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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세계 성령운동 중앙협의회 성신상 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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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세계 성령운동 중앙협의회 성신상 시상
  • 정윤석
  • 승인 2008.04.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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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성령운동중앙협의회(세중협, 대표회장 임종달 목사)가 2008년 4월 10일 제일성결교회(노태철 목사)에서 설립 19주년 감사예배와 함께 세계성신상(성신상) 5대 수상자들에게 상을 수여했다.

▲ 2시 20분부터 시작한 감사예배에는 박연훈 목사(프레이즈신학교 학장), 노희석 목사(명일성결교회), 안준배 목사(세중협 이사장), 장희열 목사,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를 비롯 600여 명의 신도들이 자리를 함께 했다.
   ▲ 축하공연으로 시작한 1부 순서는 프레이즈신학교의 학장 박연훈 목사가 사회를 진행했다
   ▲ 유명혜국악선교예술단이 나와 춤찬양을 선보였다.
▲ 반석교회 엘림중창단과 군포제일교회 마리아 합창단, 세한교회의 소프라노 솔리스트 오수정 씨가 찬양을 이어갔다.
   ▲ 시상대에 선 시상자 노태철 목사(오른쪽)와 목회자 부문 수상자 주남석 목사(세한교회)
   ▲ 세계선교부문에서 수상한 정우성 목사(시드니순복음교회)
▲ 윗 줄이 수상자들이고 아랫 줄은 배우자나 관계자들이다.
윗 줄 왼쪽부터 교계연합부문 유순임 목사, 문화예술부문 권태진 목사, 부흥사부문 이재창 목사, 교육자부문 강근환 박사, 목회자부문 주남석 목사, 세계선교부문 정우성 목사, 사회복지부문 서종로 장로.
   ▲ 시상식에서 축도하는 최낙중 목사(해오름교회)
세중협이 수여하는 세계성신상은 올해로 5회째 수상자를 배출했다. 성령운동에 공이 큰 목회자, 부흥사, 교육자 등을 대상으로 순금 37.5g(한냥)의 메달을 수여하는데 이는 순도있는 믿음의 의미를 담고 있다고 한다. 또한 수상자의 배우자에게는 별도의 상금을 줘 부부 공동사역에 힘을 실어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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