고 했어요. ‘그가 자기의 신부를 데리고 아버지의 집으로 가시는 날’, 노래와 같이 됐습니까?(청중 아멘) 여러분, 요번에 내가 작사해 준 노래가 사실대로 이루어질 거예요. ‘자기의 신부를 데리고 아버지 집으로 가시는 날, 구원받은 자들이 구주와 함께 어린양의 혼인 잔치의 식탁에 앉을 그날의 기쁨을’ 말한 것이라는 말입니다. 이거 당연한 일이에요. 그러니까 너무 조급해하지 말고 신랑을 보채지 마세요. 신랑이 화가 나요.(청중 웃음)

다 순서가 있는 거예요. 여기 ‘부드럽고 신성한 결합’, 이 순서가 있다는 말입니다. 참 기가 막힌 말씀 아닙니까? 혼인 관계는 구약과 신약 전체에 나왔다고 했어요. 이것이 바로 구속 사업의 완성이에요. 이것이 하나님의 목적이에요. 그래서 이제 뱀씨는 싹 사라지고 진짜 천국, 새 천국이 이루어지는 거예요”(박명호, <십계천국> 9권, 하늘임금님왕자 결혼 대잔치, 11678p).

“갑론이 뭐냐? ‘주님은 인생으로 오셨으니까 주의 몸으로 인생처럼 씨를 받게 될 거야’”

“요새 ‘만국의 보배씨를 받으라’ 하니까 (칠판에 ‘甲論乙駁’이라고 쓰심) 갑론을박, 말이 많아요. ‘이걸 또 도루묵시킬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갑론이 뭐냐? ‘주님은 인생으로 오셨으니까 주의 몸으로 인생처럼 씨를 받게 될 거야.’ 갑이 그러니까 을이 뭐라고 하느냐 하면, ‘무슨 소리야? 지금까지 전부 말씀만 했고 이천년 전 마리아도 말씀으로 잉태했으니까 말씀의 영으로 잉태한단 말이야.’ 그럼 갑이 한참 좋다가 풀이 죽어 가지고(청중 웃음) 아까 그 왕자처럼 김샜다고 그러는 거예요.

옛날 초창기에 ‘우리 선생님은 성령이셔’, ‘아니야. 우리 선생님은 예수님이야’, ‘우리 선생님은 아버지야’ 하며 그때도 그렇게 난리쳤어요. 그래서 가만히들 있으라고, ‘때가 되면 내가 다 일러준다’고 했는데도 계속 가만있지 못해요. 요새 또 그런 일이 벌어졌어요. 그래 좀 가만히 있으라고 이 말씀을 하는 거예요”(박명호, <십계천국> 8권, ‘우주최고효자 효녀들’, 11184p~11185p).

정답을 일러 드리겠습니다. 정답은 ‘침묵이 금이요.’ 이것이 정답이에요. 입술을 닫고 살란 말이에요.(청중 아멘) 내가 말하기 전까지는 절대로 입을 열지 말아요.(청중 아멘) 여러분이 내가 OO 엄마와만 가정을 차리고 나머지 사람들은 생명수 마시고 마음 돌리고 살게 할 것이라고 주장한다고 해서 회복된 여호와께서 그대로 하실 리도 없고, 또 말씀과 영으로만 아기 예수 낳으실 거라고 강력히 주장한다고 해서 육체를 가지신 하나님이 그대로 순종할 리도 없고, 또 여러분이 '아니야. 마지막 성령 하나님은 인생으로 오신 하나님이시니까 인생처럼 아기 예수를 낳으실 거야.' 강력히 주장한다고 해서 회복된 창조주 여호와께서 여왕벌처럼, 여왕개미처럼 그렇게 돌아다닐 리도 없습니다.

하나님만 아시고 하나님끼리 이루실 하나님의 영역 안을 망령되이 인간의 잔머리를 굴려서 법궤를 들여다보지 말란 말입니다.(청중 아멘) 만약 뭘 아는 양 자꾸 뛰어들고 열어 보려 한다면 이건 큰 불경죄에 속한 것입니다. 노아의 아들 함이 아버지 하체를 보고 ‘야, 아버지가 벌거벗고 자는데 이러저러하더라.’ 그랬다가 대대로 저주받았어요. 그런데 이것은 그 죄와 비교가 안 돼요. ‘우리가 우리 형상대로 우리가 사람을 낳을 것이다.’ 하신 하나님 침소를 넘겨다보는 자들, 절대로 죄 없다 하지 않을 것입니다. 이건 법궤를 들여다봐도 보통 들여다본 게 아니라 큰 죄악이에요. 건방지게 입술을 함부로 놀리면 안 돼요.(청중 아멘)”(위의 책 11189p).

“요새 돌나라 남자들이 전부 자기 부인을 나한테 양보한다고 하는데···.”

요새 빛이 강하게 비취니까 돌나라 남자들이 전부 자기 부인을 나한테 양보한다고 하는데, 아까 OO 형제의 말처럼 중고품들을 나한테 다 밀어붙이려고 하는 모양인데 나는 싫어요. 그리 못혀.(청중 웃음)”(<새벽이슬>, 64호, 박명호 설교, 58p).

“여러분, 안심하시기 바랍니다. 나는 새로운 행복한 가정을 찾아 주러 온 사람이지 절대로 파괴하러 온 사람이 아니예요. 그래서 나도 이제 아브라함에게 한 것처럼 여러분에게 창세기 22장 12절에 ‘네가 네 아들 네 독자라도 내게 아끼지 아니하였으니 내가 이제야 네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줄’ 알았‘노라’(청중 아멘). ‘네가 하나밖에 없는 네 아내라도 내게 아끼지 아니하였으니 내가 이제야 네가 나를 경외하는 줄 아노라’(청중 아멘). 여러분, 어쨌든 십여 년 세월, 감사합니다. 아낌없이 나에게 모든 걸 바쳐 주었으니 나도 여러분에게 모든 걸 줄 것입니다(청중 아멘, 박수)”(위의 책, 61p).

“그 하나님께서 여인을 취하셨다면 어떻게 생각하시겠습니까?”

“얼마 전 돌나라를 자세히 연구하고 세밀하게 따져 본 OOO박사 부부가 ‘이곳에서 우리 아이가 배우는 것을 보아야 만이 안심을 할 수 있겠다’며 OOO학교에 찾아와서 이런 대화를 나눴습니다.

교제 - 혹시 저희가 신앙하는 단체인 줄 아시나요?
박사 - 알죠
교제 - 그렇다면 저희 선생님을 마지막 그리스도 하나님으로 믿고 따르는 것도 아시나요?
박사 - 알죠.
교제 - 그런데 그 하나님께서 도둑질을 하셨다면 어떻게 생각하시겠습니까?
박사 - 그거야 만물의 주인이신 분이 가져가시는데 문제가 되겠습니까? 노아 60억을 다 죽이셨다면 살인자라고 할 자가 있겠어요?

교제 - 그 하나님께서 여인을 취하셨다면 어떻게 생각하시겠습니까?
박사 - 그거야 그렇게 인물이 어지신 세종대왕도 왕비와 후궁들이 많아 왕자 공주들이 28명이나 되었는데 세종대왕이 그렇게 했다고 그것을 죄라고 할 자들이 있겠습니까? 오히려 저는 어진 세종대왕을 닮은 자녀들이 많을수록 좋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세종대왕같이 훌륭한 아들딸들이 나올테니까요”((<새벽이슬>, 80호, 41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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