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 지켜야 교회 산다”···고신, 이단대책 세미나 전국 확대

총회 이단대책부·이단대책연구소 주관, 지역별 집중 세미나 및 실무 상담가 훈련 병행

2025-05-09     기독교포털뉴스

대한예수교장로회 고신총회(총회장 정태진 목사) 이단대책부(공은성 목사)가 이단으로부터 교회와 성도를 보호하고 예방하기 위한 전국 권역별 이단대책 세미나를 진행하는 등 지속적으로 노력하는 중이다.

총회 이단대책부(부장 공은성 목사)는 총회 이단대책연구소(소장 서영국 목사)와 협력하여 제2회 권역별 세미나 일정을 확정하고, 오는 5월 18일(일) 울산남부교회에서 오후 3시, 포천드림교회에서 6월 15일 변종길 교수(고신대학교)를 강사로 초청해 이단세미나를 진행한다. 이번 세미나는 평신도들의 신앙을 보호하고 이단 문제를 예방할 목적으로 기획됐다.

또한 각 노회 이단상담가를 위한 별도의 집중 세미나도 5월 12일(월) 오후 3시부터 13일(화) 오전 11시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경주 켄싱턴 리조트에서 진행한다. 세미나의 주제는 ‘신천지 집중해부’이며 강사는 서영국 목사(총회이단대책연구소 소장)가 강의한다. 참가비는 부부 30만 원, 개인 25만 원이다.

고신 총회는 오는 6월 1일(일)을 ‘총회 이단경계주일’로 정하고, 전국 교회가 이단 경계와 예방을 위한 설교와 교육에 집중해줄 것을 요청했다. 이단 관련 상담은 총회이단대책연구소(소장 서영국 목사, ☎ 010-3017-8291)를 통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