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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교, 죽어도 재림주는 ‘문선명· 한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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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교, 죽어도 재림주는 ‘문선명· 한학자'
  • 기독교포털뉴스
  • 승인 2013.03.12 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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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왕국을 세워 92세까지 자칭 메시아 재림주 노릇을 했던 문선명 교주(1920~ 2012.9.3.)는 작년에 사망했다. 죽어서도 한국 땅에 임한 재림주라 주장하는 유인물을 건네받았다.

 
 
 

통일교 집단에서는 문선명의 사망 이후에도 재림주이자 인류의 참부모라며 한학자 씨(문선명의 부인이며 통일교의 공동총재)를 신격화시켜 놓고 있다. 신흥종교는 자칭 하나님 재림주가 사망해도 그 교세를 유지시키려고 대타 교주를 내세워 미혹을 넓히려 하고 있다.

“그 때에 사람이 너희에게 말하되 보라 그리스도가 여기 있다 혹 저기 있다 하여도 믿지 말라”(마태복음 24장 23절).

말세(末世)에는 ‘그리스도가 여기 있다 저기 있다, 들에 있다, 산에 있다.’ 이렇게 말해도 그런 미혹을 받지 말라 하셨다.
<회원게시판에 올라온 '선비'님의 글을 정리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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