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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교회 일에 부당하게 간섭말고 목회에 힘쓰라!”진돗개전도왕 박병선 장로의 재반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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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6.13  11:2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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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독교포털뉴스에 올린 꿈이있는교회 김종한 목사 기사에 대한 반박

타교회 목사가 무슨 권한과 자격으로 인근 타교회를 간섭하며 교회 분쟁을 유발하며 즐기고 있는지 목사로서의 자질과 인격이 의심스럽다. 타교회 김 목사(이하 순천 꿈이있는교회 김종한 목사)는 타교회 목사와 시무장로를 허위로 순천노회 기소위원장을 사칭하면서 시벌해 달라고 고소장을 노회에 제출하였다. 인근 타교회를 분열시키고 S교회 성도들 간에 혼란과 분쟁을 증폭시키고 노회를 허위사실로 기망하고 분쟁을 유발시킨 순천꿈이있는교회 김종한 목사의 허위사실 내용과 부당성을 조목조목 설명하고 반론을 제기했는데도 또 2019년 5월 29일 기독교포털뉴스에 거짓과 음해성 재반론을 한 것에 경악을 금할 수 없었다.

또 타교회 목사는 타교회 목사나 교인을 고소, 고발할 수 없는데도 “김 목사는 고소장을 제출하였지 고발하지 않았다”고 궤변을 늘어놓으며 순천노회에 고발이 아니라 고소장을 제출하였다고 강조한다. 이런 식으로 교회마다 타교회 목사가 타교회를 간섭하며 교회를 떠나 교인도 아니고 출교당한 친구 장로들을 복직시킨다며 헌법을 어기면서까지 목적달성을 위해 거짓으로 고소하고 음해하고 비방하며 고소, 고발이 난무하면 한국교회는 어디로 가야하는가? 고소란 범죄의 피해를 입은 당사자가 범죄사실을 고소하여 범인의 처벌을 요구하는 행위로 피해 당사자가 억울함을 호소하며 고소를 하는 것인데(권징조례 제2장 제9조) 김 목사는 S교회로부터 무슨 피해를 입었기에 고소를 했으며 우기는지 이런 황당한 일을 도저히 이해할 수가 없다.

또한 S교회 특별비리 감사위원회(감사위원장:박병선 장로 외 3명)가 5억 헌금 의혹 및 특별비리 감사를 하고 난 후 S교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박병선 장로 외 3명이 사법기관과 노회에 고발하여 모두 승소하였는데도 박병선 장로가 사회법에 패소하였다고 거짓과 음해로 우기니 김 목사의 기본상식과 그 의도가 의심스럽다. 정말 대꾸할 가치도 없으나 기독교포털뉴스에 김 목사의 반론 기사를 접하는 분들의 오해가 없기를 바라면서 김 목사의 잘못된 거짓 주장에 대하여 조목조목 반박하고자 한다.

1. 5억 헌금의혹 및 특별비리가 드러난 감사결과로 책임을 지고 스스로 근신, 휴직 처리함.

S교회 J장로와 P장로 2명 등 피감사자 5명의 관련자들은 모두 5억 헌금의혹 및 특별비리 감사결과보고를 한 후 모든 잘못을 인정하고 성도들에게 공개사과한 후 14개월 간 「근신」하기로 결정하고 스스로 모든 직분을 내려놓고 당회에서 결정하여 2016년 11월 1일 ~ 2017년 12월 31일 (14개월 간) 까지 「휴직」 처리하였다. (※ 2016년 10월 23일 당회의록)

2. 감사위원들을 협박하자 감사위원들과 가족이 불안하여 교회를 나올 수가 없어 사회법에 고소하였음.

J장로와 P장로는 14개월 간의 휴직 처분이 끝날 때가 가까워지자 감사위원들에게 "두고 보자" "가만 안 있겠다"는 등 협박하므로 박병선 장로를 제외한 3명의 감사위원들과 가족들이 협박에 못 이겨 불안하여 교회를 못나오겠다고 하면서 모두 3개월간 교회를 나오지 못했고, 박병선 장로와 감사위원들 3명은 어쩔 수 없이 사회법에 고소, 고발로 호소할 수 밖에 없었다. (※ J장로 고소장 참조)

3. 사회법으로 고발 후 기소유예, 증거불충분으로 무혐의 처리(단, 무고로 명예훼손으로 고소, 고발할 수 없음) 되자 증거를 보완하여 특별비리 감사위원들이 2심인 광주고등검찰청에 항고하게 되었음.

2018년 4월 5일 2심인 고검에 항고한 후 J장로, P장로, M원로목사는 사직서(시무사면서)를 순천시찰조사위원회(위원장:정동선 목사 외 4명)에 제출하였고, 항고한 후 재기수사명령이 떨어지자 고소취하를 요구하여 순천노회 전권위원회(위원장:문성식 목사 외 6명)의 주관으로 합의각서를 쓰고 고발을 취하하여 주었기 때문에 재기수사명령 후에 수사를 안하고 종결시켰다. 그렇기 때문에 1심 판결문대로 2심에서도 혐의 없음, 증거불충분(고발인은 각 고발 취소, 무고 판단 : 고발인들에 대한 무고 혐의는 인정하기 어려움)으로 똑같이 판결되었음에도 김종한 목사는 무고, 무죄인 것처럼 주장하고 있다.

만약 죄가 안되어 무고, 무죄로 형이 확정되었으면 감사위원들은 명예훼손으로 고소당하였을 것이다. 증거를 확보하여 항고하였고 검찰항고를 통하여 재기수사명령이 나올 가능성은 200건 중 10건도 되지 않을 정도로 아주 낮기 때문에 항고로 인한 재수사명령이 받아들여지는 확률은 극히 적은 편이다. 1심 수사가 증거불충분으로 얼마나 미흡했다는 것을 보여준 사례이다.

4. 광주고등검찰청에 항고한 결과 재기수사명령이 내려지자 “모든 책임을 지고 교회를 떠나겠다”면서 고발취하 요구.

순천꿈이있는교회 김종한 목사는 아무리 J와 P가 초등학교 동창이며 친구라고 하지만 지금은 S교회를 떠난지 오래되었고 S교회 교인이 아닌데 순천노회 전권위원회에서 합법적으로 조사하고 합의하여 심의 결정한 사항을 사실과 다르게 생각하며 의의제기를 하며 상대를 음해하며 자기 생각과 주장으로 억지를 쓰고 있다.

피고발인(J장로 외 3인)들이 S교회를 떠나게 된것은 특별비리 감사위원회 박병선 장로 외 3명이 감사 후 감사결과에 따라 순천노회 전권위원회에서 주관하여 쌍방이 합의하에 결정한 내용인데 마치 박병선 장로가 쫒아낸 것처럼 여론을 악화시키며 음해성 발언을 마구 하고 있으며, 박병선 장로는 원만한 해결을 위해 김 목사가 담임하고 있는 교회로 2번이나 찾아가서 억울함을 호소하며 명예훼복을 부탁했으나 특별비리 감사를 한 후 박병선 장로가 “사회법으로 고발하여 패소했다”며 김 목사는 총회법으로 “총대권 2년간 자격정지와 시무장로 2년간 정지하라. 목숨 걸고 양보할 수 없다”고 강조만 했다.

그러나 대한예수교장로회 제99회 총회결의는 “성경과 헌법과 규칙 등 교회 내의 법 절차에 의한 충분한 소송 절차없이 교회, 당회, 노회, 총회에서 적법하게 결정된 사항이나 총회와 각급 산하 치리회(당회, 노회) 및 각급 기관과 속회와 그 소속인사를 고소 고발 및 인사소송을 제기하여 국가법에 소송하는 자가 무혐의 판정이나 패소할 시 당사자에게 소송비용일체를 변상토록 하고 소속치리회는 권징조례를 적용하여 법원 고소 접수일부터 목사에게는 소속노회의 공직과 총회 총대권을 2년간 정지하고, 장로에게는 소속당회에서의 직무와 노회 총대권을 2년간 정지한다. 상회는 하회에 통보하여 하회가 이를 불이행할 시 상회가 직접 처결한다. 단, 국법에서의 심판결과를 인정하여 승소한자는 위 총회 결의의 면책을 받으나 패소한자의 처리는 소속치리회의 판단 및 승소한자의 의사에 따라 처리하며, 승소한자가 총회법에 소송을 제기 할 경우 소속치리회는 헌법절차에 따라 처리한다” 는 내용이었습니다. 그러므로 박병선 장로는 “불복한 적도 없고 패소한 적도 없다.” 김 목사의 주장은 억지에 불과하다.

김종한 목사는 “박병선 장로가 얄팍하게 고소를 취하했으니 총회법 위반이 아니라고 한다”며 “신앙양심, 인간적인 양심”운운하며 박병선 장로를 모함하고 있으나, 순천노회 전권위원회에서 교회법으로 J와 P, M원로목사는 교육관 불법매각 및 불법예산 집행은 위법이라고 판결했고, 사회법은 1차에서는 증거불충분으로 기소유예, 불기소 처분이었으나 2차 항고하여 재기수사명령이 떨어지기 전에 관련자들은 사직서(시무사면서)를 순천노회 시찰회인 조사위원들에게 제출했다.

2차 항고로 2018년 7월 17일 항고사건처분통지서에 「재기수사명령」이 지시되어 수사에 착수하자 그때부터 고소취하를 요구하였으며 순천노회 전권위원회가 주관하여 고소를 취하 해주는 조건으로 피고발인들은 가족들과 함께 S교회를 떠나기로 합의하고 “본합의서에 서명날인 후 고소, 고발 건을 취하한 후에도 가족과 함께 S교회에 또 다시 출석할 때에는 교회화평과 교회분쟁을 막기 위해 다시 S교회 명으로 사법기관에 민, 형사상 고소, 고발하여 책임을 묻고 출교 조치한다.” 고, 서명하면서 고발사건을 취하해줄 것을 요구해 취하해주었고 2018. 12. 6. 광주지방검찰청 순천지청으로부터 혐의 없음(증거불충분) 처분을 받은바 있는데 마치 무죄인 것처럼 음해성 발언을 하며 박병선 장로가 사직서를 강압적으로 받았다고 허위사실을 퍼트리며 모독을 하고 있다.

(※ J, P 사직서, 합의서 참조)

5. 순천노회 전권위원회에서 쌍방 간 합의로 이루어진 모든 사항을 또 악의적으로 비방하며 음해함.

또한 김종한 목사는 S교회 박병선 장로가 “두 장로를 고발하고 원로목사를 사임하게 하고 담임목사까지 학력 운운하면서 쫒아냈고 약 50%의 교인들이 박병선 장로의 전횡에 염증을 느끼고 담임목사였던 H목사를 따라갔다”라고, 목사로서 거짓 음해성 발언을 한 것에 경악을 금할 수 없다. 김종한 목사가 주장한 위 모든 내용들이 거짓이며 순천노회 전권위원회에서 조사 후 합법적으로 해당 관련자들이 스스로 결정하여 처리한 내용을 박병선 장로가 한 것처럼 포장하여 일방적으로 음해하고 매도하고 있으며 모든 허위사실로 사실인양 인격을 모독하고 교회혼란을 조성하고 있다.

(※ 순천노회 순천시찰 조사서 내용 사본과 전권위원회 결정문 사본과 합의서 참조)

6. 인근 타교회 목사가 타교회 주보까지 만들어 성도들에게 배포 교회분쟁을 유발시킨 한국기독교 역사상 최악의 사태.

인근교회 김종한 목사는 순천시찰 시찰장인데 노회가 파송한 임시당회장이 부탁했다며 헌법의 규정을 무시하고 타교회 주보를 당회와 협의 없이(정치 제9장 제5조 당회의 직무) 임의로 만들어와 주일예배 20분 전에 기습적으로 배포하였고 그 주보에 주일 낮 예배 설교는 김 목사 본인이 하는 것으로 되어 있었으며, 다음 주일 낮 예배 대표기도는 S교회 교인도 아닌 김 목사의 친구인 J를 장로로 해서 기도순서에 넣었고, 임시당회장은 4일 전에 파송하였으며 김 목사가 시찰장으로 순천시찰 서기목사이다. 이는 도저히 상식적으로 납득할 수 없는 엄청난 일들을 저질러 놓고도 김 목사는 회개와 반성은커녕 적반하장으로 박병선 장로를 음해하고 있으며 주보를 받아본 몇몇 성도들이 김 목사를 보고 “무슨 자격으로 왔느냐?~” “S교회로 온다는 소문이 있던데 인근 교회 목사가 교인 뺏어가려고 왔느냐?”는 등 설교를 하러오는 김 목사와 몸싸움을 하며 성도들이 저지했는데 김 목사는 “예배를 방해 했다”며, “양심이 있는 사람일까? 신앙이 있는 사람일까? 의심스럽다”며 이 모두가 박병선 장로가 시킨 것이라고 남의 탓으로 돌리며 무엇이 잘못인지도 분별할 줄도 모른다.

7. 인근 타교회 김 목사가 당회와 협의 없이 본인이 주일 설교를 한다며 임의로 결정하고 주보를 만들어 배부하여 교회를 혼란스럽게 함.

그리고 타교회 목사인 김종한 목사는 설교권은 당회장의 고유권한이라고 한다. 허나 원칙과 질서가 있어야 한다. 김 목사는 순천노회가 파송한 당회장이 자신에게 주일 낮 예배 설교를 맡아달라고 부탁했다고 하나, 며칠 전에 파송받은 당회장은 당회원들과도 전화통화는 물론 상견례도 없었고, 서로 얼굴도 모른다. 오후예배 후 첫 당회 때 당회장과 장로들과 서로 인사를 나누며 상견례를 했다. 그런데 파송받은 당회장이 오는 것도 아니고, 전화통화 한번도 없이 설교자를 임의로 보내는 것은 당회의 직무를 무시한 것이며, 한국교회의 담임목사님 중에 타 교회의 임시당회장으로 파송 받았다고 해서 본 교회 주일 낮 예배를 제쳐놓고 타교회 목사가 교회 주일 낮 예배인도를 위해서 오시는 목사님이 몇분이나 있을까? 강한 의문이 생긴다.

그런데 김 목사가 자신이 시무하는 교회의 주일 낮 예배를 제쳐놓고 S교회 주일 낮 예배를 인도하러 온 것은 본 교회 장로직을 사직하고 떠났던 친구장로들과 짜고 벌인 S교회를 장악하려는 음모가 들여다보이는 궤계가 아닐 수 없는 것으로 보인다. 그런데도 교인들의 저지를 받은 것을 가지고 박병선 장로가 설교권까지 좌지우지하며 김 목사의 예배를 방해했다니 기가 막힐 일이다.

S교회 주일설교는 담임목사가 청빙될 때까지 광신대학교 교수들이 오셔서 설교를 하기로 순천노회 전권위원회에서 이미 결정하였고 당회에서도 지금까지 광신대학교 김○욱 교수님께서 결정하여 통보하면서 지금까지 주일설교를 하여 왔다.

그런데 타교회 목사가 임의대로 타교회 주보를 만들어와 배포하고 김 목사 자신이 설교자로 되어 있으니 성도들이 설교를 못하게 한 것은 당연한 일인데 박병선 장로를 탓하며 김 목사는 “설교권 침해는 소송으로 맞서야 할 일이지만 자제하고 있다”며 자기주장만 하고 있다.

8. 타교회 김종한 목사가 타교회 주일 낮예배 설교권을 주장하는 황당한 일

타교회 목사가 타교회 설교권을 주장하며 “설교권을 김 목사에게 허락하고 위법사실을 추후 노회에 법적으로 대응하면 될 일인데 임시당회장이 허락한 설교자는 예배참석도 막았고 임시당회장도 모르는 설교자를 강단에 세웠다”며 김 목사는 억지 논리로 고집하고 있다.

4일 전에 당회장으로 파송받은 이○섭 목사는 노회에서 당회장으로 파송했다는 공문을 S교회 당회는 접수한 적도 없었고 서로 당회원들과 얼굴도 모르는 사이며 S교회 당회장으로 파송 받으셨으면 당연히 당회를 소집하여 서로 당회원들과 상견례를 하며 교회실정과 주일 강사초청 문제를 지금까지 어떻게 해왔으며 어떤 방법으로 누구를 초청했었는지를 상의한 것이 기본이며 상식이며 순서이고 당연한 일이다.

그런데 김 목사는 “임시당회장이 박병선 장로에게 보고하고 허락을 받아야 하는 것이 법과 질서가 되는 모양이다” 라고 비아냥거리며 잘못을 뉘우치지 못하고 박병선 장로를 매도하고 있다. 주보에 기재된 사건은 1년 전에 종결되었고 99회 총회결의는 이에 적용되지도 않으며 노회에서 결정되어 통보한 내용도 아닌데 김 목사가 타교회 주보에 임의로 광고하여 교회 분쟁과 혼란을 조성하였다.

9. 타교회 목사가 노회 직권으로 광고하도록 수임 받았다며 황당한 거짓 주보내용
“2019년 4월 8일~9일(2일 간) 제143회 정기노회에서 2차 전권위원회가 S교회에 대하여 결정한 내용을 노회 직권으로 광고하도록 수임 받았다. S교회 주보에 노회에서 수임 받은 내용을 광고에 실었다고 당회를 무시한 것인가? 진돗개 전도왕이라는 박병선 장로는 노회전권위원회까지 도전하고 있다” 는 억지주장은 사실이 아닌 거짓 주장이다.

김 목사는 시찰장임을 빙자하여 노회에서 결정이나 허락도 하지 않은 사항을 2019년 4월 14일 S교회 주보에 S교회 교인이 아닌 김 목사 친구인 “J, P를 장로직은 원래대로 수행하게 한다”는 허위사실을 임의로 주보에 기재하여 교인들에게 임의로 제작하여 배포하고 교인들을 우롱하며 박병선 장로를 향해 모독적이고 음해성 발언을 서슴지 않고 있다. 타교회 목사인 김 목사가 타교회인 S교회 주보를 임의로 만들어와 노회 직권으로 광고하도록 수임 받았다는 황당한 사건의 주보 광고 내용이 실린 것이다.

당회에서 당회원 만장일치로 수리(행정건 처리)하였으며, 후에 순천노회 전권위원회의 주관으로 S교회를 떠나기로 합의하고 J, P장로, M원로목사, 오○○집사가 합의서에 서명날인한 후 S교회를 떠난 지 11개월이 되어 S교회 교인도 아니고 모든 직분과 S교회 교인명부에서 삭제하므로 사건이 종결되었다.

그런데 김 목사는 143회 정기노회에서 거론조차 없었던 일을 노회가 결정한 S교회 사건이라며 교회를 떠나고 교인명부에도 없으며 S교회 교인이 아닌 자를 대표기도 순서에 넣고 또 정기노회 때 결정한 내용이라며 허위로 노회를 운운하며 장로직을 “원래대로 수행한다.”고 하며 악한 심술과 행위와 불법적인 허위사실로 교회 헌법과 질서를 파괴했다.

10. S교회 임시당회장 이○섭 목사 부임 첫 당회 때 불법운영으로 당회장 사직서 제출
“S교회 임시당회장은 순천시찰 동○교회 이○섭 목사로 하며, 순천시찰을 S교회 당회와 함께 목사청빙과 성도의 화목에 힘쓰고 협력한다” 며 주보에 임시당회장이 처음 소개되었는데 “당회원들이 당회장이 누구인지도 모르는데 그 당회장이 설교자를 강단에 세웠다”는 타교회 김 목사의 억지주장이 상식적으로 납득할 수 있겠는가?

2019년 4월 9일 순천노회 정기노회 때 김 목사가 순천시찰 시찰장이 되었고, 순천시찰 서기인 이○섭 목사는 불법 당회로 몇일 만에 사임하는 상황이 되었는데 2019년 4월 14일 S교회 당회는 위법이며 도저히 묵인할 수 없는 한국최고의 비극이 S교회에서 일어난 사건으로 경악을 금치 못하며 당회를 시작하기 전에 J, P은 S교회 교인이 아닌 자로 당회참석은 위법임을 알렸음에도 J, P을 당회에 참석시켜 담임목사 청빙위원 선출방법을 당회원 다수결로 처리하고 공동의회 일정을 결정하고 주보에 광고하는 등 초불법적인 당회운영에 대한 책임을 물어 파송 1주일 만에 사임하게 된 내용이다. S교회의 분란을 조장하는 김 목사는 순천시찰장이다. 순천시찰 서기이며 임시당회장이었던 목사는 누구의 지시를 받고 불법 당회를 하였는지 주님은 아실 것이다.

※ 제143회 정기노회에서 거론조차도 없었음 (노회회의록 참조)

11. 이미 담임목사 청빙위원회가 구성되어 있는데도 S교회 임시당회장으로 파송 받은 목사와 함께 담임목사 청빙위원회를 다시 구성 구성한다고 주보에 광고함으로 교회분쟁과 혼란을 조장함
“S교회에 새로운 임시당회장 이○섭 목사와 함께 담임목사 청빙을 위한 청빙위원회는 새로 구성할 것이오니 전 성도들은 위해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타 교회 김 목사가 이미 당회에서 합법적으로 청빙위원회 구성을 만장일치로 가결하고 노회에 보고까지 한 주요사항을 담임목사 청빙위원회를 다시 구성한다고 임으로 주보에 광고한 황당한 사건은 반드시 김 목사가 책임을 져야할 것이며 결국 이 모든 내용들은 타 교회 목사가 타교회인 S교회 주보에 임의로 실어 광고한 내용을 보면 주보를 노회에서 수임 받은 내용을 광고에 실었다고 했는데 김 목사는 그럼 순천노회도 마치 거짓지시를 한 것처럼 거짓변명만 하고 있다.

12. 김 목사는 강압적으로 장로직 사임서를 받았다고 주장한 부분은 사실이 아니며 몰랐으며 실수라고 시인하면 그동안 상처받은 박병선 장로의 입장은 생각해 봤는가?
김 목사는 자신이 “실수한 것으로 볼 수 있는 것은 2차 전권위원회의 결정과 진돗개 전도왕이라는 박병선 장로가 세상법정에 고발한 두 장로의 복권에 대한 것이다. 필자는 고발당한 J장로와 박병선 장로가 세상법정에 고발한 사건으로 압력을 받았다고, 그로 인해 장로직 사임서를 제출했고 당회에서 받아 당회의록까지 기록되었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았다. 이 부분은 필자도 몰랐고 실수한 것이라고 볼 수 있다” 고 주장하며 단순한 실수며 몰랐다고 주장한다.

김 목사는 무슨 목적으로 타교회일로 이렇게 상식에 벗어난 불법적인 일들로 교회를 시끄럽게 하고 교회 분쟁을 증폭시키고 있는지 모르겠으며, 순천노회 전권위원회에서 특별비리 감사위원회와 쌍방 간에 합의하여 합법적으로 결정하고 노회에 보고하여 만장일치로 가결되어 교회화평을 위해 해결된 내용을 진돗개 전도왕 이라는 박병선 장로가 압력을 가하여 사직서를 받았다고 허위사실을 전국에 ⦋진돗개 전도 바람바람 성령바람을 주관하는 박병선 장로 순천노회 피소, 자신이 섬겼던 원로목사와 선임 장로 내쫓고 사회법에 고소하였다 패소함], 위 문자내용 중 박병선 장로가 “자신이 섬겼던 원로목사와 선임 장로를 내쫒았다” 허위문자를 불특정 다수에게 배포하여 한국교회를 기만한 행위로 악행을 저지른 부도덕한 자로 매도하였고, 143회 정기노회에서도 고소장 유인물에 “한국교회를 기만하고 전도집회를 통해 피해를 보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한다”고 전도집회와 함께한 한국교회 유명 강사님들을 모독하고 매도했으며, 명예를 훼손하였다.

또한 “당회에서는 두 장로가 스스로 제출한 사직서(시무사임서)를 만장일치로 가결하여 수리하였으며 당회의록까지 기록되어 있다는 내용을 뒤늦게 알았다”며 마치 자신이 실수로 그 중요한 내용을 놓친 것처럼 생각하는 김 목사는 지금까지 내용들을 살펴보면 잘못된 생각과 허위사실이 상대방에게 미치는 상처가 얼마나 큰지 생각해 본다면 확실한 근거를 가지고 해야 하며 교회 화평에 힘써야 함에도 하나님의 말씀을 전달하는 목사로서 원칙과 질서가 무너져가고 있으니 김 목사는 목사로서 하나님이 보시기에 한 점의 부끄러움이 없어야 할 것이다.

13. “박병선 장로와 아들이 김○자 권사의 목을 졸라 갈비뼈 2개가 부러졌다” 며 허위사실 퍼트려 호도하고 있음
박병선 장로와 아들이 김○자 권사의 목을 졸라 넘어뜨려 갈비뼈 2개가 부러지는 사고가 있었다며 허위사실을 퍼트려 매도하고 있다. 김 목사가 S교회 주보를 허위로 임으로 만들어 성도들에게 배포하였기 때문에 주일설교 후 광고시간에 주보에 기록된 모든 내용이 허위사실이라고 박병선 장로가 광고를 하자 김○자 권사 딸인 황○현 집사가 “장로님 그만 하세요! 그만하고 내려가세요!”하고 악을 쓰자 “장로님이 광고를 하는데 왜 그러느냐? 들어보자”며 항의한 성도들도 있었으며, 양 식구들끼리 몸싸움을 한 상황을 가지고 박병선 장로와 아들이 목을 졸라 김○자 권사 갈비뼈 2개가 부러졌다고 하니 황당할 뿐이며, 김○자 권사 목을 누가 졸랐으며, 김 목사는 본인이 직접 본 사실을 얘기하는 것인지 김○자 권사에게 들은 건지 허위사실을 퍼트리며 음해한 대가를 반드시 치를 것이다.

14. J, P의 불법적인 행동과 만행으로 노회가 파송한 당회장을 모독함.
J, P는 S교회 시무장로로서 모든 것을 책임지고 장로직을 사직(사면)하기로 하고 2018년 5월 26일 사직서(시무사면서)를 제출했으며, 2018년 7월 17일 재기수사명령이 떨어지자 사회법인 고소를 취하해 주는 조건으로 평신도로 가족과 함께 교회를 떠났기 때문에 S교회 교인도 아닌데도 S교회에 참석하여 예배를 방해하며, 2019년 5월 12일 J, P 가족이 함께 교회예배에 불법 참석하고 있어 계속 교회가 시끄러운 가운데 오후예배시간에 노회에서 절차를 밟아 합법적으로 파송한 당회장인 문성식 목사가 첫 설교하러 오는 주일 날 반대한다는 피켓시위용 문구를 만들어와 배포하고 피켓시위 선동을 하였으며, J는 오후예배시간에 설교하시는 문성식 당회장의 설교를 방해하며 마이크를 들고 끼어들며, 설교를 방해하다가 방송실을 향해 방송앰프소리를 줄이라고 고함을 지르고, 또 방송 마이크를 끄라고 고함을 지르자 방송실 담당 J집사가 마이크를 끄고 예배를 방해하고, 설교하는 강대상에 프로젝트도 고의로 설교를 방해하기 위해 꺼버리고 마이크도 껏다가 볼륨소리도 줄였다가 키우고 장난을 하면서 설교를 방해하며 강대상의 불도 꺼버리는 등 예배를 철저히 방해를 하고, 문성식 당회장이 설교를 하고 있는데 목사님을 향해 “무식이 하늘을 찌른다” “쇼하고 있다” 는 등 마이크에 대고 심한 욕설을 퍼부우며 말씀을 전하는 당회장 목사님을 성도들 앞에서 조롱하며 모욕을 하였으며 예배를 방해하며 소란을 피웠다.

J는 S교회 교인명부에 없고 교인도 아니고 S교회 건물인 예배당에 무단 불법 침입하여 당회장인 문성식 목사님께서 설교를 하는데 예배를 방해하고 성도들 앞에서 심한 욕설을 하며 인신공격을 하였고 목사님의 명예를 심히 훼손시켰으며, 2019년 6월 2일 당회장 문성식 목사를 반대한다며 교회입구에서 예배당 안에서 피켓시위를 하며 예배를 방해하는 것은 있을 수도 없는 일로 김 목사가 관여한 후 부터는 S교회는 더욱 더 법과 질서와 원칙이 무너져 버린 부끄러운 교회가 되었다.

15. 김 목사는 “진돗개 전도왕이라는 박병선 장로는 3번 만나보니 예수님의 성품이 1도 보이지 않았다” 인격을 모독함.
박병선 장로가 김 목사 교회로 방문하여 만났던 것은 모두가 박병선 장로가 요청하여 만났다. 너무나 일방적인 김 목사의 왜곡된 주장과 황당한 억지와 허위사실로 김 목사는 박병선 장로를 2019년 4월 8일~9일(2일 간) 제143회 순천노회 정기노회 때와 언론에 ①순천노회 기소위원장 (꿈이있는교회 김 목사)을 사칭하여 시벌해 달라는 고소장을 순천노회에 제출하였고, ②음해성 허위사실내용을 마치 사실인양 언론에 순천노회 기소위원회 명으로 시벌해 달라고 제보하여 매도하였고, 박병선 장로는 명예 회복과 교회 화평을 위해 권면하기 위해 김 목사를 만났으며 초등학교 5년 후배인 김 목사에게 S교회 지금까지의 실정과 문제점들을 설명하며 이해시키면서 “합법적인 절차를 밟아 처리했다”며 김 목사에게 “누명을 뒤집어써 억울하다”며 간곡히 권면하러 갔는데도 김 목사는 “총대 2년 자격정지와 시무장로 2년 면직에 대하여는 양보할 수 없다”고 강력하게 말했으며 그 뒤에 통화할 때도 “목숨 걸고 응할 수 없다”고 강경하게 주장했으며, 김 목사는 박병선 장로에게 “진돗개 전도왕이란 박병선 장로를 3번 만나 보니 예수님의 성품이 1도 보이지 않았다”고 매도하는 모습 속에 김 목사의 인격과 인품과 인성과 자질을 느낄 수가 있었다. 타교회 목사가 총회결의를 악용하면서 S교회 박병선 장로 총대 2년 자격정지와 시무장로 2년 면직이 목숨과 바꿔야 할 정도로 목숨 걸고 추진해야 할 사유가 있는지? 무엇인지 묻고 싶다.

16. 그 외에도 “S교회의 예배순서, 설교, 기도, 재정 등 교회 행정을 박병선 장로가 독자적으로 운영하고 있어 성도들이 불만이 많지만 보복이 무서워 감히 나서지 못하고 있다”고 또 음해하고 있다.
예배순서는 당회장께서, 설교는 강사님(광신대학교 교수)들께서, 기도는 순서대로 당회장이 짜시고, 재정은 감사보고를 고의로 하지 않아 3번이나 공동의회를 열지 못해 어쩔 수 없이 비상체제로 2018년 예산 범위 내에서 지출하기로 당회에서 결정하여 재정위원장인 이○술 장로가 집행하다가 그 후에 김○부 목사님이 2018년 예산지출범위 내에 지출하는데도 이 모든 것이 박병선 장로가 독자적으로 한 것처럼 뒤집어 씌우고 있으며 당회가 결정하여 재정위원장과 당회장이 시행한 일인데 타 교회 김 목사가 이렇게 박병선 장로에게 누명을 뒤집어 씌우고 또 “성도들이 보복이 무서워 감히 나서지 못하고 있다”며 황당한 억지주장을 하면서 박병선 장로를 매도하는 의도가 의심스럽다.

17. 타교회 목사인 김 목사는 인근 S교회를 왜 간섭하며 농락하며 분쟁을 증폭시키는가?
김 목사는 박병선 장로에게 “예수님의 성품이 1도 보이지 않았다”고 매도하는 모습 속에 김 목사의 인격과 인품을 느낄 수가 있었다. 또 “박병선 장로는 더 늦기 전에 잘못한 일을 회개하여야 할 것이다” 라며 타교회 목사인 김 목사의 거짓과 위선으로 인근 타교회인 S교회 노회 파송 김○부 당회장과 시무장로를 무슨 권한과 자격으로 순천노회에 고소하여 기소위원장이라고 사칭하면서까지 시벌을 요구하면서 언론에 대한예수교 장로회 순천노회 기소위원장이라며 유령명칭을 사칭하고 노회에 고소한 허위사실을 언론에 제보하여 목사로서의 품격과 품위를 떨어뜨리며 한국교회를 어지럽히고 S교회 분쟁을 유발하고 불법을 자행하는 것이 정당한 것처럼 하면서 김 목사는 성도들을 우롱하고 S교회와 순천노회를 좌지우지하며 분쟁을 증폭하고 있다.

또한 박병선 장로는 제143회 정기노회 때도 총대자격으로 참석했는데 처음엔 사회법으로 고발했다 하여 총대자격이 있냐? 없냐? 하고 자격정지 2년 까지 거론하더니 타교회 목사가 또 타교회 당회장인 김○부 목사가 10가지를 잘못했다고 대한예수교장로회 순천노회에 있지도 않는 기소위원장이라는 직위를 사칭하여 고소장을 제출 후 읽으며 타 교회 파송받은 당회장 목사를 “당신”이라며 모욕감을 주더니 또 진돗개 전도왕 박병선 장로라며 실명을 거론하며 총대로 참석한 박병선 장로를 피의자 취급하며 1시간 이상 허위사실로 모욕감을 주었고 박병선 장로 고소장을 읽으며 유인물을 배포할 때도 박병선 장로는 돌아가는 내용도 전혀 모른 상태에서 총대 자격으로 참석하여 김 목사의 인민재판식 전횡을 보면서 “총대자격으로 참석했는데 무슨 잘못이 있느냐?”고 항변하였으나 막무가내였으며 김 목사가 고소장에 13가지 허위사실을 모두 시인하라며 협박했다.

18. 타교회 김 목사가 S교회 친구 장로 복직시키기 위해 목숨 걸 정도인가?
박병선 장로는 “난 아무 잘못이 없으니 명예회복을 시켜 달라”고 했지만 김 목사는 막무가내였다. 노회에서 한 달 유예기간을 준 사건은 계속 피하고 상대방의 약점을 노린다고 또 음해만 하는데 J, P, M원로목사, 오○○집사 사건은 합법적으로 노회전권위원회에서 합의하에 처리한 내용이므로 박병선 장로가 쫒아 냈다고 하지 말고 명예를 회복시켜 달라고 갈급한 마음으로 사정을 했다.

또, 박병선 장로가 시찰경유가 필요하다고 해서 김 목사가 오라고 했으나 오지 않았다고 했는데, 김 목사 고소 건에 대하여 순천시찰장 경유를 하려고 전화와 문자를 계속 하였으나 연락이 안되어 부전지를 붙이고 노회서기목사에게 보낸 적이 있는데, 그날 밤 “강의하러 가면서 전화기를 안가져갔다”가 “강의하고 집에 와보니 전화와 문자가 와 있어 전화를 한다”면서 밤 9시 11분에 통화한 5분 30초 동안의 통화내용에 박병선 장로 총대 2년 정지와 장로 직무정지에 대하여는 “목숨 건다, 절대 양보할 수 없다”고 김 목사가 해놓고 거짓말을 하고 있다.

19. 김종한 목사는 친구인 두 장로를 복직시키려는 저의에서 비롯된 비양심적이며 무모한 불법 행위를 중지해야 할 것이다.
김 목사는 자신들의 잘못에 대하여 책임지고 사직하고 교회를 떠나 S교회 교인이 아닌 초등학교 동기동창인 J과 P을 장로로 복직시키려는 저의에서 비롯된 비양심적이며 비윤리적이며 무모한 불법행위로 주의 몸된 교회를 허무는 일을 자행하는 일이 하나님 앞에서 떳떳한 일인지 묻고 싶다.

김 목사는 목사로서 더 이상 허위사실과 비방 음해성 비인격적인 언행으로 한국교회를 기망하지 말고 목사로서의 품격을 유지하며 섬기는 교회 부흥과 목회자의 바른 신앙과 삶을 몸소 실천하는데 노력해야 할 것이다.

20. 타교회 목사가 타교회 분쟁을 유발시키는 일을 중단하라.
김 목사는 S교회가 주일학생 때부터 신앙생활을 한 모 교회라고 자랑한다. 그렇다면 더욱더 S교회 화평과 교회법과 교회 질서를 지키며 S교회를 도와야 하며 S교회는 노회가 3번 째로 파송한 임시당회장과 당회원과 성도들이 주의 뜻을 따라 잘 섬길 것이니 김 목사는 타교회 분쟁을 유발시킬 것이 아니라 중단하고 섬기고 있는 꿈이있는교회 부흥과 성장을 위하고 성도들을 위해 기도하며 힘쓰는 주의 길을 따르는 신실한 목회자가 되시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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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elfhrksk
진돗개 전도왕 P장로는 본인 육성이 담긴 녹취파일 공개에 동의하라!
거짓말로 채워진 반박기사의 모든 실체가 이 녹취파일에 담겨져 있다고 하는데 왜 공개에 동의하지 않느냐?
진돗개 전도왕은 본인 육성이 담긴 녹취파일 공개에 동의하라!

(2019-06-19 17:30:49)
wjdwlrgks
운영자님께. 댓글을 모두 지웠네요. 운영자님! 댓글은 독자들의 몫인데 사실적인 내용을 기록한 댓글이 모두 사라졌네요?
이렇게 되면 누가 기독교포털뉴스를 신뢰할 수 있으며 읽고 비판하고 건전하게 발전시켜가는데 참여하겠습니까?
있는 그대로의 사실적인 댓글 내용은 남겨서 잘못을 저지른 사람은 깨닫고 회개하며 질책하는 사람은 바로 지도편달할 수 있는 장이 되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2019-06-19 17:37:31)
chsustod
김종한 목사님께서 세 차례 대화하고 그 속에 예수님의 성품을 1도 찾을 수 없다고 말씀하신 내용은 정말 옳습니다. 저도 몇 차례 대화를 나누어 본 사람인데 저도 그걸 느꼈거든요! 세상의 떼가 아직 빠지지 않는 사람이라고 보시면 될 것입니다. 한국교회 목사님들과 성도들이 이렇게 만든 책임도 있다고 봅니다. 지금이라도 바로 지도편달해야 진돗개 전도왕이라는 사람은 소망이 있습니다. 모두 도와주세요! 회개하라고!!!
(2019-06-19 17:46:05)
dkvmstkfkaemf
진돗개 전도왕 P장로로 인하여 몸도 마음도 영혼도 가정도 아파하는 성도들이 200명 중 150명 이상이나 됩니다. 그리고 주님의 몸된 교회를 둘로 찢었으니 주님은 얼마나 아파하시겠습니까? 흩어진 성도들! 찢어진 교회! 그것도 모자라 교회를 새롭게 바르게 새출발 해야 한다고 고통을 무릅쓰고 인내하며 바르게 권면하고 충고하는 성도들까지 미워하고 내쫓으려고 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회개하세요!
(2019-06-19 17:54:34)
dkvmstkfkaemf
그렇습니다. 진돗개 전도왕이 회개할 수 있도록 기도해 줍시다. 우리 모두가 하나님 앞에 설 날이 얼마나 남았다고... 진돗개 전도왕은 회개하세요! 정말 회개하세요!
녹취파일이 뭔지 몰라도 공개하고 회개하세요! 그래야 삽니다.

(2019-06-19 17:59:39)
rjwltakf
진돗개 전도왕이 쓴 반박 기사는 거의가 거짓내용으로 도배가 되었네요!
사람은 진실해야합니다. 아닌 것은 아니라고 하고 옳은 것은 옳다고 해야 하는데 모두가 아니라고 하는 반박기사는 90%이상이 내용상 거짓입니다. 그리고 혼자만이 착각입니다. 없는 사실을 사실처럼 쓴 내용이 너무 많습니다. 거짓말을 해도 티가 나지 않게 하셔야지요! 아무튼 회개하세요! 그것만이 하나님 앞에 사는 길입니다.

(2019-06-19 18:15:03)
rjwltakf
진돗개 전도왕이 쓴 반박 기사는 거의가 거짓내용으로 도배가 되었네요!
사람은 진실해야합니다. 아닌 것은 아니라고 하고 옳은 것은 옳다고 해야 하는데 모두가 아니라고 하는 반박기사는 90%이상이 내용상 거짓입니다. 그리고 혼자만이 착각입니다. 없는 사실을 사실처럼 쓴 내용이 너무 많습니다. 거짓말을 해도 티가 나지 않게 하셔야지요! 아무튼 회개하세요! 그것만이 하나님 앞에 사는 길입니다.

(2019-06-19 18:15:04)
shrcnlvkdlf
진돗개 전도왕의 육성이 담긴 녹취파일이 있다고 합니다.(증거자료 있다고 함)
진돗개 전도왕은 남자답게 본인의 육성이 담긴 녹취파일 공개에 동의하셔요!
주변에 돕고 계신 분들도 진돗개 전도왕을 아끼신다면 동의하라고 권면하세요! 그것이 진돗개 전도왕을 살릴 수 있는 길입니다. 하나님은 살아계셔서 다 알고 계십니다.

(2019-06-19 18:21:05)
alclsro
예를들어 미친개가 자기 집 식구들 다 잡아먹고 있다고 한다면 이웃집 사람들이 가만히 있겠습니까?
오죽 했으면 이웃이면서 모교회인 김종한 목사님께서 S교회 일에 발 벗고 나섰겠습니까? 그래도 시대에 깨어계신 목사님이시네요! 목사님 힘내세요! 모두 기도로 응원합니다!

(2019-06-20 16:53:25)
tnsehddlf
진돗개 전도왕이 반론한 기사를 읽어보니 거짓말로 도배를 해 놓았군요! 여전히 거짓말 하는데는 일가견이 있구만요? 본인 육성이 담긴 녹취파일 공개에 동의한다는 말은 한 마디 없고 진돗개 정체가 드러날까봐 딴청을 부리는(거짓말로 현혹) 기술이 상당히 뛰어나네요! 그런데 하나님은 살아계시고 다 보고 계신다는 사실을 아셔야 합니다! 뭐 이런 말이 무순 말인지는 알까 모르겠지만.... 아무튼 불쌍하네요! 회개하세요!
(2019-06-20 16:58:03)
chtladmfh
진돗개 00왕 P장로는 회개하세요!
자신의 육성이 담긴 녹취파일 공개에 동의하고 회개하세요!
S교회 모든 문제의 비밀이 숨겨져 있는 본인 육성이 담긴 녹취파일 공개에 동이하세요!

(2019-06-20 17:00:47)
chtladmfh
진돗개 00왕 박병선씨는 자신의 정체를 숨기려는 거짓말이 태반인 재반론 같은 기사는 철회하고 본인 육성이 담긴 녹취파일 공개에 동의하시오! 벼룩도 낯짝이 있지 교회를 반도막내고 그것도 모자라서 남은자들(신앙이 제대로 된 성도들)마져 내 쫓으려는 나쁜 행위를 중단하고 회개하세요! 녹취파일 공개에 동의하시오!
(2019-06-20 17:06:25)
tnsehddl
진돗개 전도왕은 본인의 육성이 담간 녹취파일 공개에 동의하시오! 이제라도 제 정신을 차리고 교회를 바라보기 바라오! 그리고 하나님 앞에 회개하세요!
(2019-06-21 17:32:50)
tnsehdtka
진돗개 전도왕은 본인의 육성이 담긴 녹취파일 공개에 동의하시오! 도대체 그것이 무슨 내용인지 속 시원히 들어나 봅시다. 그게 그렇게 대수나요? 그렇게 하고 나면 모든게 말끔하게 해결 될 것 아니오!
(2019-06-21 17:35:09)
wjdwlrgks
진돗개 전도왕 P장로는 본인 육성이 담긴 녹취파일 공개에 동의하세요!
S교회 교인들은 그 녹취파일을 영원히 기억할 것입니다. 그리고 무슨 내용인지 알아 낼 것입니다.
하루 빨리 본인 육성이 담긴 그 녹취파일 공개에 동의하여 그 속에 담긴 의혹을 풀기 바랍니다.

(2019-06-21 17:39:01)
wlsWkfh
진돗개 전도왕의 육성이 담긴 녹취파일이 공개되는 날 S교회의 문제는 모두 풀려질 것입니다. 진돗개 전도왕은 본인의 육성이 담긴 녹취파일 공개에 속히 동의하시오! S교회 교인들은 영원히 잊지않을 겁니다.
(2019-06-21 17:41:32)
chtladmfh
진돗개 전도왕은 회개하세요!
녹취파일 녹취파일 하는데 그게 무엇입니까? 무슨 내용이 담겼습니까?
그리고 왜 녹취파일에 대한 아무런 대답이 없습니까?
S교회 교인들은 그것을 영원히 잊지 않겠다고 하였네요! 그리고 그것을 파헤칠 거라고 합니다.
차라리 세상에 공개하는 것이 어떨런지요? 그리고 남은 시간 편안하게 지내는게 좋지 않겠습니까?

(2019-06-21 17:46:43)
shdeks
진돗개 전도왕 박병선 장로의 재반론 기사를 읽어보니 꿈이 있는 교회 김종한 목사님에게 20개항목을 나열하면서 박병선씨 본인의 정당성에 대한 주장을 하고 있는데 이 사건의 전말을 모두 알고 있는 독자의 입장에서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형식상 50%이상 내용상 90%이상의 거짓말을 하고 있습니다. 거두 절미하고 진돗개 전도왕은 본인의 육성이 담긴 녹취파일 공개에 동의하면 자질구래한 거짓 변명이 필요 없지 않아요?
(2019-06-22 16:13:58)
ahrtkshdeks
불법구성 기관인 순천시찰 수습위원회와 순천노회 1차전권위원회를 농단한 진돗개 전도왕 P장로는 본인의 육성이 담긴 녹취파일 공개에 동의하라! 여기에 S교회 분열의 모든 비밀이 담겨있을 수 있습니다. 공개하라! 공개하라!
(2019-06-22 16:18:12)
tnsehdrzghl
진돗개 전도왕 P장로는 본인 육성이 담긴 녹취파일 공개에 동의하라!
진돗개 전도왕 P장로는 순천시찰 수습위원회와 1차 전권위원회를 농단한 사건에 대하여 회개하고 전 교인 앞에 사과하라!

(2019-06-22 16:21:22)
wjsrzdls
진돗개 전도왕 P장로는 본인의 육성이 담긴 녹취파일 공개에 동의하라!
(2019-06-22 16: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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