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포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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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대처에 앞장서는 언론
이단에 빠지는 사람의 90% 이상이 교회다니던 사람들입니다. 교회에서 함께 찬양하고 예배하던 사람이 왜 이단에 미혹될까요? 그 이유는 이단의 미혹 방법을 전혀 몰라서, 정통교회에 대한 만족감이 없어서, 구원의 확신이 부족해서, 성경 난제를 억지로 해결하려는 호기심이 과도해서 등 여러 가지 이유로 나눌 수 있습니다. 정통교회가 미리 이런 부분을 충족시켜 줬더라면 교주를 하나님으로 믿는 이단에서 허송세월하는 신도들의 숫자는 현저히 줄어들게 될 것입니다. <기독교포털뉴스>(부설 한국교회이단정보리소스센터)는 한국교회가 효과적으로 이단 예방·대처를 할 수 있도록 유익한 정보와 방법론을 지속적으로 제공합니다.
탐사·르포에 특화된 언론
“그 원장의 손에서 안수할 때 성령의 불이 나온다.” 능력 있다던 한 기도원 원장에 대해 기독교인들 사이에서 떠도는 소문이었습니다. 직접 가서 안수를 받아봅니다. 성령 불(?)이 나올까요, 안 나올까요? 안수를 직접 받아보니 원장이 손가락으로 피부를 후벼 파며 강하게 ‘박박’ 긁는 것입니다. 피가 나올 때까지요! 성령 사역이나 성령 불과는 전혀 무관한 비인격적·비상식적·비위생적 억지 행각일 뿐이었습니다. 이런 사악한 행동이 때로 ‘성령의 불’, ‘성령의 능력’으로 위장되고 있습니다. <기독교포털뉴스>(부설 한국교회이단정보리소스센터)가 탐사·르포를 통해 이단사이비의 명확한 실체를 한국교회 앞에 밝히 드러내겠습니다.
한국교회의 긍정적 이미지 부각에 힘쓰는 언론
<기독교포털뉴스>(부설 한국교회이단정보리소스센터)는 4가지 주요 테마를 다룹니다. 바른신앙(이단문제), ‘교회동반성장’(작은교회 살리기운동), ‘기독교대안교육’(교회교육과 공교육에 대한 대안교육), ‘기독교사회복지와 건강’입니다. 한국의 교회 중 90% 이상이 100명 이하의 작은 교회들입니다. 그러나 지금의 대형교회도 모두 작게 시작한 교회들입니다. 어떻게 하면 개척교회가 풍성해질 수 있을지, 그리고 어떻게 하면 풍성한 교회들이 자신들의 방법론을 작은 교회와 나눌 수 있을지 다양한 사례를 취재해서 정보를 제공하겠습니다. 사회복지 사업에 힘을 쓰면서도 한국교회에 대한 사회의 시선은 따갑기만 합니다. 한국교회의 복지사업을 앞장서서 알리겠습니다. <기독교포털뉴스>는 정윤석 기자가 발행인·편집인·편집국장·취재·사진·광고·영업을 하는 매체입니다. 좀 우습죠? 그러나 한국교회 앞에 부끄럽지 않은 매체로 발돋움해보겠습니다. 또한 귀한 분을 저희 언론사의 발행인, 편집인으로 모시고도 싶습니다. 후원 이사도 모십니다. 추천도 받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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