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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대, 동성애자 모임 조사···영국학교 이슬람개종 에세이 작성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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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대, 동성애자 모임 조사···영국학교 이슬람개종 에세이 작성 충격
  • 여수종교문제연구소
  • 승인 2016.03.04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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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노회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 주간 동향 자료

1. "총신대 동성애 옹호모임 조사하라" 재단이사회, 총장에게 성소수자 인권모임 '깡총깡총' 파악 지시
총신대 재단이사회(이사장 대행 안명환 목사)는 2월 26일 총신대에서 9명의 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이사회를 열어 그동안 처리하지 못했던 안건을 처리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총신대 내 성수자 인권모임 '깡총깡총'의 활동자들에 대한 파악을 김영우 총장에게 지시했다. 이사장 대행 안명환 목사는 "몇 년 전에 신학과 학생이 동성애 옹호자로 밝혀졌다. 그 학생은 휴학을 했는데, 그 이후 등록을 하지 않은 것으로 보고를 받았다."며 "총신대 내에 동성애자들의 모임이나 동성애를 옹호하는 모임이 있다면 반드시 밝혀내 학칙에 따라 징계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총신대 성 소수자 인권모임 "깡총깡총"은 SNS에 계정을 만들어 1대1 비밀 모임으로 활동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따라서 총신대 내 동성애 옹호자 학생들을 확인하는 일 또한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자료출처 http://m.newspower.co.kr/a.html?uid=29001

2. 이슬람국가(IS), 부품 현지 조달해 쉽게 폭발물 제조. 20개 국가 51개 기업이 폭탄 부품 공급망에 관여
최종적으로 이슬람국가(IS)의 손에 들어가 폭발물 제조에 쓰이는 부품들의 공급망에 20개 국가의 기업들이 연루되어 있으므로 해당국 정부와 기업은 전선(電線), 화학물질, 그리고 여타 장비의 흐름을 더 면밀하게 추적할 필요가 있음을 촉구하는 연구보고서가 24일(현지시간) 공개됐다. 외신에 따르면, 유럽연합(EU)의 의뢰로 수행된 이 연구에서 터키·브라질·미국을 포함한 국가들의 51개 기업이 IS가 사제폭탄, 즉 이른바 급조폭발물(IED)을 만드는 데 사용하는 700개 이상의 부품을 생산하고 판매하거나 수령한 것으로 나타났다. IED는 현재 군사집단에 의해 “준(準) 산업적 규모”로 제조되고 있다. 20개월에 걸쳐 이번 연구를 수행한 ‘분쟁 무기 연구소(CAR)’에 따르면, 이런 군사집단은 화학비료와 이동 전화기처럼 통제되는 산업 부품과 널리 구할 수 있는 장비를 모두 사용한다. IS는 이라크와 시리아에서 광범한 지역들을 통제한다. 두 나라 모두와 국경을 접한 터키는 무기와 폭도가 IS로 유입되는 것을 차단하기 위해 보안을 강화해 왔다. 이번 연구에서 공급망에 연루된 터키 기업은 모두 13곳으로 이는 단일 국가로서는 가장 많다. 터키에 이어 인도 기업이 7곳으로 그 다음으로 많았다. 브라질·루마니아·러시아·네덜란드·중국·스위스·오스트리아·체코공화국 역시 연루됐다고 CAR 보고서는 밝혔다.
자료출처 http://www.amennews.com/news/quickViewArticleView.html?idxno=14216

3. 영국 학교서 '이슬람 개종 에세이 작성하라' 과제로 내줘 '충격'
학생들에게 이슬람 개종 에세이를 작성하는 것을 과제로 부과한 건지섬의 한 학교, 영국의 한 학교가 학생들에게 이슬람으로 개종한 이유에 대한 에세이를 작성하라는 과제를 내줘 학부모들이 분노하고 나섰다. 데일리 메일, 건지 프레스 등에 따르면, 영국해협의 건지섬(Guernsey Island)에 있는 뷰캠스 고등학교(Beaucamps High School) 학생들은 종교교육(Religious Education) 수업 중 '창조적 작문 연습'을 위해 자신들이 이슬람으로 개종한다면 어떨 것 같은지 생각해보고 이를 에세이로 쓰라는 과제를 부과받았다. 건지 교육부에 이번 일에 대해 진정서를 제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학교측에서는 이것은 하나의 시나리오였을 뿐이며 아이들에게 이슬람으로 개종하라고 실제로 강요하지는 않았다고 어이 없는 해명을 내놨다. 또 학생들에게 기독교나 유대교, 불교와 같은 다른 종교에 대해서도 동일한 과제를 낼 생각이었다고 덧붙였다. 건지 교육부에서도 아이들에게 이슬람을 비롯해 주변의 모든 것에 대해 이해하고 조사하고 질문하면서 배우는것이 중요하다며 사태의 심각성을 인식하지 못하는 해명을 내놨다. 많은 영국인들이 지하드(성전)에 동참하기 위해 시리아로 가고 있는 상황에서 일어난 이번 일에 대해 학부모들은 분노하고 있다. 건지섬은 무슬림 인구가 1%도 되지 않으며, 시리아 난민 수용도 거부하고 있다.
자료출처 http://www.p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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