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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 모세 불러 부흥회하고 성경 가르쳐 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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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 모세 불러 부흥회하고 성경 가르쳐 주고 싶다"
  • 정윤석
  • 승인 2015.11.09 03:46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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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배 목사 설교 "선악과와 같은 진리들··· 주일 성수, 서원, 첫열매, 십일조”

김상배 목사 설교 녹취록(정리 정윤석 기자, 기독교포털뉴스 www.kportalnews.co.kr

▲ 설교하는 김상배 목사

“여러분들이 다 휴거할 수 있도록 준비를 해드리고··· 자리까지 다 깔아 줄테니까!”
“(25:13) 저는 휴거 못 돼도, 여러분들이 다 휴거할 수 있도록 준비를 해드리고, 중보기도 해드리고, 자리까지 다 깔아 줄테니까, 아예 거기서 중간에 뒤를 돌아보고, 소금기둥이 되는 거는, 저의 영역을 벗어난 거고, 여러분들이 할 일이고, 거기까지는 염려를 안하셔도 되는데, 문제는 저예요. 그래서 꼭 (공중재림)하고 싶은데 여러분들 기도할 때 한마디씩 권해 주세요. 하나님한테. 하나님, 내가 저 목사님 설교 듣고, 그래도 성경 깨닫고 믿음으로 살려고 애썼으니까(저 목사님) 잘 봐달라고. 그리고 예수님한테도 그렇게 해야되겠지만 더 중요한 것은 천사에게 말 좀 잘해줘야 하거든요. 나 따라다니는 천사에게. 지금 천사가 옆에서 다 듣고 있겠지. 그래서 공중 혼인 잔치는 아무나 가고 그냥 올라가는 것이 아니고, 반드시, 이거는 믿음으로 올라가는 것이 아니고, 믿음의 행위로 올라가는 것이기 때문에. 믿음의 행위로! 그래서 더더욱이 이것은 귀한 거예요. 시험을 이겼을 때, 그래서 하나님의 가장 큰 축복은 공중 혼인 잔치로부터 시작하는 거에요. 요한계시록 3:10 말씀에 보면요.··· ‘네가 나의 인내의 말씀을 지켰은즉 내가 또한 너를 지켜 시험의 때를 면하게 하리니 이는 장차 온 세상에 임하여 땅에 거하는 자들을 시험할 때라’ 꾸준하게 변덕때리지 말고, 이런 신앙생활하는 사람을 내가 환란에서 벗어나게 해 주겠다”(김상배, 2008년 9월 28일, 네가지 시험)

“바울, 모세, 아브라함, 엘리야 모아 놓고 부흥회하고 성경 가르쳐 주고 싶다”
“(20분 30초)제자들이 천국의 비밀을 깨달았다는, 말은 한 적이 없거든요. 첫째로는. 그리고 천국의 비밀에 관해서 설교한 적도 없어요. 이 구체적인 설교한 적이 없어요. 그래서 사도 바울이 엄청난 설교를 한 거 같아서, 바울의 설교를 분석했더니 심판에 관한 거, 회개에 관한 거 밖에 안했어요. 그리고 구원에 관한거. 바울의 설교 특징 3가지예요. 그래서 내가 바울이나, 모세나, 아브라함이나, 엘리야나, 엘리사나 이런 사람들 모아 놓고 부흥회를 하고 싶다는 거지. 성경을 가르쳐 주고 싶어요. 베드로, 자기가 써놓고도 자기가 몰라, 바울, 자기가 써놓고도 자기가 몰라. 그러면 베드로가 자기가 성경 써놓고도, 베드로가 모르는 이유, 이 마태복음은 자기가 천국의 비밀을 썼잖아. 그래도 마태는 몰라. 모르는 이유가 뭐겠어요? 자기가 써놓고도 자기가 모르는 이유가 뭐겠어요? 성령의 감동으로 말미암아 썼기 때문에, 자기가 진리를 깨닫고 체험하고 쓴 게 아니잖아요. 저 같은 경우에는 제가 다 알고 하거든요. 알고! 그래서 자기가 썼는데, 성령의 감동을 내가 한번 더 받아 가지고, 해석을 해서 가르쳐 주겠다는 거지.”(21분 42초)(김상배, 2014년 5월 20일, 휴거의 순서).

“바울도, 베드로도. 모을 수 있는 기회 없나? 다시 살려 가지고···성경공부하는 거야”
“(22분 13초) 그래서 한국말 한다고 한국 문법이라든지, 한국의 단어, 신비스러움 있잖아요. 심오한 뜻이라든지, 모르고 쓰잖아요. 우리는. 일반적으로. 그것과 마찬가지예요. 바울도, 베드로도. 언제 그 사람 모을 수 있는 기회 없나? 다 다시 살려 가지고. 역사의 마지막에. 천년왕국에 들어가서 성경 강해하는 데가 있었으면 좋겠어. 성경공부하는 거야. 한쪽에 모아 놓고. 내가 쫌. 그런데 여러분들은 매일 이렇게 듣다가, 내가 없으면 어떻게 할래요? 매일 듣잖아. 그것도. 그렇다고 다른 교회처럼 18분에서 20분 설교하는 것도 아니고. 22분 할 거 같으면, 내가 시작한지가 벌써 40분 됐어요. 아직 나오지도 않았는데.”(김상배, 2014년 5월 20일, 휴거의 순서).

“성경에 하나님이 공짜로 주시는 게, 뭐가 있어요?”
“(35분 34초)세상에는 공짜로 되는 일이 없습니다. 사람들이, 하나님은 모든 걸 공짜로 주신다고 하는데. 성경에 하나님이 공짜로 주시는 게, 뭐가 있어요? 그래서, 꼭 그런 말 할 때, 무엇을 공짜로 주시는가 하면, 하나님이 은혜를 공짜로 주신대요. 공짜로 주시기 때문에, 은혜래요. 카리스요. 은혜가 공짜예요? 있잖아요? 은혜도 회개를 하나님 앞에 드리지 않으면 안 내려옵니다. 그 다음에 똑같은 회개를 드려도, 회개에 예물을 드린 후에 회개하는 것 하고, 그냥 하는 것보다 감동의 차이가 확실히 다릅니다. 그러면 또 속으로 이런 비판하겠네. 그러면 다 돈으로 시작해 돈으로 끝나네? 그렇다 왜! 그런 식으로 생각하면 그 자체가 교만이고, 타락이라고 생각합니다. 나는요.

만약에 진리를 들으면서 그런 식의 자세를 갖고 듣는다면 진리는 그 속에서 역사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평생 들어도, 믿음 생기지를 않습니다. 평생 다녀도요.··· 바르게 가르치는데 왜 반감을 가져요? 왜 속에서 반발을 하고, 왜요? 나쁘게 말하면 저주 받으려고, 좋게 말하면 복을 받지 않으려고, 복이 나한테 너무 멀리 있기 때문에. 그래서 속에서 반발이 일어나고, 엘러지 반응을 일으키는 거예요. 자기에게 복이 안되려고 하니까.(37분 58초)(김상배, 한나라교회 2014년 11월 27일, 시편 20~21편 강해)”

“감사해야 할 때 감사하지 않으면 그 가정은 찢으리라. 제물도 찢고, 망하게 하겠다는 거죠.”
“11분 23초 (역대하 30:8) 뭐라고 해놨어요? 섬김으로서 하나님의 진노를 받지 않게 하라. 섬김으로서 하나님의 진노가 너희 중에 임하지 않게 하라. 진노가! 그래서 섬겨야 할 사람이 섬기지 않으면 진노를 받고, 말라기 성경 2:3에 보면 감사해야 할 일에 감사하지 않으면 자식들, 얼굴에까지 똥칠하시고, 그 가정은 제하여 버리시고, 시편 50:22(하나님을 잊어버린 너희여 이제 이를 생각하라 그렇지 아니하면 내가 너희를 찢으리니 건질 자 없으리라)에서는 감사해야 할 때 감사하지 않으면 그 가정은 찢으리라. 건강도 찢고, 제물도 찢고, 망하게 하겠다는 거죠. 그래서 섬겨야 할 사람이 섬기지 않으면 하나님의 저주를 받는다는 겁니다. 역대하 30:8에 그렇게 해놨습니다.”(김상배, 한나라교회, 2014년 10월 2일 ‘섬김).

“환란 시대, 휴거돼야 살 수 있다, 지금은 은혜시대 말기”
“(14분 10초)그런데 이 세상을 심판하기 전에 이 세상에 일어나야 할 일들이 있습니다. 그걸 사건이라고 하죠. 그 사건을 대체로 순서적으로 성경적으로 분석해 보면, 지금은 우리가 그래도 기도할 수 있고, 찬송을 할 수 있고, 회개를 할 수 있는, 은혜의 시대 말기입니다. 말기라고 해서, 끝 중의 끝. 그래서 지금은 말세 지말, 결국 말세라고 하는 단어의 뜻은, 헬라어로 분석하면 예수님의 재림을 말세라고 합니다. Coming again이죠. 파루시아요. 예수님이 재림이 가까웠을 때, 고 전에를 은혜시대라고 하거든요. 예수님이 십자가에 박혀 돌아가시고, 부활승천하시고, 그 다음에 오순절 마가다락방에서 성령의 역사 그 때부터를 은혜시대라고 합니다. 그 한, 2천년 조금 넘었지요. 그래서 지금은 은혜 시대 말기라. 그래서 은혜 시대에는 은혜를 받아야 살 수 있고, 율법 시대는 율법을 지켜야 살 수 있고, 환란 시대에는 휴거가 돼야 살 수 있습니다. 그래서 구약성경에서는 율법을 지킨 자들은 살았지만, 율법을 어기면 돌로 쳐 죽였습니다. 결론은 죽였습니다. 지금 은혜시대, 말기이긴 하지만, 은혜 시대에는 은혜를 받아야 삽니다. 그렇다면 여러분은 하나님의 은혜를 얼마나 많이 받으셔서, 가슴 속에 간직하고 살고 계십니까? 바꿔 말하면, 은혜 받아야 산다는 것은, 세상적으로 하나님의 도움을 받아야 산다는 게 아니고, 성령의 도움을 받아야 산다는 뜻입니다.(16분)(김상배, 한나라교회, 2014년 2월 9일 ‘말세의 윤곽’)“

“(짐승표·바코드)한국사람 중에도 10만명 이상이 받았습니다. 바로 666이라는 겁니다”
“18분 56초 마태복음 24장 7절 이하에 예언했듯이 재앙의 시대가 다가오게 되고, 그 재앙의 시대 뒤따르는 게 환란 시대가 오고, 그 환란 시대 끝에 오면 대환란이 다가오게 됩니다. 그런데 재앙시대와 대환란시대 사이에 일어나는 게 짐승표라는 것이 있습니다. 상당히 여러분 가까이 접근했고, 한국사람 중에도 10만명 이상이 받았습니다. 바로 666이라는 겁니다. 그렇다면 666이 짐승의 표냐? 바코드가 ‘이냐, 아니냐!’ 할 때, 제가 나중에 증명을 해드리겠습니다. 과학적으로 증명해 드리겠습니다. 왜 그것이 짐승의 표인지, 이면은, 아닌지! 그것을 한마디로 ‘이다, 아니다’를 말할 수는 없고, 증명을 하겠습니다. 성경적으로 증명을 하겠고, 심리적인 측면에서 증명을 하겠고. 시작은 의학에서 시작을 합니다”(김상배, 한나라교회, 2014년 2월 9일 ‘말세의 윤곽’)“

“(휴거사건)짐승 정부라고 해서, 세계단일 정부가 나오게 되는데, 이미 준비는 끝났습니다.”
23분 8초 “그렇다면 그것이 얼마나 가까이 다가왔느냐, 그것을 분석하는게 바로 말세의 윤곽입니다. 세가지 각도에서 분석이 됩니다. 첫째로는 경제적인 측면에서, 둘째로는 정치적인 측면에서, 셋째로는 종교적인 측면에서, 그래서 세가지를 통일하게 되면 그 세가지를 갖고 세상을 다스리는 걸 짐승 정부라고 해서, 세계단일 정부가 나오게 되는데, 이미 준비는 끝났습니다. 그래서 경제적인 측면에서, 정치적인 측면에서, 종교적인 측면에서, 과연 이것을, 불과 50분 만에, 20분 이상이 지났는데, 지금 분석을 할 수 있겠어요? 경제 하나만 가지고 할지라도 수많은 시간을 설명을, 전세계 경제 돌아가는 얘기를 다해야 하고, 정치, 이것은 더 복잡한 문제가 나오고, 종교는, 이건 생각외로 간단합니다. 그런데 이 세가지를 하나로 뭉쳐 줄 수 있는게 666이라는 거예요”(24분 17초). (김상배, 한나라교회, 2014년 2월 9일 ‘말세의 윤곽’)“

“미국은 어느정도 준비하고 있어요? 태평양 수중도시요. 이거 1970년대부터 나온 이야기”
“(27분 40초 세계적 전쟁 등을 대비해) 미국은 어느정도 준비하고 있어요? 태평양에서, 수중도시요. 30만명이 들어갈 수 있는. 이거 1970년대부터 나온 이야기입니다. 그 다음에 더 구체적으로, 미국 중서부지역에 가면 큰 사막이 있습니다. 아시죠? 네바다? 거기에는 2만명의 인구가 들어가서 7년동안 자체적으로 자생할 수 있는 모든 능력을 갖춘 도시가 이미 완성이 돼 있습니다. 그러니까 극단적인 경우에는 2만명입니다. 그리고 7년, 왜, 땅에는 농사짓고 할 수 있는 환경이 전혀 안되니까요. 이미 완성돼 있습니다. 그래서 경제적으로는 온 세상을 다 다스릴 수 있는데. 그 경제를 통일하는 게 바코드라는 겁니다. 전세계적으로요”(28분 38초).

▲ 경기도 광명에 위치한 한나라교회

“666 바코드 받지 않는 사람은, 범법자다 해서 체포를 합니다. 2017년부터입니다”
“(29분 26초경). 그 다음에 종교적 측면인데, 경제, 정치, 종교 이 세가지를 통일해서, 보이지 않는 손이 다스리는 정부가 이제 666 짐승 정부입니다. 그렇다면 이 666을 위해서 세계가 어느 정도 준비돼 있느냐, 답은 이미 끝났습니다. 이것을 위해서 나온 게 미국의료건강보호법이라는 것이, 나와야 하고, 모든 것은 거기에서 시작합니다. 미국의료보험법이 나중에 2천300여 페이지 정도 되는데, 거기에서 숨어 있는 비밀들요, 그것을 찾아내서, 따로 공부하도록 하구요. 그렇다면 666 바코드는 언제부터 시행하느냐? 오바마 대통령이 2010년 3월 30일날 사인했습니다. 그리고는 3년 이내 시행하기로 했으니까, 2013년 3월 30일입니다. 그래서 예비 기간을 가졌고, 2014년부터 2015년, 2016년까지는 이 바코드를 받지 않는 사람에게는 벌금이 부과되는데, 금년(설교일은 2014년2월 9일) 5월 1일부터 강제 벌금이 부과됩니다. 그러니까, 2014년에는 1%, 2015년에는 1.5%, 2016년 2.5%, 그리고 2017년부터는 벌금형이 없어집니다. 이 바코드를 받지 않는 사람은, 미국에 대항하는 범법자다해서 체포를 합니다. 2017년부터입니다”(31분 2초).

“(바코드 안 받으면 체포되는 시기)그러면 세계적으로는 언제 시작되느냐, 2017년부터입니다”
“(31분 2초) 그러면 세계적으로는 언제 시작되느냐, 2017년부터입니다. 우리도 2017년부터입니다. 그리고 이것을, 바코드에 대해서는, 여러분이 상당하게 많이 알고 계시리라 생각됩니다. 따로 우리가 공부를 하는데, 칼헨더슨이란 사람이 바코드를 만들었는데, 바코드를 만들어 놓고는, 바코드를 받지 말라고 했습니다. 못받도록 하면서 세계적으로 다니면서 강의를 하고 있는데, 이걸 해서 세계적으로 어느 나라에서 먼저 시행을 했으면 좋겠느냐. 했을 때에, 대한민국이 가장 먼저 신청을 했습니다. 그리고는 지금 가입한 나라들이 시행하겠다고 한 나라들이, 약 120여개국이 넘습니다. 지구상에는 260개국이 있는데, 2만5천명이 인구인 한 나라도 있습니다. 보면은! 1천300여 명이 한 나라인 경우도 있구요. 그래서 작은 나라들은 필요 없구요. 여러분들이 뉴질랜드나, 호주 같은데 보면, 참, 자연이 아름답잖아요. 깨끗하구요.”(32분 30초).(김상배, 한나라교회, 2014년 2월 9일 ‘말세의 윤곽’)“

“바코드를 안 받고 범법자가 되면 ···최고는 사형부터, 종신형”
“(32분 30초 이후)시골에는 말세를 거 자체를 생각할 필요가 없습니다. 결국 도시를 따라가니까요. 그렇다면 바코드를 안 받고 범법자가 되면 어떻게 되느냐, 지금 미국 법원에서 심판을 하겠지요. 최고는 사형부터, 종신형, 그 다음에는 몇 년 이런식으로 다양하게 벌이 매겨지겠지요. 이런 것에 대해서는 여러분들이 그때, 기차 길과 연결돼 있는 수많은 교도소들, 지금 미국에 한 600여개 정도인데, 2016년까지는 돈만 있으면, 요리피하고, 조리 피하고 견딜 수가 있는데, 2017년부터는 이제 종신형이나 죽을 각오를 하지 않으면 과연 신앙생활을 할 수 있겠느냐. 자 그렇게 되면, 세상은 굉장히 시끄러워지겠지요. 둘로 나뉘어 지겠죠. 세상이 둘로 나뉘는게 아니라 교회가요.

그걸 다루는 게 계시록이라는 예언서이거든요. 그렇다면 이미 둘로 나뉘어 있습니다. 받아라, 받지 말라! 그래서 미국의 플로리다 주의 한인 기독교연합회에서는 받자라고 결의를, 총회에서 이미 했고, 그리고 이젠 찬반 논란이 진행이 됐는데, 실제로, 최근에 들어와서 바코드에 대한 관심이 있었지, 과거에는 바코드에 대한 관심은 없잖아요.(34분 27초)“(김상배, 한나라교회, 2014년 2월 9일 ‘말세의 윤곽’)

“휴거라는 게 먼 미래의 이야기가 아니고, 일본말로 ‘요이똥’만 남았습니다.”
“(34분 40초) 그런데 지금도 댓글에 달리는 거 보면, 목사님 이름은 밝히지 않겠습니다. OOO목사님, 교회 이름도 특이합니다. TV에 그 프로가 나옵니다. 그리고 미국에서 1만5천명되는 그런 교회 목사님들은 교회 목표가, 온 교인들로 하여금 바코드를 다 받게 하는 것, 그 교회 목사님이 무슨 말을 했는지를 봤더니, 일부 몰지각한 목사들과, 신자들이, 바코드 666표는 짐승의 표다, 해서, 성경에 나오는 그것으로 연결했는데, 절대로 그런 교회를 다니거나, 그런 어리석은 목사의 말을 들어서는 안된다! 이것은 전혀 그것과 상관없고, 666표가 바코드라고 외치는, 그 순간에 짐승의 표를 받게 됨으로, 절대로 그런 설교를 들어서도 안 된다고 하고, 한국에서도 강남 양재동에 있는, 상당하게 수천명 모이는 교회 목사님도, 아주 핏대를 세우면서 이건 반드시 받아야 한다, 왜? 이것은 돈의 유형이고, 카드다!

그래서 앞으로는 점점, 지폐가 사라지게 되고, 카드를 쓰게 되다가 새 화페로 오게 되거든요. 그래서 화폐의 발달사에 대해서는, 그동안 제가 말씀을 드렸는데, 왜 새 화폐가 666이 돼야 하는지, 제가 화폐의 발달사를 갖고, 제가 예전에 학교에 다닐 때 경제학을 공부한 적이 있거든요. 화폐의 발달사를 쭉 공부하다보면 왜 새화폐가 나와야 하는지, 바코드라는 게 몸에 들어와야하는지, 그 당위성을, 한번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그렇다면 이런 가까운 시대에, 한쪽에서는 받으라 하고, 한쪽에서는 받지 말라고 하고, ··· 선택은 여러분들의 자유입니다. 다만, 이런 세계가 옛날에는 휴거니, 이런 이야기를 하면 먼 미래의 이야기인데, 지금은 대환란이다, 휴거라는 게 먼 미래의 이야기가 아니고, 이미 가시권에 다 들어왔고, 준비가 세계적으로 다 돼 있는 상태인데, 어느 시간에 시작하느냐. 일본말로 ‘요이똥’만 남았습니다. 이제는요. 시작하면 그만인 걸루요. 그게 이제 가시적으로는 일단 2017년부터입니다”(38분)(김상배, 한나라교회, 2014년 2월 9일 ‘말세의 윤곽’).

“종말을 2008년부터 2012년부터 잡았습니다. 그래서 2012라는 영화가 나왔습니다”
“(38분) 그때부터는 이제, 카운터 다운이, 카운트 다운은 이미 2008년부터 시작했습니다. 과학자들은, 종말을 2008년부터 2012년부터 잡았습니다. 그래서 2012라는 영화가 나왔습니다. 그러니까 카운트 다운은 그때부터 시작을 했습니다. 다만 하나님이 언제까지 헤아릴지가 걱정인데, 어쨌든 이런 시대가 이미 우리에게 다가왔고, 우리 현실 앞에 왔는데, 당장 내 몸에 다가왔을 때, 그렇다면 나는 어떤 식으로 살아야 하는가, 준비하는 자는 망하지를 않습니다. 결론은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성경에 여러 부분에 성경에 기록돼 있는데 그 중에 한 부분이 베드로 후서 3장 8절에서 16절입니다.”(김상배, 한나라교회, 2014년 2월 9일 ‘말세의 윤곽’).

“말세의 가리워진, 복음의 비밀은 휴거입니다.”
“5분 50초 로마서 11장 25절에 보면 ‘이 비밀을 모르기를 원치 아니하노라’ 이 비밀을 모르기를 원치 아니한다, 이렇게 나와요. 비밀은 모르기를, 원치 아니한다, 그렇다면 비밀은 알려지는 게 아니지요. 그렇다면 비밀은 아무도 모릅니까? 누군가는 알아요. 누군가는 아는데, 로마서 성경에서는 너희가 모르기를 원치 않는대요. 그렇다면 ‘너희는’ 누구겠어요? 아시죠? 바로 우리고, 빛의 자녀들인데, 너희가 모르기를 원치 아니하노니는 어떤 의미에서 공개된 비밀이지요. 공개는 됐는데, 사람들이 알지 못하고, 깨닫지 못하는 상태, 그러면 그게 뭐냐는 거예요. 공개는 됐는데, 사람들이 알지 못하고 현재 깨닫지 못하는 비밀, 뭐겠어요? ···그것이 고린도전서 15장 51절에 나와요.

다시 한번 보시면요, 비밀을 말하노니, 잠 잘 것이 아니요, 마지막 나팔에 순식간에 다 변화하리니, 나팔 소리가 나매, 이렇게 나오죠? 죽은 자들이 부활 한다는 겁니다. 죽은 자들이. 그리고 현재 살아 있는 우리들은 다, 변화하리라. 그렇다면 모르기를 원치 아니하는 말세의 가리워진, 복음의 비밀은 뭐예요? 그렇죠? 뭐라고요? 휴거입니다. 휴거. 휴거는 다, 아는 것 같은데, 다 모르고, 다 믿는 것 같은데, 생각 외로 안 믿습니다.”(김상배, 한나라교회, 2014년 11월 7일 ‘요한계시록(81) 나팔소리’)

“종말의 비밀은 무엇이냐? 마지막 나팔에 순식간에 다 변화하는 것!”
“7분 50초 성경을 많이 알수록, 성경을 연구하는 사람일수록 휴거는, 안 믿습니다. 신기하게두요. 그래서 어떤 면에서는 알려졌으면서도 믿어지지 아니하니까, 비밀이 되는데, 그러나 너희가 모르기를 원치 아니하노니, 라는 하나님의 비밀이요. 그렇다면 하나님의 비밀이 무엇이냐? 모르기를 원치 아니하는 이 비밀이 뭐냐고 했을 때, 나팔 소리가 들릴 때, 순식간에, 홀연히, 다 변화하리니, 이게 비밀입니다. 아셨죠? 나팔소리가 날 때, 순식간에, 순식간에, 다 변화하리니. 이것은 휴거 이전에 부활, 살아 남은 사람은 변화, 그 다음에 휴거하고 직결 되겠죠. 일단, 부활과 변화. 그러니까 죽은 사람은 부활 채로 부활하고, 산 사람은 산채로 부활하는 거예요. 그래서 아는 사람에게는 비밀이 아니지만, 그래서 말세의 진리는 흔한 사람에게는 흔하고, 귀한 사람에게는 굉장히 귀하게 됩니다. 그래서 종말의 비밀은 무엇이냐? 마지막 나팔에 순식간에 다 변화하는 것!”(김상배, 한나라교회, 2014년 11월 7일 ‘요한계시록(81) 나팔소리’).

“義人이라고 한다면 ···예를 들어, 십일조한다는 게 그렇게 힘듭니까?”(초림 때는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재림 때는 의인을 부르러 오신다며 한 말).

“(23분 27초) 초림하신 예수님은, 간단하게 말하면 마가복음 2:17에 죄인을 부르러 오셨다, 단순하게 죄인을 부르러 오신 것은 아니고, 여기서 누가보음 5:32로 넘어가면,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노라, 결국 예수님이 오신 목적은, 죄인을 불러 회개 시키러 왔노라.···

24:39 우리가 끊임없이 회와 개를 함으로써, 우리 마음 속과 가슴 속에 있는 모든 죄악들을, 끊임없이 씻어내고, 생활 속에서 잘못된 행위들을 끊임없이 성경적으로 고쳐 나가는 것, 이게 진정한 회개거든요. 그렇게 해서, 어느 순간에 계속되면, 이제 2천년이 됐는데, 예수님이 오신 이후. ··· 해서 의인이 돼 가야 하거든요. 이 회개를 통해서. 그러니까 앞으로 재림하실, 예수님은 바로 의인(義人)을 부르러 오시거든요. 경건한 자를 부르러 오시고. 그렇다면 예수님이 재림하시기 전까지는 의인(義人)이 돼야 하는데, 이 의인이 돼야 하는데, 우리는 자꾸 로마서적인 의인(김상배 목사 주장으로는 의인(義認)) 있잖아요. 의인(義認)! 이 의인이라고 하는 단어는 로마서에만 사용하고, 교회에서 사용하는 것이지, 일반 사회에서는 사용하는 단어가 아닙니다. 이 단어를 쓰지 않습니다. 낱말 그대로 righteous man이요. 그래서 앞으로 의인을 부르러 오신다고 했을 때, 이 義認을 부르러 오시는 게 아니고, 바로 이 義人,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을 부르러 오시는 거거든요. 그렇다면 이 義認은요. 바로 구원의 대상이에요. 믿고 구원 받는다는 것. 요한복음 3:15에, 예수님을 믿으면 영생을 얻는다는 바로 그 믿음으로 의롭다 함을 얻고, 로마서에서 나온다고 하니까, 믿음은 들음에서 나고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는다고 하니까, 그 다음에 입술로 시인하면, 예수님을 나의 구주로 주님으로 인정하면, 의롭다 인정함을 받는다, 실제로 의롭다 인정을 받은 것지, 義人은 아니잖아요. 실제로 옳은 사람이 된 건 아니잖아요. ···

26:42 義人이라고 한다면 주일 성수하는 게 그렇게 괴롭고, 예를 들어서, 전도한다, 봉사한다, 예를 들어, 십일조한다는 게 그렇게 힘듭니까? 이 말도 안되는 소리거든요. 이 義人이라고 한다면. 하나님을 사랑한다는데. 애인을 위해 얼마나 돈 투자했어요?···”(김상배, 한나라교회, 2013년 9월 8일 ‘환란의 비밀’).

“바울이 천국에서 노아를 만났을 때, 노아가··· ‘100년 동안 내 머리카락이 자라지 아니했다’.”
“46:23 옛날에 제가 성경을 다섯 번째 읽을 때, 그러니까 초등학교 때 한번 읽고, 성경을 다섯 번째 읽을 때, 성경을 읽다가 성경을 덮어놓고 성경을 한번 읽었거든요. 그랬더니 영화보듯이, 그런데 그거하고 또 달라요. 이번에 거는. 아주 사실적이고, 리얼한 체험들을 했는데, 사도바울이 천국에 들어가서 노아를 만났을 때, 노아가 그런 말을 합니다. 100년 동안 내 머리카락이 자라지 아니했다. 그래서 머리를 안 깍고, 아마 40년 동안 출애굽할 때, 광야에서도 머리카락이 계속 자라고, 신발이 떨어지고, 옷이 헤어졌더라면, 과연 광야에서 어떤 일이 일어났을까. 했을 때, 거기에 대해서 성경 신명기 8장에 하나님 대답하거든요. 네가 신발이 떨어지더냐, 옷이 헤어지더냐. 그리고 광야라는 곳 자체가 물이 없는 곳이잖아요? 마실 물만 겨우 있는데, 샤워를 했겠어요, 세수를 제대로 했겠어요. 그렇다면 사람들의 외모가 어떤 식으로 됐을 거 같아요. 가나안에 들어갈 무렵에는. 나중에. 또 가나안에 들어갈 무렵에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 유지를 잘 했거든요.”(김상배, 한나라교회, 2013년 9월 8일 ‘환란의 비밀’).

“성경에 선악과와 같은 진리들이 있습니다.··· 주일 성수, 서원, 첫열매, 십일조”
“(1:17)이것은 절대로 안된다, 절대로 인간이 범할 수 없는 영역, 선악과, 만약에 침범하는 날에, 너는 죽는다는 것으로서, 선악과를 주셨습니다. 오늘 이 시대에 있어서도 성경에 선악과와 같은 진리들이 있습니다. 절대로 인간이 넘어서서는 안되고, 인간이 취할 수도 없고, 인간의 것으로 만들 수도 없는. 그것을 제목을 붙이기를 현대판 선악과라 했습니다. ···

(2:54) 첫째로는 시간적 의미에서는 주일, 시간적 의미에서는 주일, 이것은 사람의 날이 아니고, 주님의 날이다. 해서 절대로 사람이 취할 수 없는 거고, 그 다음에는 사람이 하나님 앞에, 약속하는 문제요. 약속, 이것은 한번 입에서 약속을 했으면 철저하게 하나님의 것이지 사람이 절대로, 손 댈 수가 없고, ··· 주일을 어기거나 주일에 일하면 성경에는 간단합니다. 돌로 쳐죽여라! 그리고 서원한거, 어겼을 때도 내 앞에서 죽여라. 그 다음에는 첫 열매는, 예를 들어, 학교 다니고, 입학해서 그 다음에 공부를 다 끝낸 다음에 사회에 나와서 처음 받는 첫 월급. 아르바이트 개념하고는 다릅니다. 아르바이트해서 번 것은 첫 열매가 아니구요. 정식으로 해서, 첫 것, 농사를 지었을 때 첫 열매, 그리고 이제, 짐승이 새끼를 낳으면 돼지 같으면, 적게로는 12마리에서 많이 낳으면 한 30마리까지 낳거든요. 돼지는 평균 20마리까지 낳습니다. 그 중에서 제일 처음 기어나오는 거, 그게 이제 첫 열매, 자녀들 중에서도 첫것은 하나님의 것, 하나님의 것의 의미는 축복과 연결 시켜 놨구요. 그 다음에는 인제 성경에 나오는 십일조 개념입니다. 사람이 손 대서는 안되(4분 30초).”(김상배, 한나라교회, 2011년 5월 15일 현대판 선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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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림 2016-04-19 15: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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