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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리히청소년오케스트라, 장애 청소년 음악교육 위한 자선공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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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리히청소년오케스트라, 장애 청소년 음악교육 위한 자선공연 개최
  • 기독교포털뉴스
  • 승인 2022.12.02 0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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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리히청소년오케스트라(대표 주재련)는 발달장애, 자폐성 장애를 가지고 있지만 음악적 재능이 있는 청소년들에게 더 나은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자선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그 첫 번째 공연이 2022년 12월 5일 오후 6시 인사동 Dam 갤러리 레스토랑(서울시 종로구 인사동길 30-7)에서 열린다. 이날 공연에는 소프라노 김미현, 테너 윤문찬, 피아노 신주용, 주재련 대표 등이 출연해 아름다운 음악의 선율을 들려줄 예정이다.

‘Together with 리플리히’라는 제목의 이 자선공연은 매월 첫째 주 월요일에 정기적으로 열리며 수익금은 리플리히씨앗소리 단원들의 대학교 장학금으로 쓰이게 된다.

현재 발달장애 청소년들은 고등학교 때까지 공교육의 지원을 받고 있지만 고등학교 과정을 졸업한 이후 대학교육에 있어서는 별다른 지원을 받기 어려운 상황이다. 특히 음악적 재능을 갖고 있는 발달장애, 자폐성 장애 청소년들은 더 질 높은 교육을 받고 싶어도 금전적, 행정적  지원을 받지 못하고 있다. 리플리히청소년 오케스트라는 이번 자선공연을 통해 발달장애, 자폐성 장애인들의 대학교육을 지원할 계획이다. 

공연에 대한 문의는 010-7398-4114, 02-2205-2144로 하면 된다.

후원계좌 : 국민은행 427901-01-361339(리플리히청소년오케스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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