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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측 이대위, 전국교회 이단 실태 설문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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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측 이대위, 전국교회 이단 실태 설문조사
  • 정윤석
  • 승인 2013.02.21 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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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 피해에 대한 정확한 자료 만들어 효과적 대응하겠다”

예장 합동측 이단사이비대책조사연구위원회(이대위, 위원장 박호근 목사)가 전국 교회를 대상으로 <이단 피해 실태 파악과 대책을 위한 설문>를 진행하기로 결정했다고 <기독신문>이 보도했다. 2013년 2월 19일 <기독신문> 보도에 따르면 이대위는 “이단의 피해에 대한 정확한 자료를 만들어 효과적인 대응을 하겠다”며 “3~4월 각 (합동측)노회 정기회 기간에 설문지를 집중적으로 배포할 것”이라고 밝혔다.

▲ 이단실태 파악을 위한 설문조사 실시와 알파코스, 인터콥 등에 대해 조사키로 한 이대위

합동측 이대위가 전국 교회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하고 그 결과가 풍부하게 나올 경우 한국교회 이단대처에 매우 유용한 자료가 될 전망이다. 공 교단이 전국노회를 대상으로 이단문제와 관련, 공식적인 설문조사를 실시하겠다고 밝힌 것은 처음 있는 일이다.

이외에도 기독신문은 이대위가 “97회기 주요 사업으로 <계시록 주석>을 발간하고 노회에서 문의한 알파코스·인터콥·신천지대책 등 헌의 내용들을 검토하고 연구하기로 결정했다”고 기사화했다.

그러나 이대위는 예장 합동측이 이단으로 규정한 다락방을 이단에서 해제하고 받아들인 한기총의 처사와 대표회장에 대해서는 언급을 하지 않은 것으로 기사상에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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