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포털뉴스
뉴스교계이슈
총신대 신대원, 메르스에 뚫리나?감염 의심자 발생···기말고사 연기
정윤석  |  unique44@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06.15  23:13:12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밴드
기독교포털뉴스 카카오톡 아이디: kportalnews
   
▲ 메르스 관련 공지를 한 총신대 신대원

메르스 사태가 장기화 될 조짐을 보이는 가운데 총신대 신대원 학생 중 메르스 의심자가 나와 기말고사가 연기됐다. 총신대 신대원은 2015년 6월 15일 “메르스 사안의 심각성을 고려해 학교는 이번 주 예정된 기말고사를 연기하기로 했다”며 “기말고사를 언제 실시하게 될지 또는 이를 리포트로 대치할 지는 6월 16일(화) 임시 교수회의를 긴급 소집해 논의 후 공지하겠다”고 밝혔다.

총신대 신대원은 6월 13일에는 “학교에서 생활을 했던 원우 중에서 오늘 메르스 감염이 의심되어 병원에서 정밀검사에 들어간 원우가 생겼다”며 “검사 결과가 나오기까지는 다소 시간이 걸립니다. 감염이 의심되는 원우들은 교회에 갈 경우 재차 감염을 촉발시킬 수 있는 우려가 있으므로 담임목사님과 신속히 상의하여 ‘자가격리조치’를 취할 것을 당부드린다”고 공지했다.

이 학생은 6월 4일 물리치료를 위해 서울 삼성병원을 찾았는데 6월 13일 고열증상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총신대 신대원 재학생들의 상당수가 교회 교역자로 활동하고 있다. 교회는 다수의 사람들이 모이는 장소인 만큼 메르스에 대한 철저한 대비와 대책이 필요한 상황이다.


< 저작권자 © 기독교포털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정윤석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댓글 달린 기사 
1
“한국교회, 예수가 버린 기적·신비현상에 집착”
2
신천지측, ‘사람 찬양’ 수록자들 무더기 징계
3
표창원, "때로, 교수·국정원 직원 등도 사이비에 빠져“
4
“신천지 설문조사, 핵심은 연락처 따기”
5
"평창 동계올림픽 사칭해 포교한 JMS"
6
200억원 유사수신 박영균 목사, 2차 공판
7
200억원 사기 및 유사수신 행위에 왜 당했나?
8
박보영 목사, ‘포옹 기도’ 했다, 안했다?
포토뉴스
최근인기기사
1
이만희 교주, 육체영생 물건너 갔다?
2
동성애, 혐오·정죄 넘어 복음으로 말 걸어야
3
한교연 바수위, 김창영·김경직 목사 예의 주시
4
루터와 칼뱅의 생애에서 우리가 배울 것
5
55세, 불꽃같은 인생을 살다간 개혁자 칼뱅의 생애
6
구속기소된 박영균 목사 등 징역 8년 구형
7
다양한 번역 성경을 참고하는 기쁨
8
질투를 이기는 능력 3가지
9
“어이, 쌍둥이 아빠, 이 세상에 살아줘서 고마워”
10
현대종교, <이단 바로알기> 개정판 발간
신문사소개제보상담광고문의회원전용게시판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우 16509, 수원시 영통구 에듀타운로 101 에듀하임 1309오피스텔 102동 314호 
등록번호 : 경기 아 50497  |  사업자등록번호 : 135-92-33156  |  발행인·편집인 : 정윤석(전화:010-4879-8651)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윤석
기독교포털뉴스에 실린 기사와 사진은 무단 전재 및 복사를 해서 사용하면 안됩니다.
Copyright © 2012 기독교포털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unique44@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