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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정부는 사이비 종교를 영구 추방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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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정부는 사이비 종교를 영구 추방하라”
  • 정윤석
  • 승인 2014.04.29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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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이단단체들의 범죄행위들 감추지 말고 즉각 공개하라"

이단사이비종교피해대책연맹·신천지대책전국연합·하나님의교회·구원파·JMS 피해자 모임 등 5개 단체가 2014년 4월 26일 서울 목동 SBS 방송국 오목공원앞에서 연합집회를 개최하고 박근혜 정부를 향해 모든 사이비종교를 영구 추방해 달라고 촉구했다. 이들 5개 단체는 “정부는 반국가적 사이비 종교집단인 구원파, 하나님의교회, 신천지, JMS의 범죄행위들을 감추지 말고 즉각 공개하라”며 “국내 주요 이단사이비 단체들의 비리를 철저하게 수사해 엄벌에 처해달라”고 강조했다.

이들 5개 단체는 “오대양 집단 변사사건 당시 사이비 종교들을 발본색원했다면 오늘날 세월호 참사는 없었을 것이다”며 안타까워했다. 5개 연합 단체의 다음 집회는 2014년 5월 3일(토) 경기도 부천역(북부역 사거리)에서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된다. 

▲ "사이비종교를 방치했더니 세월호 참사가 발생했습니다" -사진  신천지대책전국연합 제공

 

▲ 시위에 등장한 플래카드 "종교단체인가 범죄단체인가?" -사진 신천지대책전국연합 제공

 

▲ "하나님의 교회는 안상홍 장길자를 하나님으로 믿는 사이비 종교집단" -사진 신천지대책전국연합제공

 

▲ 정부는 범죄집단을 철저하게 수사하고 처벌하라 -사진 신천지대책전국연합 제공

 

▲ 사이비 종교에 대한 철저한 수사를 촉구하는 이영호 목사(종피맹 사무총장) - 사진 신천지대책전국연합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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