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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PD수첩 사건 직후 이재록의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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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PD수첩 사건 직후 이재록의 발언
  • 정윤석
  • 승인 1999.06.01 00: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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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1999년 5월 12, 13일(특별부흥성회), 14일(금요철야)
성도들을 자제시켜야 한다는 생각은 추호도 없다
"작년에 하나님께서 본 교회 많은 성도들에게 영안을 열어 주셔서 영의 세계를 보게 해 주셨을 때도 저는 그것이 교계나 외부적으로 어떠한 영향을 미치게 될지를 충분히 알고 있었습니다. 이런 일로 인해 엄청난 핍박이 올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고요. 하지만 그것이 두려워서 성도들을 자제시켜야 되겠다는 생각은 추호도 하지 않았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께서 왜 성도들에게 영안을 열어 주셔서 신령한 세계를 보게 하여 주시는 것입니까? 그것은 하나님의 사랑의 표현입니다(아멘!)"( 5월 12일 오전).

이단이라고 정죄당해도 막을 수 없는 일이다
"그런 의미에서 하나님이 여러분들의 영안을 열어 주신 것인데 제가 어찌 하나님의 사랑의 표현을 막을 수 있고, 하나님의 역사를 제가 거부할 수 있겠으며 또 막아야 되겠습니까? 그럴 수는 없는 것이죠. 하나님의 기뻐하시는 일을 금할 수 있겠습니까? 핍박이 두려워서, 이단으로 정죄당하는 것이 두려워서 막을 수 있겠느냐 이 말입니다.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하나님이 친히 여러분들에게 하시는 일을 제가 막아야 되겠느냐 이 말이에요(아멘!). … 그래서 저는 오히려 더 많은 성도님들이 영안이 열리기를 기도했습니다. 또한 되도록 영의 세계에 대해 조금이라도 더 알려서 성도들이 사모함 가운데 영으로 더 깊이 들어오기를 기도한 것입니다. 그 대신, 그로 인해 파생되는 모든 핍박과 어려움은 저 홀로 기꺼이, 기쁨으로 졌던 것이죠"(5월 12일 오전).

우리를 이단이라고 한 단체는 한국교회 전체를 대표할 수 있는 입장이 아니다
"만민중앙교회를 이단으로 판정! 성경적으로 이단이라는 말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성육신하시고 십자가에 달리셨으며 부활하시고 앞으로 재림하시는 전 인류의 구세주가 되심을 부인하는 것을 이단이라고 합니다. 거듭 강조하거니와 본 교회는 정통 복음주의 노선에서 벗어난 어떤 교리도 갖고 있지 않음으로, 이단이란 말은 가당치 않습니다(아멘!). 그런데 현재 본 교회를 이단이라고 정죄한 것으로 인용한 단체는 <PD수첩>에서, 한국교회 전체를 대표할 수 있는 입장이 아닙니다. 더구나 현재 이단성에 대해서 공식적으로 판정한 상태도 아닌 상황에서 이를 보도함으로 마치 만민중앙교회가 한국교회 전체에 의해 이단으로 판정된 것처럼 오해할 수 있는 소지를 제공했습니다"( 5월 12일 오전).

거룩한 하나님의 성전에서 예배 중에 내게 모든 교인이 절한 적은 한 번도 없다
"이목사에 대해서 예배 중에도 모든 교인들이 큰절도 올리고 하는, 도저히 일반적인 상식으로는 벗어날 수 없는 것이고요. 예배 중에 목사에게 모든 교인이 절을 한 적인 한 번도 없습니다(아멘!). 자, 여러분들. 예배 중에 저에게, 또는 예배가 아니더라도 여러분, 저에게 절한 적 있습니까? 절한 적 있으면 손 좀 들어주세요(신도들 웃음: 녹취자 주). 왜 이렇게 있지도 않은 말을 지어내서 해야 하는 것인지? 거짓말을 하는 사람들의 말을 듣고 해야 하는 것인지! 여기는 거룩한 하나님의 성전입니다.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성전이라 이 말이에요. 여기서 어찌 여러분들이 저에게 무슨 절을 한단 말입니까?"(1999년 5월 12일 오전).

바로, 바로 하나님이 원하시는 게 이거였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이처럼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지 못함으로 받는 연단이 있는 반면, 정말 이것은 우리 하나님이 앞으로 놀랍고 세계적인, 이제 소문에 소문을 통해서 이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를 소문에 소문을 통해서 전세계로 알려지는 역사가 이루어질 것입니다. ...여러분들 오늘 보시잖아요. 늘 여러분들께 성회 때 대폭발로 역사하신다고 했죠? 그 대폭발이 일어났잖아요.

그래서 하나님이 순간에, 아무리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난다 해도 언론이 듣는 척도 안 했는데 하나님이 순간에 TV든, 방송이든, 언론이든 그냥 동시에 역사해 가지고 하나님의 역사를 밝혀 버리잖습니까?(박수가 터진다). 이제 대폭발이 일어나요. 바로, 바로 하나님이 원하시는 게 이거였다 이 말입니다. 이 하나님의 역사를 전세계에 알려서 제가 전에도 말씀드렸죠. 이제 이 제단이 우상을 깨뜨리고, 진화를 깨뜨리고 하나님이 살아 계심을,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을, 창조주 하나님의 살아 계심을 이 제단을 통해서 확실하게 보여 줄 것이라 이 말이에요. 이것이 이제 시작이 되었다 이 말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이렇게 역사하고 계시다 이 말입니다"( 5월 12일 저녁).

90년도의 목사직 파직과 교단 제명은 더 축복을 주시기 위한 시험이었다
"교회적으로도 큰 축복을 받기 전에는 반드시 연단이 따랐습니다. 한 예로 교회를 개척할 때인 8년 전인 90년도에는 교회적으로 참으로 마음 아픈 일이 있었죠. 애, 저는 목사직을 파직당하고 교회는 교단에서 제명당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교회적으로나 제 개인적으로 참으로 불명예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었죠. … 그럼 왜 그런 연단을, 왜 시험을 허락하셨습니까?

내가 공회에 있으면 곧 질서를 쫓아야 하니까 제일 낮은, 이제 목사 안수받은 저에게 순서적으로 따지자면 마음먹고 활동할 수 없고, 마음먹고 세계 이룰 수가 없다 이 말이에요. 모든 법에 매여야 하니까. 그러니까 하나님이 자유를 주셔서 마음대로, 믿음대로, 명령대로 하나님 나라를 이루고 세계를 이룰 수 있도록 이렇게 인도해 내신 것을 볼 수 있다 이 말이에요. … 또한 많은 영혼을 인도하는 것도 아버지 하나님께서 참으로 기뻐하는 일이요. 그 일을 행하는 사람은 하늘의 별과 같이 비취는 축복을 주신다고 했죠. 그런데 이러한 축복을 받기 위해서 교회적으로 통과해야 할 시험이 주어졌던 것이죠"(5월 12일 저녁).

나는 결코 잃어본 적이 없다
(MBC <PD수첩>의 보도 내용에 불만을 표시하며)"마치 저를 노름꾼 만들고. 참, 저는 여러분들이 비행기표, 여러 성도님들이 섬기고 하면 라스베가스에 가잖아요. 왜, 가느냐? 그 그랜드 캐년, 너무 하나님이 만들어 놓으신 그 아름다움이 있어서 가는데, 꼭 그곳(라스베가스를 지칭: 녹취자 주)을 거쳐야 된단 말예요. 거기를 거쳐서 1박을 하고 그리고 비행기를 타고 가게 된단 말예요. 거기 가면 공항에서부터 그런 기계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와서 즐기는 거죠. 해외에서도 많이 하고. 그래서 기계 앞에 앉아서 우리 성도님도 재미있게 한두 시간 할 수도 있는 거고, 그런데 그것을 나쁜 측면으로 노름으로 몰아서는 안되죠. …그런데 마치 몇 천만 원 잃고 한 것처럼. 저는 잃어본 일이 결코 없습니다"(5월 13일 오전).

방송사건을 통해서 이 제단이 전세계적으로 알려 지고 있는 것이다
"예전에도 교단에서 파직당하니까 이내 큰 부활로 나왔던 것을 보셨습니다. 이제 여러분 두고 보십시오. 얼마나 엄청난 하나님의 축복들이 주어지는지요. 우리는 하나님이 친히 함께하셔서 이렇게 놀라운 축복들을, 또 희한한 능을 수많은 기이한 일들을 보고 계시지 않습니까? … 이번 방송사건을 통해서 하나님이 알리고자 하시는 일이 전세계로 지금, 알리고 계시는 것이라 이 말이에요"(5월 13일 오전).

예배시간에 큰절한 것은 한 번 있었던 일인데 뭐(전날 집회에서 이씨는 "거룩한 성전에서 예배 중에 내게 절한 사람은 없다"며 "어떻게 그런 일반 상식에서 벗어나는 일을 할 수 있느냐"고 성토한 바 있다. 그러나 무슨 이유 때문인지 이날은 "딱 한 번 있었던 일"이라고 말을 바꾸었다: 녹취자 주)
"예배시간에 뭐 여러분들이 큰절로 절하고. 여러분 작년인가, 금요철야 때, 여러분들이 너무 충만하시고, 너무 행복하시고, 너무 기뻐서 막 장로님들, 목사님들 단 위에 올라와서 인사(큰절한 것을 바꿔서 말한 것이다: 녹취자 주)한 적 있죠? 아, 서로 인사했죠? 뭐, 그것을 아마 찍어서 나갔나요? 그것은 한 번 있는 일이에요.

한 번! 누가 시킨 일도 아니고, 여러분들이 너무 자유하고, 행복하고 기쁘니까, 여러분들이 단 위에서 올라와서 했지 누가 시킨 것도 아니고, 여러분들이 다 아는 사실 아니에요?(아멘!) 그것은 한 번 있었던 일이지 뭐, 예배시간에 늘 있는 것처럼 방영이 되냐 이 말이에요? 예, 그러니까 생신, 그러니까 그 때 철야 2부 찬양하고 할 때 안 그랬습니까? 그렇게 어떻게 하든지 나쁜 측면만 돌린단 말예요. 좋은 것을, 선한 것을. 그래 가지고 청취자들 모르니까 아, 이렇게 나쁜 저기인 줄 알 거 아녜요. 누가 봐도 웃기는 일 아녜요"(5월 13일 오전).

TV 앞에 엉터리가 보도되니까 아, 성도들이 중단하라고 하는 것은 당연하죠
"여러분 방송을 내고, 여러분 기계실이라고 한다면 얼마나 보안장치가 잘 되어 있겠습니까? 철저히 막아져 있어야 할 것이고요, 우리 성도들이 가기 전에 이미 연락을 하고 갔다고 그래요. 방송사측에 미리 간다고. 저는 모르고 있는 사실이지만. 여러분들이 저하고 상의하고 간 것도 아니니까. 여러분들이 너무 있을 수 없는 일이 방송된다니까 간 것이죠. 그런데 방송국에 찾아갔을 때 너무나 방송국이 허술했다는 사실입니다. 우리 성도들이 뭘 압니까? 이 선량한 성도들이 뭘 알아요? 그냥 들어가게 되어 있으니까 들어갔고 TV 앞에 엉터리가 보도되니까 아, 성도들이 중단하라고 하는 것은 당연하죠. '중단하라고, 사실 아닌 것을 보도하지 말라'고 한 건데"(5월 13일 오전).

손수건만 갖다 얹어도, 내 눈빛만 봐도, 옷깃만 스쳐도 병 나은 사람이 수천, 수만이다
"오늘날 본 교회를 통해서도 희한한 능이 많이 나타나고 있죠? 손수건에 제 기도를 받아가지고 병든 사람에게 얹고 기도해 줬더니 치료된 일, 심지어는 열쇠까지, 열 수 없는 열쇠, 참, 다해서 열 수 없는 것까지 열 수 있는 이런 일. …저와 악수하거나 제 옷깃만 만져도 치료되고 저와 눈빛만 마주쳐도 치료되는 등 심지어는 꿈속에서 제가 나타나 기도를 해 줬는데 깨어보니 다 나았다는 간증들이 이루 헤아릴 수 없이 많습니다. 뭐, 수백이 아니에요. 수천, 수만이라 이 말이에요. … 이런 것이 다 희한한 능에 해당됩니다"(5월 13일 오전). 

고장난 기계들, 냉장고, 세탁기, 보일러도 전화 기도를 받고 고쳐진다
"아픈 사람뿐만 아니라 고장난 기계들, 냉장고, 세탁기, VTR, 보일러, 컴퓨터 등도 전화기도를 받고 고쳐진다 하니 얼마나 희한한죠. 이것이 또 언론에 어떻게 비춰질지 모르겠어요. 그런데 사실이니까 말하는데, 만일 사실이 아닌 것을 말하는데 우리 성도들이 비웃을 것 아녜요. 그런데 우리 성도들은 안 그래. 왜? 대부분이 경험하고 체험한 일이기에. 사실이라니까요. 왜 이런 일을 갖고 또 말도 안 되는 일로 보도되면 또 어떡하죠?"(5월 13일 오전).

왜, 이 제단에 하나님과 그 보좌가 왔다 것으로 이단이 되어야 하는가?
"그런데 저는 하나님이 임재하셨다는 것 가지고 저는 이단으로 보고 있지 않습니까? 지금? 또 보좌가 내려왔다고 하면 '어떻게 보좌가 내려올 수 있느냐?'고 합니다. 우린 수많은 성도가 봤는데, 진실인데도 그런다는 말이에요. 그리고 하나님이 한 번 찾아오셨는데, 오신다면 보좌가 내려와야지 와서 여기 의자(강대상 의자를 말한다: 녹취자 주)에 앉으시겠어요? 여러분이 옛날에 미국에서는 어디 적군 나라 가면 자가용까지 공수하는 걸요? 자가용까지 공수해요. 자기 대통령 자가용까지! 그러나 하나님이 오시면 하나님의 영이 오시는 것이지 하나님 본체 오시는 것이 아니잖아요. 하나님의 영이 오시는 것이지.

우리 주님이 항상 함께하신다고 했죠? '제자들과 함께하사! 그 따르는 표적으로 함께하심을 증거했다'고 했는데 그러면 주님이 오셔서 함께했는데 누가 오십니까? 바로 그 영이 오셔서 그러는 거죠. 영의 하나님, 본체는 우리 데리러 공중 재림할 때 오시는 것이고, 그 영은 이렇게 오시는 것이라 이 말이에요. 그런데 그런 것 가지고 이단시비가 되고, 이렇게 하나님의 역사하는 것을 봐야 할 텐데,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것을 봐야 할 텐데 무조건 그런 말했다고 이단 시비, 이단이라고 하니 도대체가 어찌된 일이냔 말예요? 이런 하나님의 역사가 사실인가를 알아보고, 사실일 때 '야, 이건 정말 사람이 할 수 없는 일!

성경에 기록되어진 대로 하나님만이 하실 수 있는 일이 이 제단에 일어나고 있으니까 우리도 이것을 배우자! 이 하나님의 역사를 널리 알리자. 그래서 수많은 기독교의, 우상을 무너뜨리고, 지방을 깨뜨리고, 우상을 믿는 사람들을 하나님 품으로 인도하자.' 이렇게 기독교계가 들고 일어나야 하지 않겠습니까? 죽이려고 하지 말고. 살리려고 하고, 하나님의 역사를 널리 알려서 믿음 없는 자에게 믿음을 심어 주고 천국의 소망이 없는 사람에게 소망을 심어주고 이런 역사를 우리 기독교계가 해야 하지 않겠느냐 이 말이에요"(박수가 터진다)(5월 13일 저녁). 

2000년 교회사에 듣지도 못한 일이 일어나는 제단을 핍박하지 말라!
"왜,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나는 대단히 놀랍고 2000년의 교회사에 듣지도 못한 역사가 일어나는 놀라운 교회를 그저 핍박하고 이단으로 몰려고 하고 죽이려고 하면 어떡합니까? 그렇다고 제가 한 번이라도 자칭, 방송이 말하는, 어떤 모략하기 위해서 말하는 사람들이 말하는대로 한 번이라도 하나님이라고, 신이라고 했나요?"(5월 13일 저녁).

"성경의 예언은 성령의 감동하심으로 기록된 것임으로 역시 성령의 감동함 속에 풀어야만 합니다. 그러므로 이를 성령의 감동함 속에 푸는 데 합당한 사람이 나와야 하는 것이고 그런 사람들은 앞에서 누누히 말씀드렸듯이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사람이어야 하지요. 이런 사람에게 하나님께서는 성경에 기록된 비밀한 말씀들을 낱낱히 풀어 주시고 설명해 주시는 것입니다.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한 하나님께서는 마지막 때가 가까운 오늘날에도 역시 그 비밀한 일을 사랑하는 사람에게 보이지 아니하고서는 결코 행하심이 없기 때문입니다. ...

지금까지 예언해 놓은 말씀들이 다 이루어졌고 맞아 왔으니까요. 그 중에 일부는 우리 성도님들에게도 선포했고 선포한 모든 말씀이 그대로 이루어졌기 때문에 성도님들이 다 증인이시죠. ...그 중에 몇 가지만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87년도에 민주화 운동이 한창이던 때 직선제를 포함한 일련의 정치 개혁에 대한 내용이 6.29 선언을 통해 발표된 적이 있습니다. 당시 이 내용은 발표가 되기 전에 철저한 보안 속에 감춰져 있었죠. 그런데 제가 기도하던 중에 하나님께서는 6.29 선언에 관한 내용을 일주일도 전에 저에게 가르쳐 주셨습니다. 그래서 6.29 선언이 있기 한 주전의 주보에 그 내용들을 실었고 나중에 성도님들에게 설명해 드린 적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처럼 중요한 내용을 그냥 실으면 나중에 문제가 될 수 있기에, 왜? 독재 국가 였기 때문에, 이제 문제가 될 수도 있기에 그 내용을 약자로 해서 거꾸로 기록해 놓았죠. ... 또한 하나님은 그 해 있었던 대통령 선거에서 누가 대통령이 되며 득표 순위는 어떻게 될 것인지, 그리고 다음 대통령은 누가 될 것인지까지 미리 알려 주셨습니다. 대통령 순위, 1번은 누구고, 그 다음은 2번은 누구고, 그러니까 노대통령, 다음에 김영삼 그 다음 표, 그 다음에 세 번째, 김대중이죠, 그리고 네 번째 김종필 이렇게 표도 어느 정도로 나오는지까지 다 알려 주셨습니다. 아, 그대로 되었어요. 그리고 노대통령 다음에 대통령은 누구고, 그 다음에 대통령은 또 누구고, 그대로 되었어요.

다, 우리 장로님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대로 됐죠?(아멘!). 그대로 되었어요. 하나도 틀리지 않고. ...국내의 일뿐만이 아니었습니다. 북한과의 관계에 대해서도 몇 차례 예언했고 세계적으로도 영국의 대처 수상.... 미국의 레이건 대통령이 당선될 것, 그리고 소련의 지도자들이 어떻게 바뀔지에 대한 것까지 하나님께서는 미리 저에게 알려 주셔서 제 주변의 몇몇 사람들에게는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단에서도 얘기했고요.

이밖에도 세계적으로 큰일들에서부터 가깝게는 제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들, 때로는 성도님들 개개인에 대해서도 앞으로 되어질 일들까지 미리 알 수 있었고, 작년에는 시험 올 것 알려 주셔서 그래도 여러분이 어느 정도 깨우칠 수 있도록 늘 알려 주시며 지금까지 나오고 있는 것이고 이 성회에서 어떻게 될 것도 알려 주셔서 여러분들에게도 대충대충 알려 주며 왔던 것이고요, …그러나 이 수많은 것들을 알고 있음에도 제가 우리 성도님들에게 극히 일부분만을 말씀드릴 수밖에 없는 것은 제가 그런 것들을 말하면 주변에서 이상한 눈으로 보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여러분들이 저를 개인적으로 볼 때 단에서 볼 때 조금이라도 이상한 점이 있습니까?(아니요!)"(5월 13일 저녁).

무수히 알고 있는 것이 많지만 말하면 이단되니 참을 수밖에 없다
"앞으로 될 일을 아는 것은 좋은 일 아녜요? 저는 무수한 것을 알고 있지만 이것 알지를 못하니 참 답답할 때가 많아요. 알면서 깨어 기도하게 하면 얼마나 좋을 텐데 안다고만 하면, 또 하나님과 교통한다고만 하면 이단으로 몰아. 말할 수가 없잖아요. 전에 제 간증 책자에도 마지막 때에 대해서 안다고 기록해 놓았는데 그걸 가지고 이단으로 시기했잖아요.

'날과 시를 안다.' 어디 거기 날과 시를 안다 그랬나요? 그런 식으로 모략해 버리는 거죠. ...알고 있지만 말을 못하니 얼마나 답답한 지. 또 말하는 것조차. 말한다고 이단이 되는 것 아닌데 앞으로 되어질 일 말하는데 뭐, 이단이에요? 앞으로 되어질 일이 만일에 틀리면 손해는 제가 보는 거지 '아니 이재록 목사 앞으로 될 일 예언하더니 맞지도 않더라' 그러면 손해는 제가 보는 거지. 그렇지만 그것이 이단은 아니잖아요(아멘!). 또 맞으면 얼마나 영광이고 좋은 겁니까?"(5월 13일 저녁).

"여러분 핍박, 지금, 주위에서 전화 오고 막 핍박을 받으시지만 그것도 감사하세요. 왜? 그것 때문에 더 자세히 알릴 수 있는 길이 되니까"(5월 14일 금요철야).

이제 전세계에서 우리 교회로 달러를 바리바리 싸들고 찾아 올 것이다
"여러분들 뭐, 주위에서 이렇게 전화로 뭐해도 누가 와서 때리는 거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한 일주일에서 10일만 참으시면 되요(박수 터짐). 참으시면 널리 사실이 아닌 게 알려지니까 그냥 역전이 되요. 역전이 되고, 여러분 오히려 긍휼의 역사가 많고 이 제단도 그렇고 역전이 된단 말예요. 그리고 또 사실이 아닌 것이 드러나서 덮어 주고요. 그러니까 꾹 참고 일주일 더 참으시면 되고, 길어야 10일 참으시면 되니까, 염려하지 마세요. 그런 것은. 기뻐하고 감사하고. 우리 하나님이 뜻을 이루고 있는 것인데 사전에 제가 말씀을 안 드리면 모르지만 이미 사전에 다 말씀드려 나가고 있고요. 진행과정을. 그대로 돌아가고 있는 거예요"(5월 14일 금요철야).

"뭘 움츠리고 할 필요가 하나도 없어요. 잠시만 참으면 될 텐데. 일주일, 십일이면 될 텐데. 그리고 우리가 해명서 나가고, 거기에 대한 사실이 아닌 것이 규명되어 나가고 또 많은 언론들이 알고 있으니까 언론이 많이 도와주고, 이제 또 월간지, 주간지에 글들이 실려서 나갑니다. 그래서 다, 해법, 풀어져요. 다시 다 사실 아니었고 하는 게 알려져요. 그러면 다 바꿔지고, 역전되고, 그 다음에 하나님 섭리들이 이뤄지는 거란 말예요. 그리고 이런 문제는 수순의 과정이고요.

그리고 우리들이 축복을 받아가는 과정이니까 아무 염려하실 것 없고 이제 앞으로 하나님이 언제 명하셔서 덮어지고 해서 환자성회 하나님이 한 번 열라고 하면 뭐, 그 때는 엄청난 뭐, 물질, 뭐, 어떤 게 다 양떼고, 동서남북에서 오고, 구경도 오고, 엄청난 역사가 일고, 그 때는 이제 어떤 게 일어나냐? 이번에 보셨잖아요. 어제도 보고, 그런 게 유가 아닙니다. 그런 거는 이제 시작에 불과하구요. 앞으로 계속 권능에 권능이 다져져요. 다져지면서 눈동자만 봐도, 옷자락만 스쳐도, 치료가 된다고 했어요. 믿음 조금만 가져도(박수 터짐).

나오면 눈동자만 봐도, 그대로 하나님이 치료하신다고 했고, 잉태 못한 사람들, 그냥 한 번 안수하면 그대로 잉태가 되고 그대로 한다고 하셨어요. … 지금까지 알려 주시고 해왔지. 언제 안 알려 주시고 했나요? 작년에 시험은 안 알려 주셨나요? 하나님이? 가라지 뽑는다고 했고, 일부 남겨둔다고 했고, 그 다음에 다시 뽑았고 알곡 중에 고르겠다고 했고 그리고 다 정리한 다음에 두루마기 빠는 그런 성도를 모아서 이제 축복 주신다는 거예요. 대성전을 이루기 위해서 그리고 세계 이루는 이런 축복을 주신다고 그래서 이런 일로 우리 성도가 극히 일부가 떠난다고 했어요. 일부가. 하나님 말씀으로는 몇 명이라고 했는데 하나님 앞에서 몇 명이 그게 얼마나 되는지 저는 잘 모르겠어요. 하나님 몇 명이 떠나고 남은 성도는 오히려 이것을 통해서 더 하나님 사랑하고, 목자 사랑하고, 교회를 사랑하고, 더 하나로 뭉쳐진다고 했어요(아멘과 함께 박수터짐)"(5월 14일 금요철야). 
(월간 <교회와신앙> 1999년 6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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