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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으로 보는 신천지 추수꾼 전략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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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으로 보는 신천지 추수꾼 전략 5
  • 정윤석
  • 승인 2007.12.20 00: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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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으로 보는 추수꾼 전략 1·2 , 3,   4

수많은 정통교회 교인이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신천지, 총회장 이만희 씨)에 빠지는 이유 중 하나는 그들이 사용하는 포교법의 치밀함 때문이다. 처음부터 ‘이만희 씨가 보혜사다’라고 그들이 포교한다면 신천지에 빠지는 정통교인은 한 사람도 없을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신천지의 포교법을 미리 파악하고 교회마다 성도들을 성실하게 교육한다면 신천지에 미혹되는 안타까운 일은 현저히 줄어 들 것이다.

지금까지 <교회와신앙>(www.amennews.com)은 신천지측 내부 자료를 토대로 그들의 접근법을 4차례 동영상화해서 알렸다. 이번에 배포하는 5번째 자료는 '길거리 모략'으로 불리는 것이다. 신천지측 추수꾼이 정통교회 청년(이 동영상에서는 ‘바벨청년’, ‘땅콩’으로 호칭했다)을 길거리에서부터 어떻게 신천지측 성경공부까지 유도하는지 방법론을 보여준다.

이 자료에 의하면 신천지측 추수꾼A는 교회 안으로 들어와 미혹할 섭외대상 정통교인B를 먼저 선택하고 그와 친분을 쌓는다. 그리고 틈틈이 그와 관련한 정보를 신천지측 인사에게 미리 알려주고 'D-Day'를 정한다. D-Day는 신천지측 추수꾼이 정통교인과 만나는 자리에 신천지측 제 3의 인사가 우연히 등장하여 철저한 각본에 의해 성경공부로 유도한다는 날이다. 신천지측 제 3의 인사는 ‘선교단체의 유능한 간사’로 위장해 접근해 온다.

길거리를 다니다가 전혀 모르는 사람이 나타나 아는 척을 하면서 반가워하면 이것도 의심해 볼 일이다.<편집자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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