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차 인천 기독교 동성애 대책 아카데미’, 6월 9일 송월교회에서 개최
2025-05-07 기독교포털뉴스
동성애와 성혁명 이슈를 기독교적 관점에서 분석하고 대응책을 모색하는 ‘제5차 인천 기독교 동성애 대책 아카데미’가 2025년 6월 9일(월) 오후 2시부터 밤 9시 30분까지 인천 송월교회(박삼열 담임목사)에서 열린다. 이번 아카데미는 ‘유물론(진화론)에서 성혁명까지’를 주제로 총 4강으로 구성됐다.
첫 번째 강의는 노희성 대표(에스티칭연구소)가 ‘나는 이렇게 창조와 진화에 대한 답을 찾았다’는 제목으로 창조론과 진화론에 대한 신앙적 해석을 공유한다. 두 번째 강의는 조영길 변호사(아이앤에스 대표변호사))가 ‘동성애 차별금지법의 실체와 대안’을 주제로 강연에 나선다. 세 번째 강의는 육진경 대표(전국교육회복교사연합)가 ‘교과서에 나타난 성혁명 교육에 대한 분석과 대안’을 다루며, 현 교육 현장에서의 성 이데올로기 문제를 조명한다. 마지막 강의는 현숙경 교수(침례신학대학교 실용영어학과)가 ‘문화 막시즘과 성혁명 역사’라는 제목으로 성혁명 사상의 역사적 배경과 흐름을 설명할 예정이다.
이번 아카데미는 인천광역시 중구 동화마을길 65(송월동3가)에 위치한 송월교회에서 진행되며, 관련 문의는 서기 천한필 목사(010-4334-7289)에게 하면 된다.