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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교 신도 분신 추측난무···천부교 지교회는 전국 127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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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교 신도 분신 추측난무···천부교 지교회는 전국 127곳
  • 신외식
  • 승인 2013.08.28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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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종교문제연구소장 신외식 목사의 이단문제 '주간 정보'(2013년 8월 넷째주)

1. 문선명 교주 말, 한학자 씨는 뒤엎어
사망한 이후에도 통일교에서 참부모님, 재림주로 추앙받는 문선명 교주의 1주기 추모식이 강원도 청평의 청심평화월드센터에서 8월 23일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2만 5천여명의 신도가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으나 정작 참석해야 할 3남 현진은 물론, 4남 국진, 7남 형진 등이 모두 불참했다. 이미 올해 3월 24일 4남 국진은 통일그룹회장에서 해임됐고 7남은 2012년 9월 20일에 통일교 세계회장 겸 미국회장에 취임하여 미국으로 떠난 상태다. 3남 현진은 문 교주 사망전부터 버림 받은 것으로 전해지는 인물이다.

결국 통일교 문선명 사후의 대권은 ‘통일교판 왕자의 난’을 일으키며 주목받던 아들들이 아니라 문 씨와 함께 재림주·참 부모·참 어머니라 불리는 한한자 씨에게 돌아갔음을 여실히 보여줬다는 지적이다. 통일교대책협회 사무총장 이영선 목사는 2013년 8월 8일 합동측 총회회관서 진행한 세미나에서 “문선명은 7남 문형진 씨에게 모든 것을 상속하겠다고 유언했지만, 한학자 씨가 이를 뒤엎었다”고 주장한 바 있다. 문 교주는 3남 현진을 버리고 4남 국진은 경제부분, 7남 형진에게 종교 부분을 맡겼지만 한한자 씨가 현 통일교의 실권을 모두 장악했다는 것이다. 문 교주의 추모식에는 국내 유명 인사로는 김을동 국회의원, 김봉호 전 국회부의장, 박승춘 국가보훈처장, 탤런트 정혜선 씨 등이 참석했다.
자료출처 기독교포털뉴스 http://www.kportal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682

2. 일본인 통일교 여신도 분신 '추측 난무'
"교구장 맡지 못해 앙심 품고 불냈다"···경찰 "아직까지 정신병은 확인 안 돼"

"교구장을 맡지 못해 앙심을 품고 불을 질렀다", "문선명 총재를 따라간다며 분신을 시도했다", "정신병을 앓아 저지른 짓이다". 문선명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통일교) 총재 성화 1주년을 하루 앞두고 일본인 신도가 분신한 사건을 둘러싸고 여러 추측이 나오고 있다. 22일 오후 경기 가평군 청심빌리지에서 일본인 통일교 신도가 분신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경기 가평경찰서 관계자는 "A씨가 정신이상자라는 것은 통일교 측 얘기"라며 "조만간 미국에 있는 A씨의 남편을 불러 조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자료출처 뉴스1 http://news1.kr/articles/1291468

3. 2013년 현재 천부교(박태선) 지교회 127곳 해괴망측 박 교주 설교 그대로
…‘비둘기상’으로 쉽게 구별

천부교 박태선 교주는 1990년 사망했다. ‘전도관’이란 이름을 버리고 1980년 스스로 천부(天父)가 된지 꼭 10년 만이다. 그로부터 20여년…. 2013년 현재 천부교는 어찌 됐을까? 교주 사망이후 과연 함께 소멸되어 버렸을까?결론부터 이야기하면, 절대 그렇지 않다. 오히려 더욱 확장일로에 있어 정통교회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천부교에서 운영하는 신앙촌상회도 전국 300여 곳에서 성업 중이니 이만하면 소멸은커녕 “시퍼렇게 살아있다”고 해야 맞는 것 같다.

이들 천부교회는 매년 2월 성신사모일, 5월 이슬성신절, 11월 추수감사절 절기를 부산 기장 신앙촌에 모여서 지키고, 파트별로 매월 축복일(부인축복일, 여학생축복일, 남자축복일, 중부소비조합축복일, 남부소비조합축복일)을 나누어 한 달에 한번 신앙촌에 모여 예배를 한다. 이 가운데 1981년부터 시작된 이슬성신절이 천부교의 가장 큰 행사이며, 성신사모일은 박태선 교주의 생일을 기념하는 행사다. 교주가 사망한 것에 대해서는 “하나님(박태선 교주)께서는 인간의 몸을 벗으시고 낙원에 계신 지금도 우리들을 위해 이슬성신 은혜를 허락하시고 계신다”고 주장한다. * 전국교회명단은 자료출처 링크를 클릭하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 교회와신앙 http://www.amennews.com/news/quickViewArticleView.html?idxno=12799

4, 한교연, 이단사이비 연구보고 및 세미나 개최 ▲박윤식, ▲혈통유전설, ▲이만희 신천지 등 연구 발표
한국교회연합 바른신앙수호위원회(위원장 황인찬 목사)는 지난 22일부터 23일에 충주 온유랜드에서 이단사이비집단 연구보고 및 세미나를 개최했다. ▲알파코스, ▲류광수 다락방, ▲박윤식, ▲혈통유전설, ▲이만희 신천지, ▲안상홍증인회, ▲구원파, ▲이승헌 ▲변승우 등에 대해 이영호 목사, 한창덕 목사, 김진신 목사, 이석민 목사, 허태선 목사, 김철원 목사가 각각 발제를 맡아 연구보고서를 발표하고 뒤이어 참석자들의 질의응답 시간으로 진행됐다. 바수위는 이번에 연구 발표한 이단사이비집단에 대해 보다 심층적인 연구를 통해 자료를 보완하고 이 연구 안을 임원회에 보고한 후 종합책자로 만들어 전국교회에 배포하기로 했다. 또한 한교연 바수위 내에 이단사이비연구 아카데미를 개설해 이단사이비 대책 및 피해 상담을 전담하는 전문가를 양성해 나가기로 의견을 모았다.
자료출처 뉴스파워 http://www.newspower.co.kr/sub_read.html?uid=23105&section=sc4&section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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