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0-09-19 13:56 (토)
한기총, 사형제 대응 방안 모색한다
상태바
한기총, 사형제 대응 방안 모색한다
  • 정윤석
  • 승인 2005.08.09 00: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8월 19일 신학토론 통해 교계 입장 정리

 

사형제를 폐지하는 대신 종신제로 바꾸려는 ‘사형제폐지특별법안’이 9월 정기국회에서 본격적으로 다루어질 것이 예상되는 가운데 사형제도에 대한 한국교회의 입장을 정립하는 세미나가 열린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최성규 목사) 신학연구위원회(위원장 이종윤 목사)는 오는 8월 19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서울 한국기독교연합회관 3층 중강당에서 ‘사형제도에 대한 한국교회의 입장’를 주제로 세미나를 갖는다.

기조연설은 이종윤 목사가 맡았고 김정우 교수(총신대학교)가 성경신학적 입장에서, 이승구 교수(국제신학대학원대학교)가 조직신학적 입장에서, 이상규 교수(고신대학교)가 교회사적 입장에서, 정일웅 교수(총신대학교)가 실천신학적 입장에서 사형제폐지에 대해 발제한다. 이에 대한 응답은 이은애 교수(이화여자대학교), 김성봉 목사(전 대신대학대학원장), 김영재 교수(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신현광 교수(안양대학교)가 맡을 예정이다.문의 한국기독교총연합회 02-741-2782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