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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제 목사, 전 세계 대학을 연결하는 플랫폼 대안교육기관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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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제 목사, 전 세계 대학을 연결하는 플랫폼 대안교육기관 설립
  • 기독교포털뉴스
  • 승인 2022.11.10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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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복지목회협의회 장윤제 대표(사진 왼쪽)가 한국교회 다음세대 살리기 대안으로 플랫폼 대안교육기관인 ‘트리니티아카데미’를 설립했다.
(사)한국복지목회협의회 장윤제 대표(사진 왼쪽)가 한국교회 다음세대 살리기 대안으로 플랫폼 대안교육기관인 ‘트리니티아카데미’를 설립했다.

(사)한국복지목회협의회 장윤제 대표(사진 왼쪽)가 한국교회 다음세대 살리기 대안으로 플랫폼 대안교육기관인 ‘트리니티아카데미’를 설립했다. 트리니티아카데미(이사장 장윤제 목사)는 최근 ‘콘코디아교육재단’(대표 David E. Kang)과 온,오프라인 고등학교 교육과정 및 대학교 교육사업을 함께 운영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캐나다 정부 인가 사립학교 콘코디아 교육재단은 유치원부터 고등학교 졸업까지의 ‘OSSD과정’을 온라인으로 제공하는 국제학교다. OSSD란 캐나다 온타리오 주에서 인정하는 정식 고등학교 졸업장으로, 미국, 캐나다, 영국, 호주, 홍콩 등 영미권 국가들 뿐 아니라 한국에서도 인정을 받는 고등학교 과정이다. 이 혜택을 그대로 트리니티아카데미에 제공하여 짧은 기간과 모든 학생들이 수업료 부담없이 고등학교 졸업장을 취득할 수 있도록 돕게 된다. 또 미국과 유럽, 호주, 캐나다, 한국 등 세계 각국의 명문대학교로 진학할 수 있는 컨설팅도 제공한다.

트리니티아카데미는 전 세계 대학을 연결하는 플랫폼 대안교육기관이다. 학교의 교육기능을 가지면서 세계 명문대학교의 학위를 수여 받을 수 있도록 연결하고, 또 전 세계 대학 편입도 지원한다. 전 세계적으로 플랫폼 학교가 발달된 국가는 싱가포르와 스위스이며, 플랫폼 대학의 특징은 자체 교육시스템의 구축보다 학생이 원하는 대학과 직장을 연결시키는 연계시스템이 강점이다.

또 트리니티아카데미 교육과정으로 에식스대학교(University of Essex), 앵글리아러스킨대학교(Anglia Ruskin University), 코벤트리대학교(Coventry University) 등 10여개의 영국 국공립대학교 입학 보장프로그램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전 세계 명문대학으로 진학하는데 징검다리의 역할을 하는 것이다. 실례로 트리니티아카데미를 통하면 중학교 3학년부터 외국대학에서 선행학점으로 인정받게 되면서 적성에 합당한 외국대학 마지막 학년에 입학하게 되어 결과적으로 대학시간을 1~2년간 단축하며, 대학 등록금도 1/3이상을 절감하게 된다.

트리니티아카데미는 전 세계 대학을 연결하는 플랫폼 대안교육기관이다. 학교의 교육기능을 가지면서 전 세계 대학 편입도 지원한다
트리니티아카데미는 전 세계 대학을 연결하는 플랫폼 대안교육기관이다. 학교의 교육기능을 가지면서 전 세계 대학 편입도 지원한다

트리니티아카데미는 금번 협약을 통하여 세계 명문대학교로 진학할 수 있는 OSSD 교육 및 학습 콘텐츠를 제공 받아 ‘1교회 1대안학교 설립운동’을 추진하게 되었다. 이와 함께 지난 한국복지목회협의회의 10년간 직업 교육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초등/중등/고등학교에 맞는 비교과 과정을 학생들이 선택할 수 있도록 하고, 최종 고등학교에서 다양한 직업에 관련된 자격증을 고등학교 졸업장과 함께 취득할 수 있도록 실무중심의 교육을 실시한다. 즉 국내 최초로 교육과 실무를 경험하는 유럽식 도제교육의 새 장을 열게 된다.

더 나아가 영국 교육기관인 Ofquar의 Qualification을 플랫폼으로도 제공한다. 단지 대학 입시나 명문대학교 입학이 목적이 아닌, 자신이 가장 원하고, 잘 할 수 있는 것을 평생직업으로 갖고 사회에 진출할 수 있도록 교육하는 것이다. 또한 한국어와 영어를 모국어처럼 사용하는 이중 언어가 가능하게 영어 교육을 진행하여 보다 다양한 직업에 도전하고 진출 할 수 있도록 영역을 넓혀 준다.

장윤제 목사는 "한국교회가 다음세대를 살리고, 미래 교육 생태계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전 세계 교육 네트워크를 구축해야 한다. 지식과 실무를 겸하고, 창의적으로 사고하며 능동적으로 자신의 비전을 성취해 나갈 수 있도록 교육의 새 장을 열어 주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트리니티아카데미 장윤제 이사장은 “코로나 펜데믹은 현 교육의 구조도 혁신적으로 바꾸어 놓았다. 건물, 지역중심의 교육의 틀이 깨지면서 이제는 누구나 전 세계 온라인 공간에서 자유롭게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이 되었다”면서 “한국교회가 다음세대를 살리고, 미래 교육 생태계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전 세계 교육 네트워크를 구축해야 한다. 지식과 실무를 겸하고, 창의적으로 사고하며 능동적으로 자신의 비전을 성취해 나갈 수 있도록 교육의 새 장을 열어 주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한국복지목회협의회는 지역사회열린학교 설립을 위한 별도의 작은도서관 무료세미나를 개최한다. 지난 7일 65차 세미나를 실시했으며, 66차 세미나는 11월 10일 경기도 광주시 청림교회에서 진행한다. 신청문의는 010-3297-824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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