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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시흥시 다세대주택 화재 사고로 강병구 목사 부부 위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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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시흥시 다세대주택 화재 사고로 강병구 목사 부부 위독
  • 기독교포털뉴스
  • 승인 2020.07.14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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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이 2020년 7월 11일 ‘시흥 다세대주택 화재’사건으로 40대 남녀 2명이 부상했다고 보도했는데, 이날 부상당한 40대 남녀 2명이 목회자·사모라는 사실이 확인됐다. 예장 합동측 평서노회의 한 관계자는 “부상자는 예장 합동 평소노회 전도 목사로 소속한 강병구 목사(총신 100회)와 최정은 사모다”며 “화재는 집안 페인트 작업 중 불이 시너에 옮겨붙으며 발생했고 화재 진압 도중 강 목사는 2층에서 추락해 두개골이 골절됐고 과다출혈로 의식불명에 생명이 위중한 상태다”라고 전했다. 강 목사는 현재 가천대 인천 길 병원 중환자실에 있다. 최정은 사모 또한 유독가스를 과다 흡입해 고압산소치료를 받고 있지만 의식이 돌아오지 않고 있다. 구조된 딸만 건강한 상태지만 딸 역시 정신적인 충격에 고통받고 있다.

화재로 전소된 강병구 목사의 사택(총신 100회), 화재사고로 큰 부상을 당해 의식이 돌아오지 않고 있다.
화재로 전소된 강병구 목사의 사택(총신 100회), 화재사고로 큰 부상을 당해 의식이 돌아오지 않고 있다.

강병구 목사는 2008년부터 교회를 개척, 10명의 성도들을 섬기면서 화재, 실비 보험 하나 없는 상황이다. 화재로 인해서 주변 집도 보상·수리를 해야 하는 상황에 처해진 것으로 알려졌다.

평서노회측은 강병구 목사와 최정은 사모를 위해서 기도해달라고 당부했다.

1) 강병구 목사의 가족이 치유되도록 기도해 주세요.

2) 절망할 수 밖에 없는 상황에서 딸 혜린이 혼자가 아닌 것을 경험 할 수 있도록 함께해 주세요.

3) 병상에 있는 강 목사와 사모가 하나님이 항상 곁에 계신 것과 치유를 통해 하나님을 더 깊이 경험할 수 있도록 기도 해주세요.

<도움의 손길>

우리은행 160-229865-02-101 예금주: 강혜린 (강병구 목사 딸 대학교 2년 재학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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