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포털뉴스
메일서비스 회사의 도메인을 갖는 기업메일은 무료 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현재 무료서비스는 DAUM 메일 도메인 서비스와 PARAN 기업메일이 있습니다.
다음
다음 메일 도메인 서비스

- 무료제공 계정수 300개. 계정당 10G
- 관리계정은 필히 법인 아이디로 가입
- 사용자는 다음 계정을 가지고 있어야 이용 가능
- 다른 메일 사용 중 변경하시는 경우 MX 레코드 변경에 최소 3일가량 소요됨
  (이 기간동안 메일 수신이 불안정 할 수 있음)

파란
파란 무료기업메일

- 무료제공 계정수 50개. 계정당 5G
- 별도의 회원가입 절차 필요 없음

일간지급 언론사는 무료 기업메일 제휴서비스를 통해 매년 수백만원의 비용을 절감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업무요청에 [회사메일신청] 이라는 제목과 함께 생성해야 할 메일아이디를 남겨주세요. * 제휴서비스의 품질은 선택하신 서비스 제공회사가 담당하며 엔디소프트가 이를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댓글 달린 기사 
1
은혜로교회 피해자, “이런 게 종교?”
2
신천지 교리는 들으면 안되는 ‘독’
3
사랑하는 교회 변승우 목사 사과 성명 발표
4
박영균 목사, 200억원 유사수신 혐의로 구속기소
5
세이연 대표회장, 진용식 목사 연임
6
여신도 성폭행 정명석 교주, 출소일은 언제?
7
[칼럼]김동호 목사의 거친 언사, 인격의 민낯?
8
이단상담소장들, 2017년 이대위원장 등 중책
포토뉴스
최근인기기사
1
신천지 신도들 시위했던 그곳, 종교문제연구소 설립
2
200억원 사기 및 유사수신 행위에 왜 당했나?
3
5.18, 문재인 정부에 부탁하는 것
4
이단대처와 성경연구를 함께하는 이단 특강[1]
5
"외국인들 홀리는 신천지 국제부"
6
文캠프에 "사이비종교 피해 막아달라" 호소
7
이단 대처와 성경 연구를 함께하는 이단 특강[2]
8
'왕의 음성' 비판적 읽기[2]
9
“주님 통치 순종해야 우리 삶에 기적 일어나”
10
“왜 여인은 남성의 돕는 배필로 살아야 하나?”
신문사소개제보상담광고문의회원전용게시판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우 16509, 수원시 영통구 에듀타운로 101 에듀하임 1309오피스텔 102동 314호 
등록번호 : 경기 아 50497  |  사업자등록번호 : 135-92-33156  |  발행인·편집인 : 정윤석(전화:010-4879-8651)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윤석
기독교포털뉴스에 실린 기사와 사진은 무단 전재 및 복사를 해서 사용하면 안됩니다.
Copyright © 2012 기독교포털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unique44@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