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포털뉴스
뉴스행사
이만희 교주 사후, 한국교회 무엇해야 하나?한상협, “신천지 ‘계시록의 실상’ 반증하고 깨뜨릴 사명자 나와야”
정윤석  |  unique44@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3.05  03:26:51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밴드
기독교포털뉴스 카카오톡 아이디: kportalnews
대표기자 페이스북 바로가기
유튜브 기독교포털뉴스 바로가기
   
▲ 2010년 이만희 교주의 휠체어를 끌고 있는 김남희 전 압구정 신학원장(사진 현대종교). 이만희 교주는 2017년에도 허리 수술을 받았었다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회(한상협, 회장 진용식 목사)가 오는 3월 21일(목) 안산 상록교회에서 ‘이만희 교주 사후 대비 프로젝트’ 2차 세미나를 진행한다. 이번 세미나는 지난 2월 12일 진행한 신천지요한계시록의 실상반증 1차 세미나에 이어지는 내용으로서 총 120강중 31강부터 60강까지 진행한다.

한상협의 진용식 목사는 “올해 89세가 된 이만희 교주가 사망할 경우 신천지 신도들은 방황하다가 10만명 이상은 이탈하게 될 것이다”며 “이때 신천지 신도들이 생명처럼 알고 있는 ‘계시록의 실상’의 문제점을 깨뜨리고 바른 길로 인도할 사명자들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2차 세미나의 시간은 오전10시30분 ~ 오후6시까지, 강사는 진용식 협회장이다. 회비는 5만원 교재와 중식이 제공된다. 참석 희망자는 전화(상록교회 031-475-9758)나 문자(010-8300-5208)를 하면 된다. 네비게이션 주소는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신촌5길 40이다(4호선 고잔역 2번 출구 방향으로 나와 10분 거리).

   
 

정윤석  unique44@naver.com


< 저작권자 © 기독교포털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정윤석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댓글 달린 기사 
1
이찬수 목사, “택시운전 도전” 화제
2
김노아 씨 한기총 대표회장 단독 입후보
3
총신대신대원 교수협, '입시 문제 심각한 오류' 폭로
4
“동방번개파는 이단이 아니라 범죄 집단”
5
구원파 박옥수 씨의 요일1:9 해석의 오류
6
“내 소원, 성도들이 본 교회 가서 잘 섬기는 것”
7
예수의 제자인가, 박보영 목사의 팬인가
8
이효리도 하는 요가, 통합측은?
포토뉴스
최근인기기사
1
한상협 이단상담전문교육원 개강예배
2
‘김기동목사 배임 횡령’ 조속 판결 촉구 1인시위
3
박형택 목사 “삼위일체 잘못 이해, 사과드립니다”
4
미국의 이단종파 2편
5
진용식 목사 물고 늘어지는 미주 세이연
6
신천지 문제 전문가들, 유튜브 출사표
7
미국의 이단 종파[3편]
8
성애화된 인간은 성화할 수 없다
9
제13회 호주 시드니 성시화대회 열려
10
"한국 교회, <미주 세이연>의 잘못된 교리와 행태 용서치 않을 것"
신문사소개제보상담회원전용게시판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우 16489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권광로 197, 6층 663호(인계동) 
등록번호 : 경기 아 50497  |  사업자등록번호 : 721-67-00361  |  발행인·편집인 : 정윤석(전화:010-4879-8651)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윤석
기독교포털뉴스에 실린 기사와 사진은 무단 전재 및 복사를 해서 사용하면 안됩니다.
Copyright © 2012 기독교포털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unique44@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