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포털뉴스
뉴스
고 탁명환 소장 25주기 추모예식2월 18일 100주년기념관서 e자료집 헌정식과 함께 열려
정윤석  |  unique44@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2.11  07:53:07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밴드
기독교포털뉴스 카카오톡 아이디: kportalnews
대표기자 페이스북 바로가기
유튜브 기독교포털뉴스 바로가기
   
▲ 고인이 남긴 피묻은 와이셔츠

현대종교는 이단사이비연구의 선구자 고 탁명환 소장의 25주기 추모예식 및 탁명환 소장 e자료집 헌정식을 2019년 2월 18일 오전 11시에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종로5가)에서 진행한다.

1부 추모예식에서는 탁지일 교수(월간 현대종교 발행인)가 사회를 보고, 홍성현 목사(수송교회 은퇴목사)가 말씀을 전하며, 유가족을 대표해 김춘심 권사가 인사를 전한다.

2부에서는 탁지원 대표(월간 현대종교 대표)가 사회를 보고, 탁지일 교수가 탁명환 소장 e자료집 헌정식을 진행한다. 탁명환 소장 e자료집은 탁명환 소장의 저서 23권, 기고문 및 논문 90편, 영상 설교 2편을 담은 자료로 탁명환 소장이 목숨을 걸고 이단을 연구한 결과물이 담겨 있으며, 참석 언론 및 개인들에게 배포될 예정이다.

고 탁명환 소장의 신흥종교운동연구사로서의 삶은 1956년 신흥종교단체인 “영주교”를 목격한 후 시작됐다. 1964년 한국의 신흥종교와 기독교이단 운동의 연구를 본격화했으며, 반사회적이고 범죄적인 사이비종교를 조사하고 연구했다. “동방교”, “용화교”, “섹스교”, “오대양사건”, “영생교승리재단” 등의 범죄적인 신흥종교운동들을 접하며, 신흥종교운동 연구라는 새로운 분야로 연구의 방향과 폭을 넓혔다.

   
▲ 고 탁명환 소장(현대종교 DB)

1970년 “신흥종교문제연구소”를 설립했으며 “통일교”, “전도관”, “장막성전”, “칠사도교회”, “구원파” 등의 교리적 이단성을 밝히고, 그 행위가 반사회적·범죄적일 경우 종교적·사법적 대응을 신속히 했다. 또한 수많은 강연과 세미나,『기독교이단연구』등 26권의 신흥종교운동 및 기독교이단관련 서적들과 수많은 논문들을 출간하며 왕성한 저술활동을 했다. 순간순간을 마지막으로 생각하며 격동의 한국현대사를 고군부투하며 살았던 종교문제연구가 탁명환 소장은 1994년 2월 19일 새벽 0시 10분 괴한의 피습을 받고 하나님 품에 안겼다.

고 탁명환 소장 25주기 추모예식에 대한 보다 자세한 문의는 현대종교 업무국 02)439-4391∼4로 하면 된다. 

정윤석  unique44@naver.com


< 저작권자 © 기독교포털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정윤석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댓글 달린 기사 
1
이찬수 목사, “택시운전 도전” 화제
2
김노아 씨 한기총 대표회장 단독 입후보
3
총신대신대원 교수협, '입시 문제 심각한 오류' 폭로
4
“동방번개파는 이단이 아니라 범죄 집단”
5
구원파 박옥수 씨의 요일1:9 해석의 오류
6
“내 소원, 성도들이 본 교회 가서 잘 섬기는 것”
7
예수의 제자인가, 박보영 목사의 팬인가
8
이효리도 하는 요가, 통합측은?
포토뉴스
최근인기기사
1
이만희 교주는 선지자 아닌, ‘후지자’
2
“딸 귀신병 치료 어렵게 번 돈으로 해야”…세신사 돈 3억원 가로챈 60대
3
한눈에 보는 이단규정의 시대별 특징 1편
4
고 탁명환 소장 25주기 추모예식
5
[공식입장] '사바하', 신천지 문의에...
6
고 탁명환 소장 25주기 추모식 및 e-자료 헌정식
7
이정재 "목사 역, 색다른 모습 보여드리려 선택"
8
수원지검, 본지 기자 '명예훼손' 무혐의 처분
9
[N인터뷰] 이정재 "염라대왕→목사, 직업 고려한 선택은 영업비밀"
10
안양대 학생회 등 “대진성주회는 학교 매입행위 중단하라”
신문사소개제보상담회원전용게시판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우 16489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권광로 197, 6층 663호(인계동) 
등록번호 : 경기 아 50497  |  사업자등록번호 : 721-67-00361  |  발행인·편집인 : 정윤석(전화:010-4879-8651)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윤석
기독교포털뉴스에 실린 기사와 사진은 무단 전재 및 복사를 해서 사용하면 안됩니다.
Copyright © 2012 기독교포털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unique44@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