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실상 교리, 4차에 걸쳐 전장 반박

한상협, 이만희 사망 대비한 실전형 반증 교육… 신학생·목회자 대상 집중 운영

2025-06-20     기독교포털뉴스

신천지의 핵심 교리인 ‘요한계시록 실상’을 집중 반박하는 세미나가 열린다.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회(한상협, 협회장 진용식 목사) 이단상담사전문교육원이 주최하는 이번 세미나는 2025년 1차 7월 8일(화), 2차 7월 10일(목), 3차 7월 14일(월), 4차 7월 17일(목) 총 4회에 걸쳐 신천지의 실상 교리를 120강좌를 통해 전장을 반박한다. 

한상협은 “이만희 교주(95세)의 사망시 신천지 신도의 대거 이탈이 예상된다”며 “계시록 실상 교리에 미혹된 이들의 회심을 위해 한국 교회의 대비가 필요하다”며 세미나가 열린 이유를 설명했다. 이에 따라 세미나에 참석자들은 요한계시록 1장부터 22장까지, 신천지가 주장하는 실상교리가 무엇인지 듣고 이에 직접 반박하며 실전에 대비할 수 있는 실제적인 내용을 학습하게 된다.

이번 세미나는 하루 120강의 중 30강씩, 총 4회에 걸쳐 집약적으로 진행되며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이어진다. 참석 대상은 목회자와 신학생, 직분자들로 제한하며, 이단 신도는 출입이 불가하다. 세미나는 진용식 목사(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회장)가 직접 진행한다.

신청은 전화(031-297-3334) 또는 문자(010-9917-9758, 사전접수 문자)를 통해 가능하다. 이번 세미나의 회비는 매회 5만원이다. 입금계좌는 카카오뱅크 7942-02-01232(김충일)이다. 상록교회 주소는 경기 화성시 봉담읍 상리3길 159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