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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제사랑영화제, 5월 15일까지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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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제사랑영화제, 5월 15일까지 계속
  • 기독교포털뉴스
  • 승인 2016.05.13 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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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3회 서울국제사랑영화제가 5월 15일까지 좋은영화관 필름 포럼 1관, 2관에서 계속되고 있다. 서울국제사랑영화제는 5월 10일 영화제 개막식 이후 5월 11일 영화제 첫날에는 ‘천국에 있는 것처럼’ ‘램스’ ’매직 마운틴‘ ’캡티브‘ 등 6편의 장편을 상영했다. 특별행사로 서울국제사랑영화제가 십 여 년 동안 시행하고 있는 사전제작지원 제도인 ’SIAFF피칭‘ 이뤄지기도 했다. 두 차례의 예심을 통해 선정된 총 6편의 영화를 해당 신진감독들이 피칭하여 경쟁하는 시간을 가졌다.

▲ 천재 마에스트로 다니엘과 작은 마을 합창단이 만나 기적 같은 노래를 탄생 시키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천국에 있는 것처럼>

또한 ‘미션 초이스’ 섹션에서 소개되는 장편 <우드론>상영과 연계하여 진행된 씨네토크 <최근 미국 기독교 영화의 경향>에서는 미국의 기독교 영화 경향을 집어주면서 국내 기독교 영화 시장과 경향에 대해 논하는 시간을 가졌다. 제13회서울국제사랑영화제는 5월 15일까지 ‘위로’를 주제로 한 다양한 스펙트럼의 영화를 소개하고 더불어 씨네토크와 씨네콘서트를 비롯한 다채로운 문화행사를 이어질 것이다.

▲ 인종차별 폐지의 한복판에서 소동을 경험하는 1973년 버밍엄 고등학교 미식축구 팀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

서울국제사랑영화제 사무국 |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성산로 527 B1 03721
전화 010-3773-1311 팩스 02)743-2532 이메일 program@siaff.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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